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사나래봉사단은 추석을 맞아 교직원 급여 기부로 조성된 ‘사랑의 쌀 모으기’ 기금과 ‘따뜻한 한 끼 나눔’ 후원금을 활용해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쌀과 부식품 등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경기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가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과 지역 복지기관을 연계해 이뤄졌다. 참여 기관은 화성 지역의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 화성시동탄아르딤복지관, 화성시동탄치동천종합사회복지관, 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등 화성지역 5
2026-09-23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