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전세계 가상화폐 뒤흔든 김치코인 ] 권도형, 루나 폭락 예상했나…“코인 95% 죽을 것” 한국산 가상화페 '루나'의 폭락으로 시장이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루나를 발행한 권도형 테라폼랩스 최고경영자(CEO)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앞서 권 대표는 "전 세계 코인의 95%는 망할 것"이라며 "이를 지켜보는 것은 즐거운 일"이라고 언급했다. 권 대표는 지난 5일 체스 관련 인터넷매체 ‘체스닷컴’과 인터뷰에서 “가상화폐 기업이 향후 5년간 얼마나 남을 것이라고 보느냐”는 인터뷰어의 질문에 웃음을 터뜨리며 “95%는 죽을(몰락할) 것”이라고 두 차례 말하며 강조했다. 인터뷰어는 권 대표의 발언에 웃음으로 화답했지만 다소 놀란 2022-05-16 06:32 “예견된 루나 사태”… 금융당국, ‘디지털자산법’ 내년 제정 추진 한국산 가상화폐 루나와 테라USD(UST)가 폭락하면서 전 세계 가상화폐 시장을 뒤흔들자 금융당국이 긴급 동향 점검에 돌입했다. 금융당국은 이런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소비자 보호를 담은 디지털자산 기본법을 내년에 제정한 뒤 2024년에 시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국 추이 살피며 관련법 제정 속도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가상자산 주무 부처인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루나 사태가 터지자 긴급 동향 점검에 나섰다. 주요국들의 가상화폐 규제 법률에 대한 제정 추이를 지켜보면서 관련 법 제정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금융당국 2022-05-15 13:43 루나 재단이 보유한 비트코인은 어디로…“일부 확인 불가능” 한국산 가상화폐 루나·테라USD(UST) 폭락 사태 여파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루나 파운데이션 가드(LFG) 재단이 보유한 비트코인의 행방에 이목이 쏠린다. 15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LFG는 지난 5일 총 8만394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중 LFG 공식 지갑에 7만736BTC(약 20억 달러 상당)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LFG는 보유액에서 공식 지갑의 보유액을 뺀 9658BTC에 대한 지갑 주소는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약 20억 달러 상당이 들어있던 공식 지갑 주소의 현재 잔 2022-05-15 11:01 [ 신음하는 글로벌 경제 ] 인도, ‘식량안보’ 들어 밀 수출금지…밀가루 값 치솟을 듯 인도 대외무역총국(DGFT)이 밀 수출 금지 정책을 발표했다. 인도는 세계 밀 생산량 2위 국가다. 14일 인도 매체와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DGFT는 통지문을 통해 밀의 국제가격 상승을 통해 인도와 이웃국가, 기타 취약국의 식량안보가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하며 수출금지 정책을 밝혔다. 밀 수출 정책을 ‘자유’에서 ‘금지’로 변경한다는 것이다. 소급적용은 하지 않는다. 13일 이전 취소불능 신용장(ICLC)이 발행됐거나 인도 중앙정부가 다른 나라 정부 요청 등으로 허가한 경우는 제외된다. 인도의 밀 수출 금지 정책으로 전 세계 밀가 2022-05-14 14:54 ‘식용유 대란’에 인도 ‘밀’ 수출 금지…라면·치킨 가격도 불안불안 인도가 밀 수출 통제에 나서면서 치킨·라면 등 밥상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인도네시아 팜유 수출 중단 조치로 크게 뛴 식품 원재료 가격 오름세가 더욱 거세질 것이기 때문이다. 식품·외식업체들은 "(인도의 밀 수출 중단 조치가) 하반기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5일 "인도의 밀 수출 중단은 밀 국제 가격 상승과 자국 내 이상 고온으로 올해 말 작황 부진이 예상됨에 따른 취해진 것으로 보인다"며 "장기화할 경우 국제 밀 수급 및 가격에 미칠 영향이 작지않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투데이 2022-05-15 17:00 인도, 밀 수출 금지...잇단 식량 안보주의에 글로벌 위기 심화 수입 필수국 제외한 모든 국가에 수출 금지령 코로나19, 우크라이나 전쟁, 현지 흉작에 내수 지키기 인니 팜유, 세르비아와 카자흐 곡물 수출 제한 G7, 식량 안보주의에 “위기 더 커진다” 우려 식량 안보에 위협을 느낀 인도 정부가 밀 수출을 전격 중단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이어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겹치면서 글로벌 식량 가격이 치솟은 영향이다. 국가들의 잇단 식량 안보주의에 세계 식량 위기도 고조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인도 정부는 전날 성명을 내고 밀 수요가 필수적인 국가를 제 2022-05-15 14:19 [ 윤석열 정부 첫 추경 ] 초과세수에 국채 발행 없는 역대급 추경 의미는 윤석열 정부가 12일 취임 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내놨습니다. 54조9000억 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 추경안입니다. 지난해 2차 추경이 34조9000억 원으로 역대 최대였는데 무려 20조 원이나 늘어난 것입니다. 이번 추경안의 특징은 역대 최대 규모 추경안이지만 추가 국채발행 없다는 것입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에서 "적자 국채발행 없이 추경안을 마련함에 따라 금리, 물가 등 거시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될 것으로 판단되며 국가채무비율도 국내총생산(GDP) 대비 50.1%에서 49 2022-05-13 11:51 민주당 "尹 추경안은 반쪽짜리…공약 훨씬 못 미치는 후퇴" 이재명 "국민 상대로 거짓말하면 민주공화정 부정하는 것" 윤호중 "1호 공약 파기, 분명한 사과 있어야" 박홍근 "약속한 손실보상금 소급적용 빠져…반쪽짜리" 50조 넘는 초과세수에 대해서도 "가불추경" "원인 규명 필요" 등 비판 더불어민주당은 13일 윤석열 정부의 첫 추경안이 기존 공약에서 많이 후퇴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재명 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본부장은 이날 오전 '제1차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거짓말을 해서 남의 돈을 받으면 처벌을 당한다. 그런데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했다면 그것은 민주공화정을 부정하는 것"이라며 2022-05-13 10:40 추경호 "개별 국가 수출제한, 부정적 파급효과 우려…역내 협력 강화해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3국(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개별 국가의 수출제한 조치 등이 다른 국가에 의도하지 않게 부정적인 파급효과를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추경호 부총리는 이날 화상으로 아세안+3국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공급 충격 등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그간 아세안+3가 지향해 온 '자유롭고, 규칙에 기반한 다자무역시스템'을 통해 역내 공급망 위험을 완화하기 위한 회원국 간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금융과 관 2022-05-12 18:33 [ 글로벌 증시 패닉 ] 긴축ㆍ물가 공포에 자본시장 '꽁꽁'…IPOㆍM&A, 잇따라 "위축ㆍ무산" 물가 상승 압력이 예상만큼 잦아들지 않는 가운데 국내 자본 시장이 얼어붙고 있다. 미국의 강도 높은 긴축과 스태그플레이션의 늪에 점점 빠져들면서 지난 10여 년간 저금리로 자금을 조달해온 기업들이 빚을 갚지 못하고 주저앉을 가능성이 커진 것이다.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수익성 악화로 국내외 기업들을 둘러싼 신용 위험도 커지고 있다. 기업공개(IPO)를 철회하는 기업들이 잇따르고, 회사채 시장은 신용도가 좋은 기업에만 자금조달이 급증하며 ‘양극화’ 현상이 심화됐다. 기업이 어려워지면서 구조조정 수요는 많았지만 마땅히 살 2022-05-12 14:57 치솟는 환율, 1300원 넘을까… 통화스와프 체결 목소리도 원ㆍ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게 치솟으면서 1300원 돌파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된다. 전문가들은 고물가와 미국의 긴축정책,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환율 변동성 확대가 당분간 불가피할 것으로 관측한다. 일각에서는 미국과 ‘통화스와프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12일 종가기준 달러 대비 원화 환율 1288.6원은 약 1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이날 환율은 7.2원 오른 달러당 1282.5원에 출발해 줄곧 상승세를 보였다. 장 중엔 2년 2개월 만에 가장 높은 달러당 1291.5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지난 사 2022-05-12 17:35 원ㆍ달러 환율 1300원 위협, 12년 10개월래 최고치… 외인 자금 이탈 가속 원ㆍ달러 환율이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와 미국 통화 긴축 가속화 등의 영향으로 1300원 턱밑까지 올랐다. 가파른 환율 상승은 외국인 투자자금 이탈을 촉진하는 등 우리 경제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3.3원 급등한 1288.6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종가기준으로 전 세계 금융위기 시기인 2009년 7월 14일(1293.0원) 이후 12년 10개월 만에 최고치다. 특히 이날 장중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1290.0원까지 올랐다. 장중 고가 기준 원달러 환율이 1290원을 돌파한 것 2022-05-12 16:38 [ 윤석열 시대 개막 ] 74년만에 국민 품으로 돌아온 청와대 가보니 오늘(10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과 함께, 한국 근현대사의 '권력 중심지'였던 청와대 권역이 활짝 열렸습니다. 이날 오전 11시 청와대 개문을 알리는 기념행사는 ‘우리의 약속’을 주제로 진행됐는데요. 다양한 축하공연과 ‘희망의 울림’을 상징하는 퍼레이드가 펼쳐졌습니다. '봄의 약속'을 상징하는 매화꽃 다발을 든 지역주민과 학생, 소외계층 등 국민대표 74명이 정문을 통해 함께 입장했는데요. 뒤이어 사전 신청을 거쳐 당첨된 2만6000여명의 시민이 청와대 권역에 입장해 경내를 자유롭게 둘러봤습니다. 관람객은 청와대 본관과 영빈관, 2022-05-10 18:08 74년 만에 시민 품에 안긴 청와대…“설레어서 잠 못 잤죠” 10일 오전 11시부터 청와대 정문 열려 하루 동안 2만 6000명 관람 예정 “청와대를 볼 생각에 설레어서 잠도 못 잤어요.” 10일 오전 11시경 어머니의 손을 잡고 청와대를 찾은 문주우(11) 군은 “청와대가 열린다는 뉴스를 보고 엄마한테 바로 신청하자고 했어요. 커서 대통령이 되고 싶어요”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석열 정부 출범에 맞춰 74년 만에 청와대가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됐다. 행사 시작 전 경복궁역서부터 청와대 영빈관 앞은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하루에만 사전 신청을 거쳐 당첨된 시민 2만6000명이 청와대 2022-05-10 15:57 카카오ㆍ네이버 지도서비스에서 '청와대' 보인다 앞으로 카카오나 네이버 지도서비스에서 청와대를 볼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는 보안지역으로 분류돼 인근 지역에 대한 지형, 지물 등의 공간정보 공개가 제한됐다. 국토교통부는 청와대 주변 일원의 지도를 공간정보 오픈 플랫폼(브이월드)에서 대국민 서비스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브이월드는 3차원 공간정보(지도) 대국민 오픈 플랫폼(https://map.vworld.kr)이다. 새 정부에서 ‘열린 공간’으로 청와대를 개방함에 따라 이 일대를 지도로 구축해 브이월드를 통해 온라인에서 누구나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서비스할 예정이다. 청 2022-05-10 15:44 [ 식품·외식기업 ‘ESG경영’ 움직임 활발 ] 버려진 식재료가 피자·과자로 변신...식품도 '업사이클링' 퍼진다 "버린 부산물도 다시 보자" 식품업계에서 '푸드 업사이클링'이 확산하고 있다. 푸드업사이클링이란 식품 제조과정에서 나온 찌꺼기 등의 부산물을 활용해 새 먹거리로 탈바꿈시키는 것을 뜻한다. 기존 업사이클링이 폐플라스틱을 재가공해 새 옷으로 탄생시키는 등 패션업계에서 주로 이뤄졌다면, 코로나바이러스로 부흥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경영 기조에 최근 러시아ㆍ우크라이나 전쟁, 팜유 수출 중단 등으로 식량 부족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식품업계도 푸드 업사이클링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음식물 쓰레기를 새 식품으로 바꾸는 2022-05-09 14:24 곡물수입단가 2분기 10% 이상 올랐는데…3분기 더 오른다 국제 곡물 가격이 무섭게 치솟고 있다. 이미 사상 최대치를 기록 중인 곡물 수입 가격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갈수록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최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내놓은 '국제곡물 5월 관측'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곡물 수입단가지수는 식용 159.9, 사료용 158.9로 조사됐다. 수입단가지수는 2015년을 100으로 봤을 때 현재 가격을 나타냈다. 식용과 사료용 수입단가지수는 각각 전 분기 대비 11.3%, 10.7%가 올랐다. 세계 밀·콩 생산량 하향 조정과 남미 작황 부진 등으로 2분기 도입물량 주 2022-05-08 16:07 못난이 식품도 버릴 순 없다…'리퍼브매장'·'소비기한 표시제'가 뜬다 생산, 가공, 유통 등의 과정에서 버려지지만 섭취가 가능한 식품, 이른바 '식품 손실(Food loss)'을 막기 위한 시도가 다각도로 진행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식품을 기부 받아 소외계층과 복지시설에 나눠주는 '푸드뱅크'의 활용으로, 주로 정부나 지자체 등이 운영한다. 최근에는 외관상 문제가 있더라도 맛과 품질에는 차이가 없는 이른바 ‘못난이 농산물’을 판매를 비롯해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들을 판매하는 리퍼브(Refurb) 업체들이 등장해 식품 폐기를 줄이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내년 1월부터는 현행 유통기한 대신 실제 2022-05-09 05:00 141142143144145146147148149150 많이 본 뉴스 01 주말에 갈리는 한국의 운명…27일 32강 진출 확정할까 [북중미 월드컵] 02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03 ‘목표가 2배’ 장밋빛 전망 무색...조선 3사, '존스법 악재'에 와르르 04 속보 5대 은행, 5월 예대금리차 평균 1.39%p 유지 05 단독 롯데건설, 성수4지구에 제안한 '물가상승 유예' 계약서엔 빠졌다 06 손흥민ㆍ설영우 제외 전원 '느린 축구'⋯FIFA 데이터가 증명 [북중미 월드컵] 07 코스피, 올해 5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삼전ㆍSK하닉 9%↓ 08 호주 무승부에 한국 32강 ‘먹구름’⋯파라과이 승점4가 악재 09 월드컵 감독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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