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크로스’ 오세훈, 격차 더 벌려…정원오 입장 발표 연기

입력 2026-06-04 08:2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가 지난달 25일 서울 강서구 마곡나루역 앞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같은 날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 사거리에서 유권자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가 지난달 25일 서울 강서구 마곡나루역 앞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같은 날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 사거리에서 유권자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 개표 13시간만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앞지른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정 후보와의 격차를 더 벌리고 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3분 현재 오 후보와 정 후보는 각각 48.79%, 48.49%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간 서울 개표율은 95.97%로 집계됐다.

앞서 약 1시간 전인 7시 18분에는 서울 개표율이 93.90%인 상황에서 오 후보(48.67%)가 정 후보(48.61%)보다 0.06%포인트(p) 높은 득표율을 나타낸 바 있다.

오 후보가 처음 정 후보를 앞서자 정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30분으로 예정됐던 입장 발표를 오전 9시로 연기했다.

정 후보와 오 후보 모두는 아직 각 선거사무소 개표 상황실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한국, 체코에 2-1 역전승…황인범 1골 1도움·오현규 결승골 [북중미 월드컵]
  • 북중미 월드컵, 아직도 TV 앞에서만 본다고요? [솔드아웃]
  • 멕시코에 뜬 카리나ㆍ윈터, 체코전 승리에 입틀막⋯"선수님들 감동"
  • 스페이스X, 오늘 나스닥 데뷔⋯첫날 공모가 웃돌까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훈련소 가동 속도…상용화 국면 진입 [현대차 ‘AI 밸리’ 청사진]
  • ‘빚투’ 급증에 5대 은행 움직였다⋯신용대출·마통 한도 손질 [종합]
  • '평양 무인기 의혹' 尹 1심 징역 30년..."비상계엄 선포 목적"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50,000
    • +0.35%
    • 이더리움
    • 2,509,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2.1%
    • 리플
    • 1,705
    • -0.47%
    • 솔라나
    • 100,400
    • +0%
    • 에이다
    • 255
    • -0.39%
    • 트론
    • 476
    • +0.21%
    • 스텔라루멘
    • 284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20
    • +0.4%
    • 체인링크
    • 11,820
    • -0.34%
    • 샌드박스
    • 77.69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