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이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지구에서 짓는 ‘한양수자인 호매실’ 아파트를 29일 분양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호매실택지지구 C-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 지상 25층, 15개 동, 전용면적 84∙97㎡, 총 1394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 850가구 △97㎡ 544가구다.
수원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이자 대규모 택지지구인 호
4월 마지막 주 전국 16개 사업장에서 총 7212가구의 신규 분양이 이뤄진다.
2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민락2지구우미린’ 732가구, 고양시 장항동 ‘킨텍스역원시티’ 2208가구(오피스텔 170실 포함) 등 3618가구가 공급된다. 지방에서는 전남 여수시 ‘여수엑스포시티프라디움’ 352가구, 부산 해운대구 ‘마린
총선을 앞두고 분양시기를 저울질하던 부동산업계가 총선 이후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11일 관련업계와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국에는 15만962가구가 쏟아질 전망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이 공급된 14만 2310가구보다 6%(9000여 가구)가량 증가한 물량이다
당초 업계는 올 2분기 약 13만가구가 공급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4·1
천정부지 집값과 저금리 기조에 임대주택시장이 월세위주로 재편되고 있다. 이에 따라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이 속도를 내며 관련 건설사와 부동산투자회사(리츠ㆍREITs)의 주가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뉴스테이 관련 종목의 상승세가 매섭다. 지난해를 6만7100원으로 마친 대림사업은 이날 8만6500원을 기록해
본격적인 성수기를 맞아 내달 분양시장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4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3월(4만3201가구)대비 31.3%(1만3536가구) 증가한 5만6737가구로 집계됐다.
수도권은 전월 대비 43.6%(9974가구) 증가한 3만2852가구를 분양할 예정이고, 지방은 17.5%(3562가구) 증가한 2
올 상반기 전국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 물량이 지난해보다 2만여 가구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 택지개발지구 등 공공택지에서 아파트 90개 단지, 총 7만 5144가구가 분양된다. 지난해 동기 135개단지, 9만 1268가구에 비해 17.6% 줄어든 물량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한양은 지난 20일 경기도 남양주 운길산 정상에서 올해 수주목표 달성을 위한 수주기원제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기원제에는 한동영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전 사업본부 임원 및 팀장과 현장소장 등 9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 한양 수주 목표는 1조3850억원, 매출액 1조원 등으로 수원 호매실 지구를 비롯한 9개 지역에 6000여 가구의 주택을
오는 2025년까지 송도∼청량리, 의정부∼금정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가 생깁니다. 수도권 외곽에서 도심까지 통근시간을 기존 50분에서 30분대로 단축됩니다.
또 정부는 시속 300㎞ 이상인 고속철도를 추가 건설해 전국 주요 도시를 2시간대로 연결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어 신분당선 호매실∼봉담, 동빙고∼삼송 구간을 연장하고 원종홍대선 원종∼홍대입구, 위례과천선
오는 2025년까지 송도∼청량리를 잇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가 생긴다. 또한 철도망 확장으로 수도권 출퇴근시간이 30분대로 단축된다.
특히 정부는 시속 300㎞ 이상인 고속철도를 추가 건설해 전국 주요 도시를 2시간대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4일 대전 철도트윈타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
[카드뉴스] 전세난 속 ‘희소식’… 올해 청약 예정인 뉴스테이는?
전셋값 인상에 지친 세입자들이 중산층 주거안정을 위해 도입된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뉴스테이는 최대 8년간 내 집처럼 살 수 있고 임대료 상승률이 연 5%로 제한돼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요. 올해 입주자 모집(청약)이 확정된 뉴스테이를 정리해 봤습니다.
◇서울 용산구 산천동 193 리버힐삼성 = 110동 17층 17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1년 1월 준공한 14개동 1465가구 단지이다. 해당 물건은 20층 건물 중 17층이다. 전용면적 114.48㎡, 방 4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이다. 지하철 5호선 마포역이 단지에서 10여분 거리에 있다. 물건인근으로 원효로2동 주민센터, 용산문화원, 이촌1
기업형 임대주택 뉴스테이(New-stay)가 건설업계의 새로운 각축장이 되고 있다. 각종 악재로 주택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업계가 뉴스테이 사업을 두고 차별화 전략을 내세워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대우건설은 22일 동탄신도시에 들어서는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의 재능기부자 특별공급이 평균 4.8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뉴스테이인
현대건설과 GS건설이 각각 수원 호매실과 화성 동탄2 신도시에서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을 공급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뉴스테이 3차 공모 심사 결과 화성 동탄2 B-15ㆍ16블록에 GS건설 컨소시엄, 수원 호매실 C-5블록에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각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화성 동탄2지구는 연립주택용지로 총 483가구가 건
수도권에서 1억원대의 아파트 경매물건이 나왔다.
4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인천 서구 가좌동 현대아파트 301동 4층 406호가 경매에 나왔다. 이 아파트는 1998년 11월 준공한 단지로 전용면적은 84㎡로 중소형 평형이다. 이곳을 포함해 총 수도권 2곳과 서울 2곳에서도 경매물건이 나왔다. 이들 아파트 매각가는 최저 1억6590만원에서 최고 6억5600
주택경기 훈풍을 타고 중견 건설사의 부동산 디벨로퍼(개발)영역 확장 바람이 불고 있다.
한양 건설사의 계열사인 보성산업은 20일 서울 소공동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중기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진행된 간담회에서 보성산업은 대기업을 뛰어넘는 국내 최고 부동산 디벨로퍼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보성산업은 한양건설과 함께 보성그룹의 자회사로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수원호매실지구내 전용면적 75㎡, 84㎡ 10년공공임대주택 1300세대를 신규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수원호매실 B-3블록 10년공공임대주택은 리츠방식으로 공급되는 주택으로 LH는 건설·공급 및 분양전환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임대차계약은 공공임대개발 전문위탁관리 부동산회사인 NHF제4호와 체결하게 된다.
B-3블록은 총 13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와 수원 호매실 지구 등에 기업형 임대주택인 ‘뉴스테이’ 3차 공모가 진행된다.
국토교통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과 함께 21일 동탄2신도시와 수원 호매실 등 2개 지구에서 뉴스테이 총 1283가구에 대한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시공사 보유 택지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재무적 투자
정부가 주거안정을 위해 도심내 주거 공급을 확대하고 전세난 완화를 위해 기업형 임대주택 '뉴스테이' 공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1만4000가구의 리츠형 뉴스테이 사업의 영업인가를 완료하고 이 가운데 6000가구에 대해 입주자를 모집할 방침이다.
이어 이달중 LH가 보유한 수원 호매실, 화성 동탄2, 대구 금호,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기남부권 주요 10개 지구에서 공동주택(연립포함), 상업용지(중심상업포함), 근린생활시설용지 등 총 63필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 지구는 과거 토지․주택 공급 시 많은 관심이 집중됐던 수원호매실, 용인구성, 용인서천, 용인흥덕, 용인동백, 안양관양, 군포부곡, 화성향남, 화성태안, 오산세교 등 6개 시 10개 지구다.
수도권 옛 보금자리지구에서 올해 연말까지 신규 아파트 5000여 가구가 공급된다.
보금자리지구는 서민들의 내집 마련 기회를 확대하고자는 취지로 이명박 정부때 도입됐다. 도심지 인근 그린벨트를 해제해 아파트를 짓는 방식으로 공급됐다.
1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옛 보금자리지구였던 구리갈매지구와 다산진건지구 등에 나오는 일반분양 물량은 5387가구에 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