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3일 현역 국회의원 6명이 포함된 캠프 인선을 발표했다.
윤 전 총장 캠프는 이날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기획본부장 겸 부동산정책본부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국토해양부 출신으로 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원내부대표 등을 거쳤다.
부산일보 사장 출신인 안병길 국민의힘 의원은 캠프 내 홍보본부장을 맡고 홍보 업무 전반을 총
장기화한 사법농단 재판에 이어 ‘법정의 불공정’을 엿볼 수 있는 곳은 정치인들에 대한 재판이다. 지난해 치러진 4·15 총선에서 선거법을 어겨 재판에 넘겨진 국회의원 대부분이 당선무효와 거리가 먼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은 정치인 봐주기 재판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29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21대 국회의원 선
중국 국적자의 국내 토지 보유량이 갈수록 늘고 있다. 지난해 중국 국적자의 국내 토지 보유 규모만 공시지가 기준 2조8000억을 넘어섰다.
홍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1년 외국인 토지 보유는 필지 기준 7만1575건(공시지가 24조9957억 원)에서 지난해 15만7489건(공시지가 31조4962억 원)으로 늘었다.
야권 대선 주자 선호도 1위와 2위를 달리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의원이 29일 나란히 대권 도전을 시사했다. 윤 전 총장은 정치 참여를 선언했고, 홍 의원은 자신이 만든 인뎁스(in-depth) 보고서를 공개하며 비전을 제시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의원들은 당 밖 주자인 윤 전 총장을 찾았고, 이준석 대표는 홍 의원을 격려해 두 사람의 대권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장녀 민정 씨가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의 장남 홍정환 씨와 결혼 8개월 만에 합의이혼 한다. 지난 2월 증여했던 주식 10만 주도 돌려받았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정환 씨는 서경배 회장으로부터 받은 아모레퍼시픽그룹 주식 10만 주를 반납했다.
서 회장은 올해 2월 홍 씨와 차녀 서호정 씨에게 아
아모레퍼시픽 서경배(58) 회장의 큰 딸인 서민정(30) 뷰티영업전략팀 과장과 홍정환(36) 보광창업투자 투자심사총괄이 결혼 8개월 만에 이혼한다.
21일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서민정 씨와 홍정환 씨가 오랜 고민 끝에 합의 이혼을 결정했다”면서 “서로 응원하는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한정애 환경부 장관 후보자는 20일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부산 가덕도 신공항 건설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한 후보자는 이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홍석준 국민의힘 의원의 "가덕도 신공항 건설 촉진 특별법을 발의한 것이 부산시장 보궐 선거를 위한 정략적 결정이 아니냐"고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한 후보자는 "김해공항에서 처리 하지 못
소상공인계가 정치권에서 제기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ㆍ자영업자 손실보상 방안에 대해 환영한다며 신속한 논의를 촉구했다.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18일 논평을 통해 소상공인 영업 손실 보상과 관련해 국회에 발의된 다양한 법안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소공연은 △이동주 민주당 의원의 코로나19 소상공인 등 구제 특별법
현행법 확대부터 특별법까지 언급"코로나 전 영업이익 차액 보상" 발의소요액 책정 불가…법 통과 희박산출 쉬운 '최저임금 보상' 제안도
더불어민주당이 11일 처음 제안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자영업자 영업손실 보상제에 관해 이낙연 대표가 14일 ‘법제화’를 언급하면서 관련 법안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회에 계류된 자
신중론서 선회…재원마련 숙제
더불어민주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에 따른 소상공인·자영업자 영업손실 보상을 법제화하겠다고 밝혔다. 입법 논의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낙연 민주당 대표는 14일 국회에서 열린 ‘국난극복 K-뉴딜위원회 국난극복본부 점검회의’에서 “당내에서 거론되는 (코로나 방역) 피해 분야, 특히 자영업자와 소상
홍석준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갑)이 21대 국회의원 가운데 처음으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재판장 김정일 부장판사)는 17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홍 의원에게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다. 선출직 공직자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된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공직선거법상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인력지원 대상 업종 확대 등을 내용으로 하는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중소기업인력법)' 개정안이 1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중소기업인력법 개정안은 신정훈 의원, 김도읍 의원, 홍석준 의원 등이 발의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중소기업 인력지원 대상 업종에서 그동안 제외됐던 감정평가업 등 부동산 전문서비스업
유통가 재벌 3세들의 아버지의 닮은꼴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30일 재계에 따르면 최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씨가 롯데그룹로 이사로 입사하며 롯데 3세 경영의 닻을 올렸다.
신유열 이사는 2008년 게이오대를 졸업한 후 일본 노무라증권에서 임원으로 근무해 왔다. 최근까지 싱가포르 법인에서 근무하며 기업공개(IPO) 업무를 맡아왔다.
23일 환경부 및 기상청 등을 대상으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는 올해 여름 수해 책임을 묻는 여야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물관리를 위해 환경부·기상청·수자원공사·홍수통제소 등의 협업체계가 꾸려져야 하는데 아직 유기적으로 결합하기 먼 것 같다"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환경부가 업무 처리의 적정성 및 업무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아모레 서민정, 보광 홍정환과 결혼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의 장녀 서민정 씨와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의 장남 홍정환 씨가 19일(오늘) 결혼식을 올립니다. 18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두 사람은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의 장녀 서민정 씨가 결혼한다.
18일 보도에 따르면 오는 19일 서민정 씨와 홍석준 회장의 장남 홍정환 씨가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6월 약혼식을 올린 지 약 4개월 만이다.
결혼식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신라호텔은 두 사람이 약혼식을 치른 곳이며 신랑 홍정환 씨는 호텔신라 사장 등과 고종사촌 관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의 장녀 민정(29·사진) 씨와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의 장남 정환(35) 씨가 19일 결혼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결혼식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친인척 초대없이 양가 직계가족과 친구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지난 6월 27일 열린 약혼식에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부인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