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서울 잠실에 위치한 어린이 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 깨끗한 공기와 실내 공기 청정의 중요성 전달을 위한 '삼성 공기청정기 연구센터'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 공기청정기 연구센터'로 이름 지어진 이 체험공간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실험 프로그램과 장비를 통해 생활 속에서 발생되는 미세 먼지를 눈으로 확인하고 이를 빠르게 빨아
요즘 청년들 사이에서 공무원의 인기는 날이 갈수록 치솟고 있습니다. 너도나도 공무원이 되고자 준비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20~30대를 대상으로 희망직업을 조사한 결과 공무원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모집 인원이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2013년 9급 공무원 시험의 최종 경쟁률이 무려 74.8:1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행정고시를 통한
“한국의 최대 위협은 북핵이 아니라 메말라 가는 국가 성장동력이다.” 세계 1위 컨설팅업체 맥킨지가 ‘멈춰버린 한강의 기적’에서 지적한 내용이다. 전 세계 60개국 기업가 정신 비교 연구기관인 GEM의 보고서는 2만 달러 이상의 경제성장은 기업가적 창업에 기반한다는 명백한 결론을 내리고 있다. 이 두 가지 보고서를 합치면 ‘기업가적 창업을 통한 신성장동력
한화그룹은 어린이재단과 함께 24일부터 2박3일간 경기도 용인 한화리조트에서 고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 체험 캠프’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한화는 기존 강의식 위주의 진로 캠프와 달리 학교 수업에서 접하지 못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 청소년들에 진로 및 직업 선택에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캠프에서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온라인게임 ‘아이온’에서 다음달 12일까지 ‘무닌과 알리바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무닌은 아이온의 종족 중 마족의 직업 변경을 관장하고, 사용자에게 힘든 지령을 내리기로 악명이 높은 게임 내 캐릭터다.
‘무닌과 알리바이’는 갑자기 사라진 무닌을 본 목격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의 알리바이를 추적하는 프롤로그로 시작해 1
에듀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 개발사인 엠플레어는 서울특별시 비영리민간단체 '마이크로칼리지(전 서울교육연구원)' 와 함께 직업적합ㆍ학과계열 검사를 할 수 있는 '마이크로 칼리지(Micro College)'애플리케이션을 출시 했다고 22일 밝혔다.
'학과계열 적성검사'는 마이크로칼리지의 진로설계분석을 토대로 자신의 특기와 적성에 맞는 8개의 학과계열과 대학교의
우리나라 초중고생들이 선호하는 장래직업으로 교사, 연예인, 의사, 요리사 등이 꼽혔다.
27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초중고생 64.4%가 희망 직업이 있다고 밝힌 가운데 초등학생이 꼽은 10대 희망 직업은 운동선수(10.7%), 교사(10.4%), 의사(9.2%), 연예인(8.2%), 교수(6%) 순이었다.
이어 중학생은 교사(12.5%
직장인들이 희망직업을 포기한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 부담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직장인 830명을 대상으로 '본인이 희망하던 일을 하고 있나'라는 질문을 한 결과 3명 중 2명은 "아니다"라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희망직업을 포기하게 된 이유로는 절반 가량(47.7%)이 '경제부담 등으로 취업이 급해서'라고 답했다. '원
“우리에겐 아이돌도 필요하지만 과학자가 더 필요 합니다.” 오죽했으면 이런 캠페인 광고가 등장했을까. “가수가 되고 싶었지만 집안 형편이 어려워 꿈을 이룰 수 없다.” 지난 2월 20일 전남 순천에서 여고생 김모(18)양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남긴 유서다. 17일 방송을 시작한 오디션 프로그램 M.net‘슈퍼스타K4’참가 지원자는 무려 인구 4%인 20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저소득·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의 꿈 계발 지원에 나섰다.
LG유플러스는 20일 “지난 19일 회사 직원들이 경기도 안산 시립지역 아동센터의 저소득·다문화 가정 청소년들과 함께 잠실에 위치한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를 방문, 청소년들의 장래 희망을 함께 공유하고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에는 T
두산인프라코어가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를 돕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5일 “월드비전과 함께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적성을 찾고 진로를 모색하는 데 필요한 인적, 물적 도움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을 찾도록 돕는다는 의미에서 ‘드림스쿨(Dream School)’로 이름을 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경남, 서울, 부산 교육청에 진로진학지원센터가 시범 개설된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2011년 시ㆍ도별 진로교육 추진계획을 평가한 결과 우수 교육청으로 경남, 서울, 부산 교육청을 선정하고 각각 5억원씩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진로교육 선도교육청 지원사업’은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진학을 지원할 목적으로 시도에서 추진하는 진로교육
보건복지가족부는 신나눔문화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휴먼네트워크’의 참여기관을 발굴ㆍ격려하고, 범국민적 운동으로 확산하기 위해 우수사례를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오는 12월에 예정된 ‘휴먼네트워크 2009 보고대회’에서 대통령상 등의 시상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휴먼네트워크란 생활이 어려운 아동ㆍ청소년(멘티)에게 국가가 생활
취업난이 가중되면서 구직자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이 이색직업으로 도전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이색직업으로는 여행상품기획자가 손꼽혔다.
취업포털 스카우트가 최근 구직자 632명을 대상으로 이색직업에 도전하고 싶은지 물은 결과 응답자의 84.2%(532명)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반면‘그렇지 않다’고 한 응답자
목표 없는 20대 청년층이 늘고 있다. 20대 젊은이 10명중 절반 가까이는 뚜렷한 목표 없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구인 구직 포털 알바천국이 20대 남녀 827명을 대상으로 ‘목표의식에 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 되는 47.2%가 현재 뚜렷한 목표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구직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 1순위는‘공무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와 자격증·고시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이 최근 구직자 1153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바에 따르면 가장 선호하는 직업으로‘공무원(20.1%)’이 1위를 차지했다.
‘일반사무직’은 17.6%로 뒤를 이었고, ‘기술직’ 10.8%, ‘금융직’ 8.9%, ‘교육직(교사·
취업난 탓에 경제·경영학을 복수전공하는 대학생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대학생 912명을 대상으로 6월 2일부터 6월 8일까지 ‘복수전공 현황’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7.5%가 ‘복수전공을 하고 있거나 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복수전공을 하려는 이유로는‘취업에 유리할 것 같아서’가 35.5%로 1위를 차지했
대학생들은 공무원과 교사·교수·교직원 등 안정성을 고려한 직종과 전문직종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가 대학생 1238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직업 선호도’에 대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학생이 선호하는 직업 1위는 공무원(10.1%)이 차지했다. 최근 공무원 구조조정이나 신규채용이 축소되는 상황 속에서도 여전히 1위를 지켰다.
대학생이 생각하는 최고의 배우자 직업은 남자의 경우 '공무원'을, 여자들은 '전문직'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그래프 참조).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은 25일 "최근 대학생 1365명을 대상으로 장래 배우자의 직업과 맞벌이 의사에 대해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장래 배우자의 희망 직업으로 남학생은 '공무원(31.1%)'을, 여학생
장기화되고 있는 취업난이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08학번 새내기들에게도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28일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신입생 528명을 대상으로 '대학생활 중 가장 걱정되는 부분(복수응답)'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7.2%가 '취업준비'를 꼽아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