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개인공부방을 무상으로 만들어주는 ‘꿈과 희망의 공부방’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GS건설은 1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의 박혜연(가명, 13세)양의 집에서 꿈과 희망 공부방 제1호점 완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허명수 GS건설 사장과 이만복 어린이재단 부회장 등이 직접 방문해 격려하고 ‘꿈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대림산업 등 4대강 사업 참여업체를 만나 안전 시공을 당부했다. 이는 이달 들어서만 6명이 숨지는 등 지난 2009년 8월16일부터 올해 4월18일까지 모두 20명이 4대강 공사현장에서 사망한 데 따른 것이다.
정 장관은 27일 오전 9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펠리스호텔에서 4대강 사업 턴키구
GS건설은 자사의 경제, 환경, 사회적 성과를 두루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제작 초기 과정부터 내ㆍ외부 이해관계자들의 지속적 참여를 통해 정보의 '투명성'을 높이는 노력으로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로부터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A+ 인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GS건설이 협력사와 소통을 통한 동반 성장을 선언했다.
GS건설은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털호텔 쥬피터룸에서 허명수 사장을 포함한 임원 5명과 우수협력업체 사장단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레이트 파트너쉽(Great Partnership) 동반성장 협의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조찬을 겸한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는 GS건설이
“일몰제 총부채상환비율(DTI)완화 연장 정도로는 안된다. 주택담보인정비율(LTV)규제까지 없애야 부동산 시장을 정상화 할 수 있다”
대형건설사 최고경영책임자(CEO)들은 DTI규제 한시적 폐지정도로는 전세난은 물론, 주택경기를 되살릴 수 없다고 단언한다.
DTI 등과 같은 시장을 짓누르는 직접적인 금융규제는 시장을 왜곡시키는 데다, 규제의 결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이 상습적으로 하도급법을 위반하는 업체에 대해서 제재 수준을 강화하겠다고 나섰다. 입찰 담합에 대해서는 반드시 근절해야 한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김 위원장은 10일 서울 반포 팔래스 호텔서 열린 ‘대형 건설업체 CEO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은 “최근 과열된 하도급업체간 수주 경쟁을 이용해 하도급 업체에 계약을
국내 최초로 발전효율이 60%가 넘는 고효율 LNG복합화력발전소가 충남 당진 부곡산업단지에 들어선다.
GS EPS와 GS건설, 독일 지멘스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GS EPS 3호기 LNG복합화력발전소 건설 계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발전소 건설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계약식에는 발주처인 GS EPS 이완경
GS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직장 내 어린이집을 열었다.
GS건설은 13일 남대문로 5가에 있는 역전타워 본사에서 박형상 중구청장과 허명수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GS건설 어린이집’ 개원식을 했다. 어린이집은 본사 건물 3층에 250㎡ 규모로 설치됐으며 연령대별 학습이 가능한 교실과 식당, 놀이방, 상담실을 갖추고 있다.
GS건설 직원의 생후 1
GS건설은 지난 달 1일 낙찰통보서(LOA)를 접수했다고 밝힌 6억2000만달러(한화 약 7000억 원) 규모 UAE 송유관 설치공사의 계약식을 21일 UAE 현지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계약식에는 발주처인 타크리어(아부다비석유공사 자회사)사 사장인 자셈 알리 알 사예와 GS건설 허명수 사장, 장무익 플랜트사업본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GS건설은 지난 7월 수주한 캐나다 오일샌드 프로젝트의 기공식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하찬호 주 캐나다 대사와 발주처인 하베스트(한국석유공사 자회사) 존 자하리 사장, 한국석유공사 김성훈 부사장, GS건설 허명수 사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공사는 캐나다 알버타주 콘클린(Conklin)지역 블랙골드 광구에 원유 정제시설을
GS건설은 가을 한가위를 앞두고 지난 16일 오후 허명수CEO와 본사 직원 100명이 함께 하는 ‘남산 걷기 및 열린 대화의 광장’ 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평소 산행을 좋아하는 허명수사장의 아이디어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CEO와 직원들이 간편한 복장과 운동화로 차림으로 회사 인근에 위치한 남산을 함께 걸으며, 소통하는 허심탄회한 대화의 자리로
재계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서는 정부와 경제계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0일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2010년도 신임 해외공관장 초청 오찬간담회를 개최하고, 새로 부임하는 대사ㆍ총영사들에게 중동ㆍ서남아ㆍ남미 등 신흥시장 수출 확대를 위해 민ㆍ관 네트워크 강화에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은 "우리나라
"이머징 경제들이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지만 정작 솔루션이나 소프트, 환경, 의료 등 성장분야에선 애플이나 GE 등 구미의 선진기업들이 주도권을 장악해 나가고 있다. 무한경쟁 패러다임 속에서 GS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유지하려면 GS 경영이념인 '밸류 넘버원'에서 그 답을 찾아야 한다."
지난 5월 열린 임원모임에서 허창수 GS 회장이 경영진에게 주문했
LS네트웍스는 27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LS용산타워의 리모델링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LS그룹 구자열 LS전선 회장, 구자용 LS네트웍스 회장, 구자균 LS산전 부회장 및 공사업체 대표인 허명수 GS건설 사장, 입주사 대표인 안경태 삼일회계 법인 회장 등이 참석한다.
LS용산타워는 전체면적 10만5538㎡(
"원자력발전서 건설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국내외 원전 건설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고 시장을 주도해 나가야 한다"(허창수 GS 회장)
허창수.허명수 GS 오너형제가 원전사업에 팔을 걷어 붙였다. 이들 형제는 원전현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며 원전사업을 새 성장엔진으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4일 GS건설에 따르면 허창수 (주)GS.GS건설 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