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칼과 꽃’ 제작발표회가 1일 오후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렸다. 배우 엄태웅이 무대에 올라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칼과 꽃’은 원수지간 선대의 어긋난 운명 속에서도 사랑에 빠지는 연인 연충(엄태웅)과 무영(김옥빈)의 비극적 대서사시를 담은 멜로드라마로 오는 7월 3일 첫 방송된다. 노진환 기자 myfixer@
6월의 신부가 된 가수 장윤정이 2세 계획을 밝혔다.
28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웨딩마치를 울리는 장윤정-도경완 커플은 이에 앞서 오전 11시 취재진과 짧은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장윤정은 2세 계획에 대해"(제 나이가) 이른 편이 아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파이팅하겠다"고 씩씩하게 답했다. 이어 "몸이 허락하는 대로
도경완 KBS 아나운서가 결혼을 앞두고 긴장되는 마음을 털어놨다.
28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백년가약을 맺는 장윤정-도경완 커플은 이에 앞서 취재진과 짧은 만남을 가졌다.
이날 도경완 아나운서는 장윤정을 위해 직접 비장의 무대를 준비해 노래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도 아나운서는 "제가 고음이 올라가지 않는데 (노래에)고음이 있
가수 장윤정과 도경완 KBS 아나운서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웨딩마치를 울리는 장윤정-도경완 커플은 이에 앞서 취재진과 짧은 만남을 가졌다.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등장한 도경완 아나운서는 "오늘 결혼하게 됐다. 한 방송국 직원인데 많은 언론사 앞에서 서 보는 것은 처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
배우 김재원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이하 스캔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재원은 "제 인생에 결혼이란 단어 이렇게 가깝게 다가올 줄 상상 못했다"며 "좋은 인연과 함께 좋은 가족 만들어갈 생각하니 기분 좋다"고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전
결혼식을 앞둔 배우 김재원이 새로운 작품에 돌입하는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이하 스캔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오는 28일 새 신랑이 되는 김재원은 이 자리에서 "(아내에게)너무 미안한 점이 제가 드라마 촬영하다보니까 모든 준비를 혼자 하고 있다는
배우 박상민이 또다른 악역을 연기한다.
박상민은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이하 스캔들) 제작발표회에서 "전작 '돈의 화신' 지세광 역할을 연기할 때 '백년의 유산' 박원숙 선생님보다 욕을 더 많이 먹는 것이 목표였다. 그런데 이번에는 예고편을 보니 잘못하면 이민
김진만 MBC PD가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왔다.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이하 스캔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스캔들'은 건물붕괴로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아들을 죽인자의 아들을 납치하고, 그 아들이 자라 아버지가 자신을 유괴한 유괴범임을 알게 되는 내용으로 복수 그
배우 김혜리가 2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김혜리는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이하 스캔들) 제작발표회에서 "2년 만에 엄마 놀이 끝내고 배우로 돌아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혜리는 "해보지 않은 역할이라 결정할 때 망설였다"며 "어떤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이 종영 자축연을 열었다.
24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열린 자축연에는 MBC 김정국 사장과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 박영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배우들과 제작진이 참여했다.
김정국 사장은 "하늘에서 폭죽이 떨어지는 것처럼 대박을 터뜨렸다"고 기쁨을 전하며 "2013년 상반기 최고
서울에서 가장 높은 빌딩은 어디일까? 아직까지 30년 전 지어진 63빌딩이 최고층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있겠지만 이 빌딩은 이제 ‘톱3’에서 밀려났으며 조만간 5위권 확보도 어려워진다.
13일 연성대학교 광고영상디자인과 학생들이 서울시의 자료를 참고해 만든 ‘서울 높은 빌딩들 10’인포그래픽에 따르면 현재 서울에서 가장 높은 빌딩은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세청이 30일 한화생명 본사를 방문해 세무 조사를 벌였다. 국세청 직원 100여명은 이날 오전 10시30분경 여의도동 63시티 본사에 도착해 20층부터 37층에 있는 한화생명의 각종 내부보고 문서와 결재 서류,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의 증거물을 확보했다.
이날 한화생명 세무조사에 투입된 요원들은 ‘국세청의 중수부’로 불리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인 것으
경제계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대기업과 협력사의 강압적인 갑을 관계를 타파하기 위해 5대 윤리지침을 선포했다. 제2의 남양유업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기업 실무진의 윤리교육 또한 강화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8일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2013년 제1차 지속경영임원협의회를 개최하고 협력사와 관련된 5대 윤리지침을 선포했다.
협력사 관련 5대 유리
한국다우케미칼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과 숲 체험을 떠났다.
한국다우케미칼은 지난 25일 경기도 용인 자연휴양림에서 다문화 가정 어린이와 부모 등 100여명을 초청해 ‘다(多)우(友)스쿨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다우스쿨 숲 체험에서 다문화 가족들은 한국다우케미칼 임직원과 가족 30여명과 함께 한국숲
최근 대기업이 잇따라 풀고 있는 ‘정규직 선물 보따리’에 여성 근로자들의 ‘행복 지수’가 높아지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 초 한화를 시작으로 SK, GS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준행 및 고용 안정을 위한 대기업들의 정규직 전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특히 ‘정규직 릴레이’의 최대 수혜자는 여성 근로자다. 이는 전환 대상 직종이 여성들이
현대자동차가 영업직원들의 스타일 변신 프로젝트인 ‘패션왕 H-런웨이’를 21일 실시했다.
이번 이벤트는 현대차가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작년 3월부터 카마스터(Car Master)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청춘고백(Go-Back) 2030’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대차는 이날 서울 여의도 63시티 컨벤션센터에서 각 지역본부 대표 22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