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간판 유연성ㆍ이용대, 7개월 만에 국제대회 우승

입력 2014-06-16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월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4 빅터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남자복식 8강 한국 이용대-유연성 조와 일본 엔도-하야카와 조의 경기에서 이용대가 공격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한국 배드민턴 남자복식의 간판 유연성(국군체육부대)ㆍ이용대(삼성전기)가 7개월 만에 국제대회에서 우승했다.

세계랭킹 6위인 유연성ㆍ이용대 복식조는 1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4 일본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남자복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1위 모하마드 아흐산ㆍ헨드라 세티아완(인도네시아)을 2-0(21-12 26-24)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홍콩오픈 슈퍼시리즈 우승 이후 7개월 만에 국제대회에서 우승이다.

또 유연성ㆍ이용대는 이용대의 자격정지 징계가 철회된 이후 처음으로 갖는 우승이기도 하다.

이날 결승전에서 유연성ㆍ이용대는 1세트 아흐산ㆍ세티아완과 접전을 펼치다 12-11에서 무려 8점을 뽑아내며 달아난 뒤 21-12로 승리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유연성ㆍ이용대는 2세트에서 15-19까지 뒤지다가 20-20으로 듀스를 만들며 저력을 보였다. 유연성ㆍ이용대는 막판 접전 끝에 짜릿한 역전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한편 유연성ㆍ이용대는 17일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인도네시아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에도 출전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키미 안토넬리, F1 미국 GP 우승
  • 단독 세계 3위 현대차의 고육지책⋯美 조지아공장 3교대ㆍ80만대 체제 총력전
  • 이재용 체제 12년 5개월⋯위기 넘은 삼성, 글로벌 초일류 굳힌다
  • 키트루다 시밀러 전쟁 시작…셀트·삼성 두각 드러낼까
  • 프랑스 시위 ‘2막’에 41만명 집결⋯약탈 줄었지만 1300명 체포
  • 6년간 세 차례 밀렸는데…여전히 준비 부족 [6년째 미완, 코인 과세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99,000
    • -1.24%
    • 이더리움
    • 3,118,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372,700
    • +0.03%
    • 리플
    • 1,733
    • -0.69%
    • 솔라나
    • 135,500
    • -1.53%
    • 에이다
    • 273
    • -2.5%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26%
    • 체인링크
    • 15,250
    • -2.49%
    • 샌드박스
    • 64.12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Capricorn DeFi 인기지수 351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CAP DeFi 인기지수 280
    • 4 Irys 인기지수 27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