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KPGA) 제네시스 대상 2연패를 달성한 최진호(32·현대제철)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했다. 올림픽은 2018년 2월 9일 개막해 2월25일까지 열린다.
최진호는 지난 16일 충남 아산지역 성화 봉송 릴레이 주자로 나서 성공적인 올림픽 유치를 기원했다. 대상 부상으로 유러피언투어 출전권을 따낸 최진호는 데뷔전 홍
‘늦깍이 루키’ 최진호(33·현대제철)와 기대주 장이근(24)이 2018 시즌 유러피언투어 개막전 UBS 홍콩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공동 48위를 차지했다.
장이근은 26일 홍콩의 홍콩골프클럽 에덴코스(파70)에서 열린 2018 시즌 유러피언투어 개막전 UBS 홍콩오픈 최종일 4라운드에서 1타를 잃어 합계 1오버파 281타(69-70-71-7
골프존은 유러피언투어와 콘텐츠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대회를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스템에 구현한다고 22일 밝혔다.
유러피언투어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함께 세계 양대 투어 중 하나로 꼽힌다. 남자 유럽골퍼의 프로골프 협회이자 유럽 각지에서 개최되는 남자 골프 투어다.
골프존은 이번 유러피언투어와의 계약을 통해 23일 열리는 UBS
리우올림픽 금메달리트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기적을 일으켰다. 무려 8타를 극복하고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총상금 975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2위와 6타차로 이변이 없는 한 우승이 기대됐던 더스틴 존슨(미국)의 샷이 흔들리면서 역전이 이뤄졌다.
로즈는 29일 중국 상하이 서산 인터내셔널 골프클럽(파72·7266야드)에
유럽투어 1승의 이수민(23·CJ오쇼핑)이 아시안투어와 유러피언투어가 공동주관하는 UBS 홍콩오픈 골프대회(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8위로 껑충 뛰었다.
이수민은 10일 홍콩의 홍콩 골프클럽(파70·6천71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로 6타를 줄여 3라운드 합계 6언더파 204타를 쳐 통차이 짜이디(태국) 등
이수민(23·CJ오쇼핑)은 살고, 2016 유럽투어 신인왕인 ‘노마드 전사’ 왕정훈(21)은 짐 싸고.
이수민은 유럽프로골프투어와 아시아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홍콩 오픈에서 턱걸이로 3라운드에 진출했지만 왕정훈은 컷오프됐다.
이수민은 9일 홍콩의 홍콩 골프클럽(파70·671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이븐
‘노마드 전사’왕정훈(21)과 기대주 이수민(23·CJ오쇼핑)이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와 아시아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홍콩 오픈(총상금 ) 중하위권으로 처졌다.
2016년 유러피언투어 신인왕 왕정훈은 8일 홍콩의 홍콩 골프클럽(파70·671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로 2오버파 74타를 쳐 이수민과 함께 공동 80위에 그쳐 컷
올 시즌 아시안투어가 홍콩에서 끝을 맺는다.
아시안투어가 유러피언투어와 함께 공동 주관하는 UBS 홍콩 오픈은 홍콩에서 열리는 대형 스포츠 행사 중 하나다.
올해도 대회 역대 우승자인 저스틴 로즈(2015년), 스캇 헨드(2014년), 미겔 앙헬 히메네즈(2004, 2007, 2012, 2013년), 이안 폴터(2010년) 등이 홍콩을 찾았다. 여기에
안병훈(24ㆍCJ)이 유러피언투어 시즌 2승을 정조준했다.
안병훈은 12일부터 나흘간 중국 상하이 레이크 말라렌 골프장(파72ㆍ7594야드)에서 열리는 BMW 마스터스(총상금 700만 달러ㆍ약 82억원)에 출전, 올 시즌 메이저 대회 BMW PGA 챔피언십에 이어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앞서 열린 대회에서는 터키시 에어라인 오픈 4위, HSBC 챔
오메가 유러피언 마스터스의 역대 우승자 미겔 앙헬 히메네즈(스페인)와 토마스 비욘(덴마크)이 자신이 세운 대회 기록을 갱신하기 위해 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스위스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1923년 스위스 오픈으로 첫 대회를 치른 이래 92여 년이라는 오랜 명맥을 이어온 이 대회는 1939년부터 매년 스위스의 크랑 몬타나의 크랑 쉬르 시에르 골프장(파70
한국 배드민턴 남자복식의 간판 유연성(국군체육부대)ㆍ이용대(삼성전기)가 7개월 만에 국제대회에서 우승했다.
세계랭킹 6위인 유연성ㆍ이용대 복식조는 1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4 일본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남자복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1위 모하마드 아흐산ㆍ헨드라 세티아완(인도네시아)을 2-0(21-12 26-24)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유럽투어 19승을 자랑하는 베테랑 골프선수 미구엘 앙헬 히메네즈(48·스페인)가 스키를 타던 중 다리 골절상을 입었다.
영국 BBC 등 유럽 주요언론들은 히메네즈가 스페인 안달루치아에서 스키를 타던 중 넘어지는 바람에 오른쪽 다리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고 31일(이하 한국시간) 전했다.
히메네즈는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돼 긴급 수술을 받았다. 오른쪽 무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가 아시안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태국골프챔피언십에 출전해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 등 유럽 강호들과 한판승부를 벌인다.
총상금 100만달러에 걸린 이대회는 15일 태국 방콕의 아마타 스프링CC(72파·6392야드)에서 개막해 4일간 열린다.
김경태외에 한국은 황인춘(37·토마토저축은행), 모중경(40·현대스위스금융그룹),
양용은(39·KB금융그룹)이 올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첫승에 도전한다.
또 세계골프랭킹 1위 루크 도널드(잉글랜드)와 유럽 ‘신성’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는 유러피언프로골프(EPGA)투어 상금왕을 놓고 혈전을 벌인다.
대회는 8일(현지시간) 유나이티드 아랍 에미리트(UAE)의 두바이 주메이라 골프 에스테이츠에서 열리는 두바이월드챔피언십. 총상금은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유럽프로골프투어 UBS 홍콩오픈 마지막 날 짜릿한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맥길로이는 4일(한국시간) 홍콩 골프장(파70ㆍ673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5개를 추가하며 5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2위 그레고리 아브레(프랑스)를 2타차로 따돌리고
전날 공동 13위였던 양용은(39·KB금융그룹)이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UBS 홍콩오픈(총상금 275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3위로 껑충 뛰었다.
양용은은 3일(한국시간) 홍콩GC(파70·6730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날 경기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02타(68=69=65)를 쳐 선두인 알베로 키로스(남아공·6
양용은(39·KB금융그룹)이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UBS 홍콩오픈(총상금 275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3위에 그쳤다.
양용은은 2일(한국시간) 홍콩GC(파70·673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중간합계 3언더파 137타를 기록했다.
10번홀에서 출발한 양용은은 전반에 2타를 잃으며 고전했다. 후반
양용은(39·KB금융그룹)이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UBS 홍콩오픈(총상금 275만달러) 첫날 공동 8위에 랭크됐다.
양용은은 1일 홍콩 홍콩GC(파70·673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1번홀에서 출발한 양용은은 전반에 3타를 줄이고 12번홀(파5)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선두권에 나섰다. 하지만
양용은(39·KB금융그룹)은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는 루크 도널드(아일랜드)와 한판승부를 벌인다.
양용은은 1일 홍콩 홍콩GC에서 열리는 UBS홍콩오픈에 출전해 US오픈 우승자 맥길로이와 샷 대결을 펼친다. 김경태 역시 1일 남아공 개리 플레이어CC에서 개막하는 네드뱅크 골프챌린지에 나가 세계골프랭킹 1위 도널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