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은 31일 현대자동차 시험·파워트레인 담당 김해진 사장을 현대파워텍 사장으로 보직 발령했다.
이번 인사는 파워트레인 분야 전문가인 김 사장이 핵심 부품 계열사로 이동함으로써 현대파워텍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현대자동차와의 시너지 확대를 위한 것이다. 김해진 사장은 정일수 현 대표(부사장)와 함께 현대파워텍의 기술력 향상과 글로벌 부품 회사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16∼21일 박근혜 대통령의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방문에 동행할 93명의 경제사절단 명단을 12일 발표했다.
이번 사절단은 대기업 16명, 중소·중견기업 57명, 공공기관 9명, 경제단체 5명, 금융기관 2명, 업종별 협회 2명 등으로 구성됐다. 신흥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유망 중소·중견 기업의 참여율(63%)을 높인 점이 특
현대건설이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엠코의 합병으로 연결기준 실적이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에 장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7일 오전 9시 2분 현재 현대건설은 전일대비 1.36%(800원) 오른 5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상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건설이 대주주로서의 지배력을 인정받기 때문에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엠코의 합병으로 만들어지는 신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대 그룹 등기임원 중 연봉킹에 오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오는 29일부터 연봉 5억원이 넘어가는 등기임원을 개별공시하겠다고 밝힘으로 오너들의 개개의 연봉이 공개될 예정이다. 다만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등은 등기임원이 아니라 공개 대상에서 제외된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