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관위, 예비심사 후보 명단 발표후보 각각 당대표 6명, 최고위원 13명, 청년최고 모두8,9일 당원 6000명 여론조사 예비경선…10일 최종 발표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가 5일 예비심사를 통과한 당대표, 최고위원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선관위 발표에 따르면 당대표 예비경선에 진출한 6인은 김기현·안철수·윤상현·조경
국민의힘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3·8 전당대회 후보자 대진표가 나왔다. 본경선 진출자들은 다음 달 8일 치러지는 전당대회까지 전국 권역별 합동연설회 등을 거치며 본격 레이스에 돌입한다.
3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등록 신청 기간인 전날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당 대표 후보에 총 9명이 등록했다. 원내에선 김기현·안철수·윤상현·조경태 의원이 출사표를 냈다
박근혜(71) 전 대통령의 생일을 맞아 지지자들과 정치인 등이 대구 달성군 유가읍에 있는 사저를 찾았다. 사저를 찾은 국민의힘 당권주자 윤상현 의원과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대표는 박 전 대통령을 직접 만나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렸다.
박 전 대통령의 생일인 2일 사저 앞은 지지자들과 경찰로 북새통을 이뤘다. 생일 축하 현수막과 화환도 여럿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안철수 의원이 다자·앙자대결에서 모두 경쟁 상대인 김기현 의원을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여론조사 업체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전날까지 이틀간 전국 성인 남녀 1005명(국민의힘 지지층 42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안 의원은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43.3%의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황교안을 당대표로’ 밈 형성최고위원 선거만 투표하겠다는 게시글 다수안철수 의원에게 갈 높다는 분석도
“유승민도 안 나오는데 누굴 찍어야 할지 설득당하고 싶다”(23.01.31.)
20·30 남성이 주로 이용한다고 알려진 ‘에펨코리아’에는 유승민 전 의원의 불출마 선언 이후 “누구를 찍어야 할지 모르겠다”라는 글이 다수 올라왔다. 범비윤계 표가 갈 곳
국민의힘 당권 경쟁에 나선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생일인 다음 달 2일 대구달성군 사저 앞에서 축하 행사를 열겠다고 30일 밝혔다.
황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해 박 대통령은 칠순을 맞이했지만, 오랜 옥고를 치러 병원에 계셔야만 했다”며 “저도 너무 마음이 아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주 목요일(2월2
컷오프 3~4명에 황교안 올라갈 확률 커져...전대 활력↓유승민 출마 시 안철수와 표 갈려...내심 출마 바라는 윤핵관안철수, 유승민 향해 “출마는 자유의지에 따른 것” 소극적 발언유승민, 출마한다면 승패보다는 명분 싸움을 하게 될 것
나경원 전 의원의 불출마로 판이 흔들린 국민의 힘 전당대회 형세가 유승민 전 의원의 결정에 따라 다시 요동칠 것으로
홍준표 대구시장과 나경원 전 의원이 2019년 선거법ㆍ고위공직자수사처(공수처)법 관련 물리적 충돌로 국민의힘 의원들이 무더기로 기소된 사건을 두고 27일 설전을 벌였다.
홍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당시 당 대표, 원내대표는 다음 해 공천이 걸린 의원들을 압박해 최전선에 내세웠고 책임지겠다고 호언장담한 그 지도부는 그 후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았다"고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이 전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한 이후 당 대표 지지도에서 김기현 의원과 안철수 의원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이달 25∼26일 전국 성인 남녀 1009명(국민의힘 지지층 42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김 의원은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40.0%로 당 대표 지지도 1위를
11월 초 지지율 1.2%...두 달 만에 40%대로 훌쩍김장연대→연포탕 정치로 승기 굳히기설 연휴 유기견 보호센터 봉사활동·연포탕 기자간담회 예정
국민의힘 3·8 전당대회에서 이변을 기록하고 있는 후보는 단연 김기현 의원이다. 출마 선언 당시 한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하던 그는 현재 40%를 훌쩍 넘는 거물급 후보로 부상했다.
작년 11월 초만 해도
전 국민 대상 유승민 33.9% 1위...나경원 15.0%·안철수 11.4%
친윤계로부터 전당대회 불출마 압박을 받고 있는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국민의힘 지지층을 대상으로 한 3·8 전당대회 차기 당 대표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결과가 11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7~9일 전국
김장연대 두고 엇갈리는 찬반 의견 김기현 의원 낮은 지지율 때문국민의힘 지지층서 최소 15% 지지율 더 끌어올려야“윤심 확실해질 때 지지율 요동칠 것” vs “당원 80만, 결과 알 수 없어”이준석 “새우 두 마리 모인다고 고래가 되지 않아”
최근 국민의힘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단어를 하나 꼽으라면 단연 ‘김장연대’다. 김장연대는 차기 당권주자인 김기현
유승민 전 의원이 국민의힘 차기 당 대표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국민의힘 지지층 대상 조사에서는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선두를 달렸다.
뉴시스가 국민리서치그룹과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7~1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국민의힘 차기 당 대표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느
국민의힘 상임전국위원회가 차기 당 대표를 '당원투표 100%'로 뽑는 내용의 당헌ㆍ당규를 개정하는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
국민의힘은 20일 오전 국회에서 상임전국위원회를 열어 '당원투표 100%'와 '결선 투표제', '역선택 방지 조항' 도입 등을 골자로 한 당헌ㆍ당규 개정안 작성 및 발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재적 55명 중 39명이 참여해 3
당원 투표 100% 의결...결선 투표제도 시행당 안팎 반발 거세...“골대 옮겨 골 넣으면 정정당당한가”당심 100%에 너나 나나 출마 분위기...후보 10여 명‘윤심’ 후보 자처하며 ‘적임자론’ 내세워 보수 지지층에서는 해볼 만하다...친박계 등장 이유오히려 전당대회 결과 불투명해졌다는 평가
국민의힘은 차기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원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현재 거론되는 당권 주자들에 대해 "성에 차지 않는다"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3일 대구 수성대학교에서 열린 대구·경북 언론인 모임 '아시아포럼21' 초청토론회에서 차기 당 대표의 조건들을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첫 번째 당 대표 조건으로는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표 이외에 최고위원 전원이 수도권 출신이다. 국회 지
당권 도전을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9일 다음 대권을 위해 당 개혁 의지를 드러냈다.
안 의원은 이날 제주벤처마루에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원 연수 특강에서 "총선에서 제1당이 되고 나면 2년 동안 개혁의 골든타임이 오는 것이고, 그때 나라를 바로 세우고 자연스럽게 정권 재창출이 가능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일을 하기 위해 당 대
알앤써치 여론조사 결과 與 차기 당대표 유승민 30.1% 1위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나경원 22.3% 유승민 20.3% ‘접전’
유승민 전 의원이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적합도 1위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22.3%를 받은 나경원 전 의원과 2% 차이로 뒤따라 잡으면서 당심도 유 전 의원에게 쏠리는 게 아니냐는
내년 초 열릴 국민의힘 전당대회로 당권경쟁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자유한국당 출신 인사들이 줄줄이 등판했다.
17일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 섰다. 황 전 총리는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를 선언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제가 넘어졌던 곳에서 다시 시작하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이제 우리는 하나로 뭉쳐야 한다”며 “윤석
“넘어졌던 곳에서 다시 시작” 황교안 전 총리 당대표 출마 선언"'4.15 부정선거 특별조사위원회' 만들어야"..."검경 부정수사 필요"“동지들이 어려울 때 곁에 있는 ‘교안이 형’ 될 것”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17일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황 전 총리는 이날 오후 3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가 넘어졌던 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