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2018년 농·축협 연도 대상 시상

입력 2019-04-2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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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192명ㆍ사무소 50개 사무소 수상

▲NH농협생명은 25일 제31회 연도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상 수상자 윤순복 지점장(가운데)과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오른쪽), NH농협생명 홍재은 대표이사(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25일 제31회 연도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상 수상자 윤순복 지점장(가운데)과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오른쪽), NH농협생명 홍재은 대표이사(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28일 농ㆍ축협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대전 유성구 호텔 ICC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보험 판매 우수 농·축협 직원 192명과 사무소 50개가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과 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이사를 비롯해 수상자와 축하객 등 약 720명이 참석했다.

대상은 강원 동해농협 윤순복 지점장이 받았다. 윤 지점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사무소 부문에서는 충남 서부농협과 경남 둔덕농협이 4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김 회장은 “어려운 영업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고객과 농협생명 상품을 이어준 농ㆍ축협 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 농협생명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1등 생명보험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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