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CO(한국철강) 그룹은 동국제강그룹 계열사였던 한국철강을 중심으로 2001년 독립한 기업집단이다.
장상돈 KISCO그룹 회장은 동국제강그룹 창업주인 장경호 회장의 6남이다. 2001년 동국제강 그룹이 계열분리하면서 독자 출범했다. 2002년부터 공격적으로 M&A를 펼치며 외형을 확장하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양화시켰다.
지주사로 출범한 뒤 201
KISCO홀딩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74억1514만원으로 전년 대비 79.5% 감소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3276억3949만원으로 15.6% 줄었고 당기순이익도 199억8032만원으로 56.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또 KISCO홀딩스는 보통주 1주당 90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시가배당율 2.
KISCO홀딩스 그룹의 세화통운이 영흥철강에 흡수합병되면서 일감몰아주기 회사라는 눈총에서 탈피할 수 있게 됐다. 세화통운은 총수일가 지분이 높으며 내부거래비율이 87%에 달해 대표적인 오너일가 회사의 일감몰아주기 사례에 속한다.
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유가증권 상장사인 영흥철강은 오는 14일 세화통운과의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가 열린다. 지난 8월 2
한국특수형강 장상돈 회장의 3세들이 매년 틈틈이 주식을 매입해 시선을 모은다. 장 회장은 지난 2010년 모든 지분을 자식과 손자들에게 증여하고 주주명부에서 제외됐다. 지난해부터는 손자·손녀가 지분을 늘리기 시작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특수형강은 장 회장의 손녀 윤서씨가 지난 9일 59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밝혔다. 3년 만에 주식을
7월 넷째주(22~26일)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투자자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한달 만에 1900선을 회복했다. 외국인들이 지난주 장 내내 매수세를 보이며 지수 회복을 이끌었다.
지난주 26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2.11%(39.40포인트) 오른 1910.81로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주 중반까지 쌍끌이 매수에 나서며 1910선 안착에 힘을 실었다.
KISCO홀딩스그룹(구 한국철강그룹)의 철강선 제조업체 영흥철강이 자회사를 상장을 본격화 하면서 17억원 가량을 챙길 것으로 보인다. 이 금액은 영흥철강의 지난해 순수익과 같은 수준이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영흥철강은 자회사 삼목강업 주식 65만주를 코스닥 상장에 따른 구주매출 공모방식을 위해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삼목강업은 197
3월 넷째주에 12월 결산법인 739개사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특히 22일 금요일에는 포스코를 포함해 유가증권시장법인 324개사, 에스케이브로드밴드 등 코스닥시장법인 338개사 등 총 662개사가 동시에 주총을 개최한다.
예탁원은 3월 넷째주에 12월 결산법인 739개사 정기주총(프리보드, 예탁지정 제외)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증권시장별로
△유비케어, 지난해 영업익 17억8000만원···전년比 21%↓
△현대상선, 1196억 규모 운송계약 체결
△비상교육, "신규 자금조달 방안 검토중“
△신세계건설, 1357억 규모 공사 수주
△에스티에스반도체통신, 반도체 패키지 관련 특허 취득
△에스코넥, 지난해 영업익 80억···전년比 20%↑
△일신바이오베이스, 지난 해 영업익 20억···전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단기부채 상환능력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거래소가 6일 발표한 ‘12월 결산법인 2012년 3분기 유동비율(유가증권시장)’ 자료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 631개사의 9월말 유동비율은 119.78%로 전년말 대비 4.88%포인트 늘었다. 같은 기간 유동자산은 430조4081억원으로 전년말대비 2.09% 늘었고 유동부채는
상장사들의 상반기 유동비율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633개사를 분석한 결과 상반기 유동비율은 115.63%로 전년말 대비 0.73%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동비율은 유동부채에 대한 유동자산 비율로, 수치가 높을수록 단기채무 상환능력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유동자산은
6월 초 코스피200정기변경을 앞두고 증권사들마다 편입 종목 선별에 여념이 없다. 이들 종목들은 편입 이슈만으로도 시장 대비 초과수익을 거둘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6일 증권업계 따르면 국내 증권사들은 금융, 서비스, 제조업 등에서 12~18개 종목이 신규 편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IBK투자
신한금융투자 최동환 연구원은 26일 코스피200에 금융, 서비스, 제조업에서 총 12개의 종목이 신규 신규 편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선정된 종목은 대한생명, SK C&C, 한국전력기술, 락앤락, 코오롱인더스트리, 금호타이어, 에스엘, 쌍용차, 화신, 베이직하우스, 동양기전, 한일이화 등이다. 퇴출 예상종목은 대구은행, 코오롱, KISCO홀딩스, 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