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여수시가 '시민 속으로, 세계 속으로, 다시 뛰는 여수다"는 비전 아래 '시민주권시대'를 선언했다.
관 주도의 일방적 행정에서 벗어나 행정의 시작과 끝을 '시민중심'으로 전환하는 행정혁신을 단행한 것이다.
이와 관련 여수시는 시민 직접 참여 제도화와 24시간 AI 스마트 민원체계 구축한다.
또 무관용 청렴행정과 공정한 재정·계약 시스
형식적인 인권경영이 오히려 조직원들의 혁신행정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 지방정부의 인권정책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지속적인 개선·확산을 유도하려면 인증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30일 한국지방자치학회에 따르면, 신한대학교 ESG 혁신단과 학회 인권경영추진위원회는 27~28일 이틀간 대전 동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본사에서 열린 한국
해양수산부는 27일 국장급 전보 인사를 단행하고 신임 대변인에 류종영 감사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기존 정도현 대변인은 해사안전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류종영 신임 대변인은 1974년생으로 창신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44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국립해양조사원 운영지원과장, 미국 연방해양대기청(NOAA) 파견, 세월호배상 및 보상지원단
부산시가 77년간 이어져 온 공직사회의 '전 직원 순환당직제'를 전면 폐지하는 초강수를 꺼내 들었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전재수 시장이 강조해 온 '민생은 즉시, 미래는 확실히' 기조에 맞춰 불필요한 행정 관행을 걷어내고 정책과 재난 대응 중심의 조직으로 체질을 바꾸겠다는 신호탄으로 풀이된다.
부산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
앞으로 국민건강보험료 연말정산 결과 추가로 내야 하는 보험료가 최저보험료를 초과하면 분할납부를 신청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25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6~7월 보건의료 분야 혁신행정 과제 5건을 선정·발표했다.
복지부가 이번에 선정한 과제는 국민건강보험 보험료 분할납부 제도 개선, 건강한 돌봄 놀이터 대상 확대, 장애인 건강관리 의뢰·회
◇재정경제부
25일(월)
△MDBㆍUN과 함께하는 AI 개발협력, 한국형 AI 현장을 국제사회와 공유
26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통계(리서치) 조사에 「간편나라통계」 활용하세요!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국무회의 의결
△국가데이터인재개발원 미래 데이터 인재 육성
△국가데이터처장, 데이터 전문기업 ‘엔코아
경기도 AI국이 의회 보고 자료 오류를 인정하지 않는 태도 문제부터 전국 최초 AI 윤리 조례를 만들고도 1년 넘게 후속 기준을 마련하지 않은 무책임, 전통 제조업 현장과의 심각한 괴리, AI 기본법 시행을 앞두고도 전담 대응 구조조차 갖추지 못한 무대책까지 총체적 부실을 집중 질타받았다.
9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6일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의 20
경기도 AI국이 의회에 제출한 보고자료와 협약자료의 내용이 불일치하는 명백한 오류를 지적받고도 이를 인정하지 않아 의회 무시 태도라는 강한 질타를 받았다.
특히 유료화가 전제된 사업을 의회에 사후 보고한 절차 위반 문제와 함께 공직자만 사용하는 서비스를 '도민 대상'이라고 과대 포장한 문제도 도마에 올랐다.
9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6일 경기도의회 미래
중소벤처기업부는 제2차관실 보강 등을 위해 과장급 승진 및 인사를 단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의 주요 내용은 ‘성과 중심의 인재 발탁’이다. 이를 기반으로 본부 과장의 40% 이상을 80년대생 과장으로 배치하고, 주요 보직에 30대 과장을 전면에 등용했다.
실제 이번 인사에서 과장급으로 승진한 김승택, 김혜남 서기관은 모두 1989년생, 30
복지부, 사회복지 혁신행정 과제 4건 선정 및 발표
기초연금 수급희망이력관리, 7월부터 서류 부담 완화
정부가 기초연금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육아휴직급여 관련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는 등 ‘소확신(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 과제를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6월과 7월에 시행할 사회복지 분야 소확신 과제 4건을 선정했다고 28일 밝
복지부, ‘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 제도 운영
1분기에 총 25건 ‘보건복지 소확신’ 과제 추진
올해부터 특별재난 선포로 받은 보상금을 장애인·기초연금의 소득인정액 산정에서 제외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제도를 개선한 ‘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이하 소확신)’ 제도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보건복지 소확신’은 지침 개정·유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