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해 ‘한-인도 스타트업 포럼’을 열었다.
11일 중진공은 인도 중소기업공사(NSIC)를 방문해 한-인도 스타트업 포럼을 개최하고 “구매력 평가기준 글로벌 3대 경제 대국인 인도는 현 정부 신남방정책의 핵심국가로 평가되며, 이번 포럼을 통해 양국 중소벤처기업간 무역거래,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순방에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동행한 가운데 중기부가 인도 뉴델리에 ‘한-인도 기술교류센터’를 개소했다.
10일 중기부는 서남아시아 시장 진출과 현지 중소기업과 기술협력을 통한 무역·투자를 활성화하고자 한-인도 기술교류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작년 3월 중기부와 인도 중소기업부는 인도 뉴델리에서 제1차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순방에 맞춰 한국 스타트업 5개 업체가 인도 현지 업체들과 사업 계약을 맺었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9일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순방 공식행사인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의 부대행사로 인도 뉴델리에서 ‘한-인도 스타트업 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중기부는 이번 계약 체결식에서는 수출, 투자, 공동연구 계약 등 총 5건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순방에 맞춰 9일 인도에 진출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을 만나 간담회를 열었다.
중기부에 따르면 홍 장관은 인도 뉴델리 타지 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인도에 진출한 중소기업, 스타트업에 노고와 감사를 표했다. 또 현지에서 겪는 애로와 한국 정부에 바라는 점을 들었다. 간담회에는 4차산업혁명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제2회 중소기업 지원 정책협의회’를 열고 상반기 주요 정책 추진 성과를 점검했다.
6일 중기부와 산하 8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중소기업 지원 정책협의회가 서울 광화문 KT빌딩에서 열렸다. 8개 공공기관은 중소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술정보진흥원, 창업진흥원, 한국벤처투자, 유통센터, 중소기업연구원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의료기기 분야의 규제 해결을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
중기부는 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2차 의료기기 분야 민관합동 규제해결 끝장캠프’를 열었다.
이번 규제해결 끝장캠프에서 다뤄지는 의료기기 분야는 고령화 추세, 건강에 대한 관심 고조, 웰빙 분위기 확산 등으로 빠른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전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영세 소상공인의 신용카드 결제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소상공인페이’를 연내 도입하겠다고 밝혔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소상공인페이 정책을 전혀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최근 도입된 수수료 무료 간편결제서비스인 ‘유비페이’도 사용률이 지극히 낮아 소상공인페이 도입 실효성에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중기부는 지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도로 10개 정부부처 장관들이 ‘원팀’으로 뭉쳐 팀웍을 다녔다.
5일 기재부에 따르면, 김 부총리는 전날 저녁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약 3시간 동안 경제부처 장관들과 만찬을 갖고 향후 정책 방향과 중점 과제들에 대해 논의했다.
만찬에는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김부겸 행정안전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경청투어’에 나섰다. 4일 오후 수원 영동시간 28청춘 청년몰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쓴소리를 가감없이 들었다.
4일 홍 장관은 28청춘 청년몰을 방문해 현장과 소통하는 경청 투어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23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된 경청투어의 두 번째 행사다. 홍 장관이 소상공인을 직접 만나
르노삼성자동차가 자동차 부품 중소기업 육성에 앞장서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손잡았다.
르노삼성은 4일 경기도 용인시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 중앙연구소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3차 민관공동기술개발 투자협약기금’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도미니크 시뇨라 르노삼성 대표이사, 권상순 연구소장, 황갑식 구매본부장, 황은영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르노삼성자동차가 중소기업과의 개방형 혁신 활동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150억 원 규모의 민ㆍ관 공동기술개발 투자협약기금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4일 중기부와 르노삼성은 1대 1로 매칭해 민ㆍ관 공동기술개발 투자협약기금 150억 원을 조성했다. 중기부와 르노삼성이 각각 75억 원씩 출연하고, 협약 기간은 2년이다. 중기부와 르노
“노동시간 단축의 현장 안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겠습니다.”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노동시간 단축의 조기 안착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최 차관은 3일 오전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영상센서 전문업체 아이쓰리시스템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최 차관은 1일부터 시작된 ‘주 52시간 근로제’의 취지와 지원 정책을 설명하고, 기업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노동시간을 단축한 중소기업을 방문해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기업의 비용 증가ㆍ근로자 임금 감소와 관련한 정부의 지원 사업을 소개했다.
2일 홍 장관은 종업원 수 300인 이상으로 1일부터 근로시간 단축 시행에 나선 중소기업 에이엔피, 대용산업을 방문했다. 두 기업 모두 300인 이상인 중소기업으로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강조하며 중소기업이 한국 경제를 이끌 때라고 주장했다.
21일 홍 장관은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개막식에서 ‘개방형 혁신과 중소기업 중심 경제’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한국 대기업들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혼자 독차지하는 모습”이라며
전국 업종별·지역별 중소기업 대표 700여 명이 제주에서 모여 중소기업의 미래 비전과 경영 방향을 모색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혁신과 협업으로 미래를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2018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을 개막했다. 이번 포럼은 23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된다.
21일 개최된 포럼에서는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기
중소기업중앙회는 전국 업종별·지역별 중소기업대표 600여명이 참가하는 ‘2018 제주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2박3일간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혁신과 협업으로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우선 21일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중소기업의 혁신과 협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1일 서울 성수동 수제화 거리를 방문해 중소 수제화 업체들의 공영홈쇼핑 입점 지원을 약속했다.
홍 장관은 이날 문재인 대통령의 구두를 제작한 56년 경력의 수제화 명장 1호 유홍식 드림제화 대표와 청년사업가 윤지훈 컴피슈즈 대표 등과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홍 장관은 수제화 공동 판매장을 둘러보며 임대료 상승 등 수
취임 1주년을 앞둔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혁신성장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다만 문재인 정부 국정철학의 다른 한 축인 소득주도 성장과 관련해선 눈에 띄는 역할을 하지 않고 있다.
김 부총리는 7일 소득분배 관련 경제현안간담회를 주재한 데 이어, 8일에는 제1차 혁신성장 관계장관회의 겸 제8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소집했다. 7일 회의에는
두 차례의 남북 정상회담 이후 남북 경제협력을 위한 각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의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다. 6·12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는 경협 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가장 구체적인 행보를 보이는 곳은 한국수력원자력이다. 7일 한수원에 따르면, 한수원은 지난달 그린에너지본부 내에 부장급 팀장 1명과 사원 1명 등 2명으로 구성된 남북
[경제]
◇기획재정부
4일(월)
△김동연 부총리 10:00 필리핀 재무장관 면담(서울청사)
△고형권 1차관 15:30 그리스 의원 면담(비공개)
△기재부, 혁신성장을 위한 ‘규제혁신’ 본격 시동
△김동연 부총리, 필리핀 재무장관과 면담
△제17차 한-러시아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추가비용, 공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