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국민과의 대화 ] 문재인 대통령 "임기 6개월...많은 일 일어날 수 있는 시간"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임기가 6개월 남았는데 저는 아주 긴 기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국민과의 대화 - 일상으로'에 출연해 "굉장히 많은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그런 기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매일매일이 위기관리의 연속이라는 걸 생각하면 결코 짧은 기간이 아니다"라며 "마지막까지 긴장 놓지 않고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확진자 수 증가에 대해서는 "정부는 5천명, 1만명까지도 확진자 수가 늘어날 2021-11-21 21:13 문재인 대통령 "먹는 코로나 치료제 내년 2월 도입"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해외에서 개발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가 늦어도 내년 2월에는 들어올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 일상으로' 행사에 참석해 코로나19 먹는 치료제의 도입 시기에 관한 시민의 질문을 받고 "40만명분 선구매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답했다. 문 대통령은 "국산 치료제가 나오기 이전에 지금 해외에서도 먹는 치료제 두 종류가 개발돼 우리가 선구매 계약 체결을 했다"며 "국내에 들여올 시기를 좀 더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 2021-11-21 21:17 문재인 대통령 "주택 공급 더 노력했으면 좋았을 것"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지나고 생각해보니 주택의 공급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국민과의 대화-일상으로'에 출연해 "2·4대책 같은 게 좀 더 일찍 마련되고 시행됐으면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다만 우리 정부는 역대 어느 정부보다 입주 물량이 많았고 인허가 물량도 많았다"며 "공급을 계획 중인 물량도 많아서 공급 문제는 충분히 해소되리라 생각한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그에 힘입어 2021-11-21 21:22 [ 2021 스마트 건설대상 ] 2021년 한국 건설산업 ‘금자탑’ 한자리서 확인…시상식 성료 올해 국내 건설사의 성과를 확인하고 내년 이후 건설업계를 전망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2021 이투데이 스마트 건설대상’ 시상식이 18일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렸다. 이투데이는 한국 건설산업 각 분야 대표작을 발굴해 공로자를 격려하고 미래 건설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스마트 건설대상을 열고 있다.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건설업계가 어렵지만, 건설사들은 제도 개선, 기술 혁신 등으로 당당히 맞서고 있다”며 “첨단 건설기술과 IT를 결합한 융복합 건설산업의 혁신 2021-11-18 14:50 아이 키우는 데 최적화된 단지…‘강서 금호어울림 퍼스티어’ ‘생활과의 어울림, 자연과의 어울림, 사람과의 어울림.’ 금호건설 아파트 브랜드 ‘어울림’이 추구하는 주거환경 모습이다. 금호건설이 서울 강서구 화곡동 일대에 짓는 아파트 ‘강서 금호어울림 퍼스티어’는 특히 신혼부부에게 어울리는 최적의 주거환경을 갖췄다. 금호건설은 이 단지로 ‘2021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주거정비 부문 대상을 받았다. 강서 금호어울림 퍼스티어는 아이를 키우는 데 최상의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는 아이의 성장에 맞춰 실내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일부 벽체를 가변형으 2021-11-18 18:00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여유로운 공간…대우건설 ‘그리너리 라운지’ ‘나에 가까운 본연의 모습에서 누리는 세련된 편안함.’ 대우건설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의 철학이다. 자연 속에서 누리는 쉼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요즘 푸르지오 브랜드의 방향성은 더 부각된다. 푸르지오만의 커뮤니티 공간 ‘그리너리 라운지’가 ‘2021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커뮤니티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유다. 푸르지오는 1994년 최초로 아파트에 환경 개념을 도입한 그린홈·그린아파트 주거상품을 탄생시키고 2003년 친환경 철학을 담아 출범했다. 푸르지오는 깨끗함, 싱그러움을 표현하는 ‘푸르다’라는 순우리말에 대지와 공간을 뜻 2021-11-18 18:00 [ 지스타 2021 ] “세계관의 확장” 라그나로크 타이틀 3종 공개 라그나로크의 2022년 새로운 타이틀 계획이 ‘지스타 2021’에서 공개됐다. 그라비티는 18일 오후 1시 ‘지스타 2021’ 프레스룸에서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라그나로크 V:부활’, ‘라그나로크 비긴즈’, ‘라그나로크 온라인 20주년’을 소개했다. 간담회는 제작진이 직접 나서서 타이틀별로 게임을 소개한 뒤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라그나로크 V: 부활’ 소개에는 천종필 개발 총괄 PD, 정두영 디자인 팀장, 표승재 기획 파트장, 정진화 사업 PM이 나섰다.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V: 부활’은 ‘발키리’를 중심 2021-11-18 17:34 “뚝배기 쓰고 게임 한판”…관람객 사로잡은 부스 2년 만에 만난 게임 팬들의 열정은 뜨거웠다. 18일 현장 관람 문을 연 ‘지스타 2021’에는 아침부터 게임 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코로나19로 관람객이 줄고 부스 규모가 줄면서 예년보다 여유로운 분위기였지만, 게임 팬들의 열정만큼은 그대로였다. 가장 많은 관람객의 주목을 받은 부스는 메인 스폰서인 카카오게임즈 부스였다. 이날 카카오게임즈 부스 앞에는 관객들이 줄을 섰다. 특히 모바일 신작을 포함해 4종의 게임을 선보인 브랜딩 존은 이날 오후 2시 기준 대기 소요 시간이 2시간이 넘었다. 부스 관계자는 특히 “브랜딩존 체험작 2021-11-18 16:24 게임업계 핵심 화두는 NFT…신기술 본격 경쟁 최근 게임업계의 트렌드는 메타버스와 NFT(대체불가토큰)다. 이번 지스타 2021에서도 게임업체들은 새로운 형태의 기술을 접목한 게임을 선보이며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위메이드가 선보인 ‘미르4’가 꼽힌다. 미르4에서는 이용자가 게임 내에서 아이템을 소유하고, 이를 현금화할 수 있는 가상화폐 ‘위믹스’로 바꿀 수 있다. 게임을 하면서 돈까지 벌 수 있는 ‘P2E(Play to Earnㆍ돈을 버는 게임)’ 모델에 업계가 집중하고 있다. 18일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P2E는 세상이 변해가는 거 2021-11-18 14:51 [ 종부세發 ‘집값 하락’ 시작되나 ] ‘종부세 폭격’ 예고에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 집값 급등·공시가 상승 맞물려 서울 2주택자 종부세 2배 늘 듯 대출규제에 금리인상 겹쳐 충격 올해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고지서 발송을 앞두고 부동산 시장이 잔뜩 긴장하고 있다. 특히 다주택자나 고가주택 1가구 보유자의 종부세는 역대 최고 수준의 종부세를 부담해야 할 전망이다. 최근 집값 급등과 정부의 공시가격 인상이 맞물려 세금이 부쩍 증가했기 때문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정부의 대출 규제와 기준 금리 인상으로 서울 아파트 시장에 거래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이처럼 정부의 강력한 '돈줄 옥죄기'로 집값 상승세가 주춤한 현재 2021-11-15 05:00 '역대급' 종부세 폭탄에 가격 낮춰 내놔도 안 팔려 공시가격 1년 새 19% 올라 다주택 세율도 3.2%→6.0% 아파트 매매 줄고 증여 늘어 세 부담, 세입자 전가 우려 올해 전례 없는 ‘종합부동산세(종부세) 폭탄’은 집값 급등과 정부의 주택 공시가격 현실화, 종부세율 인상이 한꺼번에 겹친 탓이다. 종부세는 부동산 조세 부과 형평성을 높이고 부동산 가격 진정을 위해 2005년부터 시행된 국세다. 1인당 소유한 주택 공시가격 합계액이 6억 원을 초과하는 다주택자나 공시가격 11억 원을 초과하는 1가구 1주택자를 대상으로 부과한다. 세금 부과 기준 공시가격, 1년 만에 19% 올라 2021-11-15 05:00 올해 다주택자 종부세는 그야말로 ‘폭탄’…강남 2주택자 7000만원 넘게 내야 보유세 3073만원→7481만원 공시가 현실화율에 더 오를 것 # A 씨는 서울 마포구 아현동 '마포래미안 푸르지오' 전용면적 84㎡형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전용 84㎡형을 보유한 다주택자다. 지난해 그가 다주택자로 지내면서 낸 종합부동산세(종부세)는 1940만 원, 재산세를 포함한 보유세는 3073만 원이었다. 작년에 1940만 원이라는 종부세만 해도 너무하다고 생각했는데, A 씨의 올해 예상되는 종부세는 5441만 원, 보유세는 7481만 원에 달한다. 1년 새 2.8배나 오른 종부세를 A 씨는 어떻게 내야 할지 2021-11-15 05:00 [ 유통업계 M&A 트랜드 ] 유통업계 M&A 키워드는 '플랫폼'…외식은 '먹튀' 전락 ‘플랫폼’이 유통업계 M&A(인수 합병) 키워드로 부상했다. 몇 년 전만해도 외식 프랜차이즈, 화장품 브랜드숍 등 로드숍이 M&A 매물로 인기를 끌었다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서비스로 무장한 유통 플랫폼들이 그 자리를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사실상 코로나19가 유통업계의 M&A 인기업종마저 바꿔놓은 셈이다. 플랫폼의 인기는 최근 M&A에 성공한 기업들 면면에서도 드러난다. 놀부, 버거킹 등을 인수한 사모펀드들은 수년째 매각을 시도하고 있지만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반면 W컨셉, 이베이코리아 2021-11-14 18:00 왜 투자자들은 플랫폼을 선택하나 “뚜레쥬르는 실패하고 요기요는 성공했다.” 최근 유통업계의 인수합병(M&A)을 한 문장으로 설명하면 이렇다. M&A시장에서 외식의 시대가 가고 플랫폼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외식 뿐만이 아니다. 오프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 상당수가 M&A 시장에서 천덕꾸러기로 전락했다. 대부분의 사모펀드들은 인수 후 경영정상화를 통해 기업가치를 높인 후 재매각에 나선다. 사모펀드와 보유한 업종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5년 내외에 이 같은 엑시트 전략을 마무리짓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로드숍 중심의 대형마트, 외식, 화장품 브랜드숍 등 2021-11-14 18:00 M&A시장서 찬밥된 외식기업 돌파구는? 전문가들은 외식업이 매각에 실패하는 이유로 경쟁이 심화한 프랜차이즈 시장, 본부와 가맹점주간 신뢰가 낮은 점 등을 꼽는다. 매물 시장에 수년째 부유 중인 외식 브랜드의 매력도를 높이기 위해선 부족한 신뢰자본을 끌어올리고 브랜드 자체적으로도 서비스 효율화를 이루는 등 대대적인 체질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맥도날드부터 뚜레쥬르까지 외식 브랜드들이 줄줄이 매각에 실패하는 배경에 치열한 외식업계의 경쟁이 한몫했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새로 등장한 프랜차이즈 본부가 크게 늘어난 점도 이를 뒷받침한다. 14일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에 2021-11-14 18:00 [ K콘텐츠 '깐부'로 남을까 ] ①콘텐츠 주 날다 최근 국산 콘텐츠의 잇따른 흥행 돌풍으로 미디어 콘텐츠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와 개별 주식 종목들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넷플릭스의 서비스 지역중 가장 가입자 성장률이 높은 곳은 아시아 지역이고,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인기있는 컨텐츠는 한국 드라마이다.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 집계에 따르면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지난 1일(미국시간) ‘넷플릭스 오늘 전세계 톱 10 TV 프로그램(쇼)’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며 40일 넘게 흥행 돌풍을 이어갔다. 오징어게임이 흥행하면 2021-11-10 17:15 ②디즈니의 진출 ‘K-콘텐츠’ 붐 일으킬까...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하는 가운데 디즈니의 한국 진출을 앞두고 ‘동학개미’들은 ‘K-콘텐츠’ 기업 찾기에 나서고 있다. 디즈니 플러스의 국내 시장 진입을 파괴력 있게 보는 이유는 디즈니가 가지고 있는 콘텐츠 경쟁력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묻지마 투자는 낭패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증권 전문가들은 K-콘텐츠 투자에 대해 “출연 배우의 인기와 흥행 기대감에 투자하기 보다 기업 실적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다는 얘기다. 하인환 KB증권 연구원은 “1 2021-11-10 13:33 ③국내 업체들의 합종연횡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시장이 ‘넷플릭스’와 같은 대형 외산 OTT 플랫폼에 대항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콘텐츠 기업이나 지상파나 케이블방송 등은 너나나나 플랫폼 잡기에 나섰다. ◇플랫폼과 동맹 강화... 수익성 ‘↑’ = 콘텐츠 기업들의 ‘플랫폼 잡기’는 무서운 속도로 번져나가고 있다. 플랫폼이 콘텐츠를 유통하는데 주도권을 가지면서 콘텐츠 기업들은 플랫폼과의 동맹을 맺는 것이다. 지금 콘텐츠 기업의 핵심 전략은 거대 플랫폼 기업과 제휴하면서 ‘콘텐츠 제작의 질’과 ‘ 2021-11-10 13:32 141142143144145146147148149150 많이 본 뉴스 01 '나솔사계' 20기 영식, 첫 데이트 4명 몰표⋯속마음은 "25기 영자" 02 ‘가족 절연’ 박수홍, 외롭지 않은 이유... 할머니·할아버지 생겼다 03 '특종세상' 김미화, 발달장애 子 생각에 눈물⋯"나보다 3일 먼저 가길" 04 한화오션, 美자회사에 1654억 출자…“운영·투자재원 마련” 05 비비지ㆍ이무진, 더보이즈 이어 소속사 이탈⋯빅플래닛 "최종 결론 아냐" 06 생활고 시달리던 30대 가장, 네 자녀와 생 마감⋯유서에는 "미안해" 07 나이키, Z세대 겨냥 방탈출까지…태극전사 유니폼 출시 기념 ‘발톱의 역습’[가보니] 08 삼성생명·화재, 전자 지분 1조5000억 매각…“금산분리 위반 방지” 09 [내일 날씨] 전국 중부내륙과 전북내륙 짙은 안개...낮과 밤 기온차 커져 10 당정 중동 리스크에 추경 ‘시동’…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검토 최신 영상 부동산 보유세 어디까지 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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