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아루페인문사회연구소 공동학술대회 개최 한국·일본 학자들, 사회 양극화와 공동체 회복 방안 논의 서강대학교가 초저출산과 고령화, 사회 양극화로 심화하는 한국과 일본의 공동체 위기를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학술대회를 연다. 서강대 아루페인문사회연구소는 오는 23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강대 가브리엘관 109호에서 ‘축소·파편·공동체 위기 사회의 현상과 대안’을 주제로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초저출산과 고령화, 신자유주의적 양극화로 공동체적 유대가 약화하고 개인의 고립이 심화하는 한국과 일본
2026-10-14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