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여행·항공 등 관광기업 70여 곳 참여해 채용 접점 확대 현직자 상담·직무 체험·AI 이력서 코칭으로 취업 지원 강화 외국인 유학생 위한 국제 채용관 신설해 관광 인재 폭 넓혀 방한 관광객 증가로 관광산업의 인력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기업과 구직자를 잇는 채용 행사를 연다. 여행사와 호텔·리조트, 항공사, 마이스(MICE), 여행 플랫폼(OTA), 관광벤처 등 7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현직자 상담과 직무 체험, 인공지능(AI) 기반 이력서 코칭을 제공하고 외국인 유학생 등을 위한 국제 채용관도 새로 운영한다. 31
2026-08-31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