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분양캘린더]1월 첫째 주, ‘충무로엘크로메트로시티 Ⅱ‘ 등 1091가구 청약

입력 2015-01-03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5년 분양시장을 여는 1월 첫째 주에는 1091가구가 분양된다. 울산 굴화지구지역주택조합에서 공급하는 ‘울산문수산신동아파밀리에’ 108가구와 충주 ‘충주코아루퍼스트’ 603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오피스텔은 ‘충무로엘크로메트로시티 Ⅱ’ 380실을 주목할 만하다.

서울 중구 ‘충무로엘크로메트로시티 Ⅱ’ =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서울 중구 충무로5가 36-2번지 일원에서 ‘충무로엘크루메트로시티Ⅱ’를 공급한다. 지하5~지상20층, 1개 동, 오피스텔 △전용 23~41㎡ 209실과 도시형생활주택 △전용 22~35㎡ 171가구 총 380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오피스텔은 △23.0㎡D 171실 △37.0㎡E 19실 △41.4㎡F 19실, 도시형생활주택 △22.7㎡A 133가구 △35.5㎡B 19가구 △35.5㎡C 19가구로 이뤄졌다. 지하철 3∙4호선(충무로역), 지하철2∙5호선(을지로4가역/동대문역사공원역) 등 4개 노선의 역세권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수월하다. 또 단지 앞 퇴계로와 창경궁로 등을 이용해 종각, 을지로, 동대문, 명동 등 도심 주요 상권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특히 동대문과 명동 등이 인접해 있어, 롯데백화점(명동점), 롯데면세점(명동점), 밀레오레(동대문), 방산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다. 또 충무초, 덕수중 등이 인접해 있고 중구청, 동국대, 중부경찰서 등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청약일정은 1월5일 선착순 접수에 들어가고 바로 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16년 7월 예정이다.

◇당첨자발표(5개)

△대구 북구 ‘대구역유림노르웨이숲’ 전용84㎡A의 경우 전체 76가구가 공급됐다. 1순위 당해 지역 287.78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됐다. 이 단지는 1월 6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 외 △광주 광산 ‘광주도산동우방아이유쉘’ △부산 동래 ‘온천동유림노르웨이숲’ 등 총 5개 단지가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12개)

△경남 양산 ‘양산신도시3차동원로얄듀크비스타’ 의 경우 전체 457가구가 공급됐다. 총청약자수(1~3순위) 7954가구가 접수해 17.4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1월 5일 계약을 진행한다.

△충남 아산 ‘아산모종캐슬어울림1단지’ 의 경우 전체 469가구가 공급됐다. 총청약자수(1~3순위) 3817가구가 접수해 8.1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1월 6일 계약을 진행한다.

이 외 △세종 세종시 ‘세종한양수자인엘시티’ △경기 수원 ‘수원호매실호반베르디움(B9)’ 등 총 12개 사업장이 계약일정을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4,000
    • +3.75%
    • 이더리움
    • 3,013,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1.06%
    • 리플
    • 2,039
    • +2.62%
    • 솔라나
    • 127,400
    • +3.58%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30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50
    • +0.56%
    • 체인링크
    • 13,380
    • +3.48%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