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홍 GS 건설 사장, 2대 주주로 등극보유 지분 비율 3.89%로 증가
허윤홍 GS건설 사장이 아버지 허창수 회장의 증여로 2대 주주로 올라섰다.
GS건설은 28일 허윤홍 사장의 보유 주식이 200만 주 늘어난 333만 1162주라고 공시했다.
허 사장의 보유 지분 비율은 3.89%로 이전보다 2.23%포인트 증가했다.
허 사장의 지분은 아버
GS건설은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에서 허윤홍 대표와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일 스키 행사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17일 진행된 행사에는 입사 3년 차 이내 현장 근무 임직원들이 주로 참석했다. 오전은 자유롭게 스키를 즐겼고 점심에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같이했다.
임직원들은 허 대표와 함께 리프트를 타고 점심을 먹으면서 격식
GS건설은 올해 건축 수행·CSO 본부 소속으로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경기도 광주시에 들어서는 자이(Xi) 아파트 입주자 사전 방문 행사에 참여해 고객 친화경영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신입사원 직무교육에 입주자 사전 방문 행사를 추가한 것은 준공을 앞둔 현장을 둘러보고 고객의 의견을 청취하면서 신입사원의 시각에서 개선점이나
GS건설은 24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서 데이터센터 '에포크 안양 센터'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에포크 안양 센터는 지하 3층~지상 9층, 총 40MW 용량 규모의 시설로 약 10만대 이상의 서버를 갖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다.
이번 준공으로 GS건설은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춘천, 하나금융그룹 IDC를 포함해 총 10건의 데이터센터 시
GS건설이 본격적인 현장 안전경영에 나서고 있다.
GS건설은 이달 4일 허윤홍 GS건설 대표를 포함한 전 사업본부 총 115명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전 현장에서 안전 점검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전과 품질을 중시하는 문화조성과 현장의 주요 이슈사항에 대한 분야별 전문적 지원을 통해 안전과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열
GS건설은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중요성을 모든 임직원에게 전파하기 위해 조직별 CP 활동을 평가하고 공정거래 자율준수 최우수조직 및 3개 우수조직에 대해 시상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전날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 사옥에서 진행됐다. GS건설은 2021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도입을 선포하고, CP 전담부서를 신설해 공정거래 관련 법규
건설업계가 새해 몸집을 키우기보다 생존에 집중할 전망이다. 주택경기가 침체한 가운데 부동산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이라 위험을 줄이는 한편 해외·신사업 역량을 강화해 위기 뒤에 찾아올 기회를 잡기 위해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건설사들은 올해 국내 사업을 공격적으로 확대하는 대신 내실을 다지고 해외·신사업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주
현대엔지니어링과 GS건설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고층 모듈러 주택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19일 현대엔지니어링과 GS건설은 전날 GH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고층 모듈러 기술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허윤홍 GS건설 대표, 김세용 GH 사장 등이 참석해 모듈러 주택사업과 관련한 정보와
주요 그룹 세대교체 속도경영 불확실성 극복 과제
재계 오너가 새대교체가 빨라지고 있다. 앞서 4대 그룹에서 1960∼1970년대생 오너가 3ㆍ4세가 회장을 달고 경영 전면에 나선 가운데, 다른 그룹들도 30∼40대 젊은 오너가 가세하면서 변화와 혁신에 나섰다.
이들이 글로벌 경기 침체로 속에 경영 환경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미래 성장 기반을
GS그룹이 대표 신규 선임 4명, 사장 승진 1명, 부사장 승진 2명 등 총 50명에 대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창립 이후 역대 최대 규모다.
GS는 2024년 임원 인사를 내정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열사별 이사회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GS칼텍스의 각자대표와 GS파워, GS엔텍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으며 10월 임원 인사를 단행한 GS
인천 검단신도시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가 발생 7개월 만에 봉합됐다. 해당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은 시행사업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시공사 GS건설이 마련한 입주 지연 보상금 9100만 원 등 보상안에 최종 합의했다.
28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한준 LH 사장, 허운용 GS건설 대표, 검단 AA13 1·2블록 입주 예정자 대표는 이날 인천 서
건설사들이 수주에서 선택과 집중을 하면서 단독 입찰 사례가 이어지고 있지만, 하반기 서울 재개발 최대어인 노량진1구역은 뜨거운 수주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GS건설과 삼성물산의 2파전이 예상됐는데 포스코이앤씨도 참전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서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노량진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20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GS건설이 허윤홍 미래혁신대표(사장)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하고 세대교체를 가속한다.
20일 GS건설은 허 사장을 신임 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허 사장은 1979년생으로 GS칼텍스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후 2005년 GS건설로 자리를 옮겨 재무, 경영혁신, 플랜트사업 등 다양한 사업과 경영관리 경험을 쌓아왔다.
허 사장은 본사뿐 아니라
GS건설이 '임병용 체제'를 끝낼 것이란 설이 이어지고 있다. 임병용 부회장이 물러나고 허창수 회장의 장남인 허윤홍 GS건설 미래혁신대표가 최고경영자(CEO)를 맡아 총수 일가의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동시에 세대교체를 가속할 수 있다는 것이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이 이르면 이번 주 이사회를 열고 허 대표를 CEO로 선임할 수 있다는 가능성
GS건설 최고 경영진이 방한 중인 판 반 마이 베트남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시장)과 베트남 호찌민시 개발사업에 대한 상호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25일 GS건설은 전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임병용 부회장, 허윤홍 미래혁신대표, 김태진 CFO 등 최고 경영진이 판 반 마이 시장이 만났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GS건설은 현재 추진 중인 호찌민
GS건설이 유럽 친환경 모듈러 전문 자회사 단우드와 LG전자가 함께 개발한 가전·공간 복합 상품 '스마트코티지'로 유럽시장 공략에 나선다.
GS건설은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 중인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3에 스마트코티지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코티지는 지난 5월부터 GS건설과 LG전자가 협력해 개발했으며 GS건설의 모듈러 기술과 L
GS건설의 철골모듈러 자회사 엘리먼츠 유럽이 영국 최대 규모 모듈러 임대주택 사업을 수주했다.
26일 GS건설은 엘리먼츠 유럽이 영국 버밍엄에서 약 2100억 원, 3~26층 6개 동, 총 550가구 규모의 임대주택건물 및 산업시설을 철골모듈러 공법으로 시공하는 캠프힐 사업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국 전문 개발사인 굿스톤 리빙이 진행하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진주시, 경상국립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병원, GS건설, GS칼텍스, LG유플러스와 한국형 미래항공모빌리티(AAM, Advanced Air Mobility)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AAM은 주로 단거리 수송으로 사용될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과 장거리 수송까지
GS건설이 진주시와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산업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경남권역 책임 의료기관인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을 기점으로 진주시를 비롯한 인근 지역에 응급 의료 운송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8일 GS건설은 전날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에서 허윤홍 GS건설 미래혁신대표와 조규일 진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