HK이노엔 GLP-1, 청소년 1b상 ‘긍정적’ 메드팩토, 두 번째 파이프라인 1상 돌입 지씨셀, CAR-NK 1b상 첫 투약 진행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신약 후보물질의 국내외 임상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비만과 암 질환 등 환자들의 치료제 수요가 높은 분야에서 기업들이 연구 성과를 거둘지 이목이 쏠린다. 14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HK이노엔, 메드팩토, 지씨셀 등은 만성질환부터 난치질환까지 유망 분야에서 신약 파이프라인에 연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국내 임상 개시는 물론, 해외 임상과 글로벌 파트너사를 통한 개발
2026-10-15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