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중형 완성차·차량용 반도체·로보택시 분야 5건 MOU 체결 KGM·현대모비스·LX세미콘·LG전자 등 참여…기술개발부터 상용화까지 지원 자율주행, 차량용 반도체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완성차 업체와 대기업, 중소·스타트업, 연구기관이 뭉친 '성장형 상생협력' 모델이 본격 가동된다. 기술력을 갖췄음에도 자금과 양산 경험,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수요 대기업의 역량을 결합해 개발된 제품 상용화를 앞당긴다는 구상이다. 산업통상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2026-09-30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