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휘닉스소재, 북 희소금속 리튬 대량 매장...포스코와 자원개발 합작 기대↑

입력 2018-04-2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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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소재가 강세다. 포스코와 함께 설립한 포스코ESM이 리튬 등 희소금속을 가공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지분 보유 사실이 부각된 결과로 풀이된다.

26일 오전 9시 56분 현재 휘닉스소재는 전날보다 5.26% 오른 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휘닉스소재는 포스코와의 투자 협약에 따라 2012년 포스코ESM을 설립했다. 휘닉스소재의 지분율은 24.7%다.

최근 남북 정상회담 국면에서 북한 광물 자원에 대한 경제협력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북한에는 리튬 등 희소금속의 매장량이 높아 포스코와 자원개발 협력시 수혜가 전망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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