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리가 ‘무명전설’의 초대 우승자가 됐다. 긴 무명 생활과 여러 차례의 오디션 도전, 아이돌 활동을 거쳐 다시 무대 위에 선 그는 생방송 결승전 끝에 ‘1대 전설’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13일 방송된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최종회에서는 결승 2차전 ‘인생 명곡’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결승 무대에는 이대환, 김태웅, 박민수, 이창민, 정연호, 하루, 장한별, 황윤성, 이루네, 성리 등 TOP10이 올라 마지막 서열 경쟁을 벌였다. 결승전의 열기는 방송 초반부터 뜨거웠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
2026-05-14 0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