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8곳과 간담회…운영 애로사항도 청취 20일까지 지정 신청 접수…12월 중순 결과 발표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 분야 사회적기업의 경영 애로사항을 듣고 예비사회적기업 모집에 나선다. 지역 스포츠 복지에 기여한 우수기업에는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신규 지정 신청은 20일까지 받는다. 선정 기업은 문화·예술, 체육, 관광, 콘텐츠 분야 창업 지원사업에서 가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날 서울 중구 상연재에서 사회적기업 8개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공연·예술교육, 스포츠, 여행 등 각 분야의 사
2026-10-01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