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속도 불감의 5G 시대 ] 5G 터지면 뭐하나...소비자 “킬러콘텐츠 없다” [속도 불감의 5G 시대] 5G 대표할 킬러콘텐츠 부재 “LTE나 5G 용도 차이가 크게 없다” 2G 문자·3G 카카오톡 페이스북·LTE 유튜브 넷플릭스 업고 성장 통신사 AR·VR·메타버스·클라우드게임 내세웠지만 수요층 제한적 한국이 세계 최초로 5G(5세대 이동통신)을 사용화한 지 4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이용자들은 “LTE로도 충분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5G를 대표하는 ‘킬러콘텐츠’가 전무하기 때문이다. 이동통신업계는 앞다퉈 5G 시대를 앞당길 킬러콘텐츠로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도전장을 냈지만 일부 사업은 철수하거나 명맥을 유지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 2023-06-09 05:00 정부, 요금제 압박…이통사 '수익악화→투자축소' 악순환 [속도 불감의 5G 시대] 이통사, 요금제 세분화 수익성 악화 감수…사실상 통신비 내리라는 주문 요금제 개편 결국 이통사 수익 악화…이익 줄자 설비 관련 투자 감소 결국 통신품질 하락 악순환 반복… 3사 모두 5G 28㎓ 대역 투자 철수 5G(5세대 이동통신)를 5G라 부르지 못하는 상황. ‘4G보다 최고 20배 빠른 5G’는 온데간데 없어졌다. 이동통신 업계는 설비 등에 투자할 여력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수익성이 악화환 통신 시장에서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투자 여력이 한계에 직면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통신 시장에 대한 여러 규제 변수들까지 이어지면서 2023-06-09 05:00 "20배 빠르다" 꿈의 속도라더니…아직도 꿈꾸는 5G [속도 불감의 5G 시대] 5G 3000만명 시대 개막…소비자 5G 서비스 품질 체감효과 미미 강남역 야외 측정속도 255Mbps…LTE 속도와 불과 103Mbps 차이 업계 "스마트폰, 통신사, 혼잡도 등 측정 환경에 따라 오차 발생 가능" ‘생각보다 느리고, 자주 끊긴다.’ 2019년 4월 . 세계 첫 상용화 당시 5G(5세대 이동통신)에 붙었던 ‘꿈의 속도’란 수식어가 무색하다. 4G(4세대 이동통신, LTE)에서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 모바일메신저(카카오톡·라인·텔레그램), OTT(유튜브·넷플릭스) 등 새로운 플랫폼에 열광했던 소비자들은 5G 2023-06-09 05:00 [ 로봇시장빅뱅 ] 레인보우로보틱스, 내년 상반기 AMR 내놓는다[로봇 빅뱅①] 오준호 KAIST 명예교수 및 레인보우로보틱스 CTO 인터뷰 하반기 서빙 로봇, 내년 상반기 AMR 로봇 출시 "3년내 전세계 탑 5 로봇 기업 성장 자신" 로봇플랫폼 전문 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내년 상반기 AMR(자율이동로봇)을 출시한다. 하반기 시장에 내놓는 서빙 로봇과 함께 라인업을 확대해 3년 안에 전 세계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 로봇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오준호 KAIST(카이스트) 명예교수 겸 레인보우로보틱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최근 대전 유성구 레인보우로보틱스 본사에서 본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현재 A 2023-06-07 19:00 로봇 총성 없는 전쟁…삼성·현대차·LG 차별화로 시장 공략 [로봇 빅뱅②] 삼성전자, 전용 로봇 플랫폼 준비 유망 스타트업 지분 인수 가능성 LG전자, 서비스업서 이미 두각 현대차, 충전ㆍ배송용 로봇 두각 갈수록 커지는 로봇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총성 없는 전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미국과 중국은 각종 지원책을 통해 배달, 배송 서비스에 로봇 도입을 확대했다. 인텔, 아마존, 알리바바 등 자본력 있는 글로벌 기업들이 로봇 상용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시장 확대에 군불을 지피고 있다. 선진 로봇 기술로 무장한 미국과 저가 공세를 펼치는 중국의 틈에 낀 한국은 아직 세계 로봇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하고 있 2023-06-07 19:00 많이 다닐수록 길 잘 찾는 배달봇…한국 주행영상학습 막혀 '제자리' [로봇 빅뱅③] 한국시장 성장률, 글로벌 3분의1 불과 "규제 탓에 4차 산업혁명서 도태 우려" "복잡한 규제 한번에 묶어서 풀어야" ‘K로봇’이 실생활에 스며들면서 로봇 산업이 미래 핵심 분야로 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 로봇 산업을 뒷받침할 규제 혁신 방안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일관된 정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7일 한국로봇산업협회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은 올해 3월 기준 282억 달러(약 36조6000억 원)에서 2030년 831억 달러(약 107조8000억 원)로 연 13%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서 2023-06-07 19:00 [ 흔들리는 달러패권 ] 내우외환 직면한 달러…위안화·가상자산 거센 도전 속 바이든·연준 ‘갈팡질팡’ [흔들리는 달러패권] 전쟁·팬데믹 겪으면서 달러 가치도 롤러코스터 신흥국들, 대안 통화 찾아나서기 시작 프랑스마저 “달러 의존 낮춰야” 러시아, 이란 등 제재 피해 위안 거래 연준 인플레 예측 실패·美 부채한도 협상도 발목 철옹성 같던 달러패권이 흔들리고 있다. 달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과 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거치면서 롤러코스터 움직임을 보였고, 이에 막대한 타격을 받은 신흥국들은 대안 통화를 모색하기 시작했다. 심지어 미국 핵심 동맹국이자 선진국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까지 최근 달러 의존도를 줄여야 한다고 주변국 2023-06-05 05:00 영원한 기축통화는 없다…영국 파운드화 몰락이 주는 교훈 [흔들리는 달러패권] 100년 새 파운드화 가치 5분의 1로 추락 세계대전·오일쇼크·브렉시트 등 악재에 몰락 과거 기축통화 수명 길어야 110년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日紅) 아무리 막강한 권세라도 10년을 넘기지 못하고, 아무리 아름다운 꽃이라도 열흘 이상 붉을 수는 없다. 권력이 오래 지속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이는 비단 국가와 사람에게만 통용되는 말은 아닐 것이다. 최근 달러 패권이 흔들리고 있다. 중국은 미국 달러를 견제해 위안화를 기축통화로 만들려는 야심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달러 패권의 균열에도 ‘달 2023-06-05 05:00 [ 삼성 신경영 선언 30주년 ] ‘신경영 선언’ 30주년…'기술 초격차' 액셀 밟는 이재용 ‘뉴삼성’ [스페셜리포트] 회장 취임 전부터 기술 초격차 강조 미래 먹거리 선정 대규모 투자 추진 M&Aㆍ등기임원 복귀여부도 관심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 1993년 6월 7일 삼성 임원, 해외 주재원 등 200여 명이 독일 프랑크푸르트 캠핀스키 호텔에 모였다. 긴장한 표정이 역력한 이들 앞에서 이건희 당시 삼성 회장은 낮고 단호한 목소리로 “국제화 시대에 변하지 않으면 영원히 2류나 2.5류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른바 삼성의 ‘신경영 선언’이다. 4일 재계에 따르면 7일은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의 ‘신경영 선언’ 30주년이 되는 2023-06-04 18:00 ‘승어부’ 새긴 JY, 기업 넘어 국가경쟁력 높인다 [스페셜리포트] 반도체ㆍ바이오ㆍ6Gㆍ인공지능 5년간 450조원 투자 '승부수' 파운드리 등 시스템반도체 확장 "강점, 더 강하게 만드는 경영" 7일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맞는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선대회장의 ‘신경영 선언’ 기념일이자 30주년이 되는 날이다. 1993년 이 선대회장의 신경영 선언은 삼성 혁신의 원동력이자 ‘초격차 DNA’를 향한 굳건한 이정표가 됐다. 이 선대회장의 정신을 이어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아버지를 뛰어넘는 ‘승어부(勝於父)’의 뉴리더로서 국격에 맞는 새로운 삼성을 만들어가고 있다. ◇핵심은 2023-06-04 18:01 글로벌 경제 좌우하는 이재용 '후드티' 인맥 [스페셜리포트] 테슬라ㆍ엔비디아ㆍ구글ㆍMS 교류 의전보다 '격의 없는 소통' 중시 등산 후 1조원 계약 수주 일화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제왕적 리더십을 보여준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과 달리 대화와 소통을 중시한다. 겉치레를 좋아하지 않아 공개적인 자리라도 불필요한 의전은 생략한다. 비즈니스 파트너들과도 격의 없이 지내다 보니 글로벌 네트워크가 촘촘하게 만들어졌다. 이는 위기 속에서 더욱 빛났다. 이달 7일 삼성 신경영 선언 30년을 맞아 이 회장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회장은 평소 ‘더불어 함께 성장한다’는 경영 철학 2023-06-04 18:02 [ 서구 긴축시계 어디로 ] 연준, 6월 잠시 쉬어가나…베이지북, 금리 동결 시사 베이지북서 고용·인플레 둔화 언급 높은 금리 지적하는 연은들도 줄지어 연준 내부서도 일시 중단 거론 긴축 완전한 중단 가능성은 배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달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연준 내에선 고용과 인플레이션 지표가 둔화하고 있으니 인상을 잠시 멈출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다만 연준의 긴축 행진이 아예 중단될 것이라는 기대는 아직 섣부르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연준은 이날 12개 연방준비은행(연은)의 의견을 담은 경기 동향 보고서인 2023-06-01 14:19 유럽, 금리 인상 주기 종료 기대 고조 독일·프랑스 물가상승률, 1년 만의 최저치 “금리 인상 주기 7월 끝날 수도” 경기위축 우려도 금리 인상 제동 유로존(유로화 사용 20개국) 양대 경제국인 독일과 프랑스의 인플레이션이 진정될 조짐을 보이면서, 유럽의 긴축 시계가 멈출 것이라는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독일과 프랑스의 인플레이션 수치는 시장의 예상보다 더 빠르게 하락해 1년 만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이날 5월 조화소비자물가지수(HICP) 속보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 상승했다고 밝혔 2023-06-01 15:17 [ 부동산 시장 전망 ] 하반기 서울 집값만 ‘찔끔’ 오른다…관건은 ‘역전세난’ 해소 [부동산 시장 전망] 하반기 전국 집값은 서울 아파트를 제외한 모든 지역과 유형에서 집값 침체가 예상된다. 수도권 아파트값 전망도 ‘보합 또는 하락’ 전망이 주를 이룬 가운데 변수로는 역전세난 해소 여부가 핵심으로 지목됐다. 31일 본지가 부동산 전문가 8인을 설문 조사한 결과 하반기 주택시장은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의 완만한 내림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됐다. 하반기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문가 8인 중 6인이 ‘1% 이상, 5% 미만 상승’으로 답했다. 나머지 2명도 ‘보합’(0.0%) 수준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하락 전망은 없었다. 반면 수도 2023-05-31 17:30 "시장 양극화 2026년까지 간다"…미분양 확대 우려 여전[부동산 시장 전망] 최근 분양시장 뿐만 아니라 매매, 전세 시장 역시 지역별, 상품별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부동산 전문가들 역시 하반기 서울과 일부 수도권 지역만 열기가 뜨겁고 나머지는 흥행에 참패하는 양극화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국 미분양은 현재 7만 가구로 아직 위험 수준이 아니지만 10만 가구가 넘어서면 정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31일 본지가 설문조사한 부동산 전문가들은 모두 향후 분양시장에서 서울은 수요자가 몰리고 지방은 고전하는 양극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수도권은 개발 호재가 있는 일부 지역만 흥행할 2023-05-31 17:30 141142143144145146147148149150 많이 본 뉴스 01 '한번 결정되면 쉽게 바꿀 수 없다'…홍은철, 경기남부광역철도-수원시청역 경유 검토 촉구 02 두산 방출 명단…손아섭·김명신·김지윤·김민혁·지강혁·양현진은 누구? 03 李대통령 “韓 증시 여전히 저평가…조만간 추가 조치 검토” 04 김제 지평선축제 식중독 의심 930명…축제 먹거리 위생관리 도마 05 '닥터X' 인턴 김우석, 알고 보니 '멜로망스' 김민석 친동생 06 테슬라 로드스터보다 먼저 날아간 '밈' [해시태그] 07 '불꽃야구2' 박재욱, 부산고전서 쓰러져⋯김성근 총력전 중 악재 08 '미스터트롯4' 이찬원, 스페셜 마스터 합류⋯역대 스타 6인 총출동 09 오션·필리 정리하는 한화시스템…3.4조 실탄으로 다음 승부 준비 10 30년 사옥 JYP에 매각한 윤선생…내년 초 본사 이전 최신 영상 "씨앗 뿌리기 끝나고 수확 시작됩니다", 포스코홀딩스가 역사적 저점인 이유[찐코노미] 마켓 최신 뉴스 코스피, 지수 올라도 지난 주 추락에 4거래일간 반대매매 2864억원 어쩌나 이찬진 금감원장 "IBK투자증권 부동산펀드 불완전판매 의혹, 위법성 살펴볼 것" [국감] 이찬진 금감원장 “증시 결제주기 단축, 해외 투자자 우려 커…신중히 추진”[국감] [채권마감] 랠리 사흘만에 브레이크, 주가 반등 영향 반도체 투톱의 함정…삼전닉스 ETF 일주일 새 20%대 급락 현대차증권, 제2회 '탄소금융 인사이트 데이' 개최 중앙일보 본입찰에 다우키움·오리온 등 6곳 모두 참여...이달 말 우협 선정 이찬진 "가상자산 감독체계 개선, 2단계 입법에 일부 반영" [국감] 상장협, ESG 법정 공시 앞두고 핵심 실무 점검 나서 신한투자증권, 슈퍼SOL 전용 연 4% 특판 RP 출시 뉴스발전소 화장실 다녀와도 손은 그대로…14%는 ‘손씻기 생략’ [데이터클립]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국정감사 출석한 5대 은행장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애경케미칼, 나트륨이온배터리용 하드카본 생산능력 3.7배 확대 소식에 상승세 한화시스템 7% 급락⋯조선사업 철수에 목표가 하향 에스엠벡셀, 위성 배터리 기술 확보 기대에 강세…기관 대상 IR 예정 서울고터 재개발 기대감에…천일고속·동양고속 장 초반 강세 한화에어로, 중동 긴장 고조에 10%대 급등 '주총·배당 통지서 수령거부' 스마트폰으로 신청…예탁원 비대면 서비스 코스피 IPO 공모액 작년 4분의 1 밑돌아…SFC 몸값 시험대[IPO 엑스레이] 스터닝밸류리서치 “웰크론, 방산부문 매출 성장ㆍ수익성 개선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7일 급락 딛고 반등 시도"…5100선 '바닥론' 부각 오늘의 상승종목 10.19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KBI동양철관 403 2.에스엠벡셀 930 3.솔루스첨단소재 1,730 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9,100 5.한화갤러리아우 900 1.CSA 코스믹 353 2.뉴인텍 202 3.삼기에너지솔루션즈 550 4.알멕 10,800 5.쏘닉스 745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10,333,000 +0.46% 이더리움 3,233,000 +0.62% 비트코인 캐시 372,600 +2.14% 리플 1,752 +1.68% 솔라나 140,100 +1.23% 에이다 293 +0.34% 트론 445 -1.11% 스텔라루멘 237 +0.42% 비트코인에스브이 23,380 -1.93% 체인링크 16,080 +0.88% 샌드박스 79.23 +0.0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주목 펀딩 1 R Ripple $500M 2 W World OTC $52.5M 3 M Morpho $175M 4 A Alpaca $135M 인기 프로젝트 1 Q Quack AI x402 인기지수 342 2 P Pearl 인기지수 316 3 L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4 N NeoSoul Infra 인기지수 292 토큰 언락 임박 H HumidiFi 유통량 113% D-50 A Allora 유통량 89% D-22 C Capricorn 유통량 53% D-3 S Scroll 유통량 51% D-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