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월 전국 5만2000가구 집들이

입력 2015-01-29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는 2월 부터 3개월간 전국에서 5만가구가 집들이를 하게 된다.

29일 국토교통부는 오는 2월 부터 4월까지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총 5만1979세대(조합 물량 제외)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1만8067세대(서울 3913세대 포함), 지방 3만3912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우선 수도권은 2월 수원호매실(1428세대), 화성동탄2(1100세대) 등 4980세대, 3월 서울내곡(585세대), 인천서창2(2186세대) 등 8540세대, 4월 서울성동(940세대), 화성봉담(699세대) 등 4547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또한 지방은 2월 울산교동(1540세대), 세종시(3398세대) 등 1만2861세대고 3월 부산정관(1595세대), 대구옥포(1366세대) 등 1만2838세대, 4월 세종시(1268세대), 진주평거4(1308세대) 등 8213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1만8719세대, 60~85㎡ 2만8192세대, 85㎡초과 5068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0.2%를 차지해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체별로는 민간 4만1854세대, 공공 1만125세대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10,000
    • +2.81%
    • 이더리움
    • 3,326,000
    • +7.22%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1.02%
    • 리플
    • 2,170
    • +4.43%
    • 솔라나
    • 137,300
    • +5.62%
    • 에이다
    • 425
    • +9.25%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0.54%
    • 체인링크
    • 14,280
    • +5.31%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