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계열사와 1·2·3차 협력사가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 골자는 대금 지급 조건 개선, 3조500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 등 협력사 지원 확대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9일 오후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 삼성 그룹 12개 계열사와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그룹 12개 계열사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중공업,삼성E&A, 삼성물산(건설), 삼성물산(패션), 호텔신라, 제일기획, 세메스 등이다. 이
2026-06-29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