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치 극대화, 지속성장이라는 측면에서 한 번 더 도약하기 위해 장기적인 경영목표와 성장 스토리가 필요한 시기가 됐습니다.”
GS건설 허명수 사장이 올 초 “지난 10년간 안정적인 사업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며 이처럼 밝혔다. 이어 허 사장은 2020년까지 성장 비전을 담은 ‘비전 2020’을 발표했다. 핵심은 ‘글로벌화’다
GS건설이 오는 2020년에 수주 35조원, 매출 27조원, 영업이익 2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해외사업부문의 비중은 70%까지 늘릴 방침이다.
GS건설은 2일 서울 GS역전타워에서 허명수 사장(CEO)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비전 2020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비전안은 오는 20
GS건설이 지난 21일 내년도 신규 승진급 임원들이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57포대(895㎏)를 서울 도봉구 방학동에 있는 독거노인 요양소 요셉의 집에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옥순 수녀가 운영하고 있는 요셉의 집은 독거노인 20여명이 함께 기거하고 있는 곳으로 연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설이다.
한편 GS건설은 지난해부터 허명수 사장의 제안으로
GS건설이 스페인 수처리 업체 이니마(Inima OHL)를 인수하면서 글로벌 수처리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게 됐다.
GS건설은 스페인 건설기업 OHL(Obrascon Huarte Lain)그룹과 수처리 업체인 이니마 인수를 위한 본계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올 6월17일 이니마에 대한 예비입찰서를 제출해 인수를 타진한 GS건설은 지난 9월
건설업계의‘글로벌 리더’를 추구하는 GS건설은 글로벌 수주 기반을 확대해 2015년 수주 20조원, 매출 15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아랍에미리트(UAE)의 수도인 아부다비 서쪽으로 250㎞ 떨어진 루와이스 산업단지 진출에 힘입어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난 2007년까지만 해도 이곳 건설물량의 대부분은 미국과 유럽에 기반을 둔 선진 엔지니어링사
GS건설이 지난 13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시공 중인 TBO도로 빈로이교 닐센아치 거치식을 현지에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호치민시 레황콴(Le Hoang Quan) 인민위원장과 GS건설 허명수 사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거치식을 가진 빈로이교는 TBO도로의 랜드마크로서 높이 35m, 폭 28m, 길이 150m로, 베트남에 최초로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금강 백제보가 일반인에게 모습을 드러냈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GS건설은 6일 충남 부여군 부여읍 정동리 백제보 옆 둔치에서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관계 주요인사 및 각급 기관 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제보 개방행사를 가졌다.
백제보는 4대강 16개 보 가운데 지난 24일 공개된
GS건설이 조직문화 강화와 자체 건설전문인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GS건설은 자사 퇴직자를 위해 ‘아름다운 이야기’(www.gsconststory.co.kr)라는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이트는 △GS건설 뉴스 △경조사 소식 △동호회 활동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링크를 통해 ‘GS건설 사보’에 접속, 매달 생생한 사내소식을 접
금융위기 이후 오랜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가 불황 타개책으로 신나는 일터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2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 포스코건설, STX건설, 호반건설 등 건설사의 CEO가 임직원들에게 먼저 다가가면서 ‘소통과 수주’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허명수 GS건설 사장은 해외근무직원
GS건설이 해외에서 신성장동력을 찾고 있는 해외건설 역군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GS건설은 지난 2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해외근무직원 가족초청행사’ 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해외 현장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 130여명과 직원 가족 370여명이 초청됐다.
이 행사는 2008년 첫 실시 이후 올해로 4회째다.
GS건설이 국내 건설업체를 대표하는 월드클래스 지속가능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GS건설은 ‘세계적 착한기업’의 기준으로 평가받고 있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 월드’에 2년 연속 편입됐다고 8일 밝혔다. GS건설은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DJSI 월드 지수’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DJSI 월드 지수에 포함된 건설사는 전 세계에 6
전구경제인연합회는 5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을 초청, 경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박재완 장관은 이 자리에서 ‘대내외 경제여건 및 향후 경제정책 방향’이란 주제발표에 이어 기업의 경영애로 등을 청취했다.
현재현 경제정책위원회 위원장(동양그룹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경제발전 50년과 전경련 창립 5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
어느 순간부터 우리나라는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을 자랑하는(?) 저출산국가가 됐다. 1980년 2.82명이던 출산율이 2009년엔 1.15명으로 감소, OECD국가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대로라면 오는 2019년 이후엔 인구성장률이 마이너스로 전환할 수 밖에 없다.
아이 낳기를 꺼려하는 여성 직장인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육아와 직장생활
“(8조원에 이르는) 땅값을 반으로 낮추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지난 16일 열린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과 건설업계 대표 조찬 간담회 행사장에서 서종욱 대우건설 사장이 용산역세권개발 사업에 대해 기자들에게 한 말이다. 이는 코레일이 땅값을 깎지 않으면 대우건설은 용산개발 사업에 참여할 의지가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그러나 땅값은 절대로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대기업 CEO와의 간담회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철 동국제강 사장과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 홍경진 STX조선해양 부회장, 허명수 GS건설 사장, 고순동 삼성SDS 사장이 참석했다.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대기업 CEO와의 간담회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철 동국제강 사장과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 홍경진 STX조선해양 부회장, 허명수 GS건설 사장, 고순동 삼성SDS 사장이 참석했다.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대기업 CEO와의 간담회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철 동국제강 사장과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 홍경진 STX조선해양 부회장, 허명수 GS건설 사장, 고순동 삼성SDS 사장이 참석했다.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대기업 CEO와의 간담회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철 동국제강 사장과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 홍경진 STX조선해양 부회장, 허명수 GS건설 사장, 고순동 삼성SDS 사장이 참석했다.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대기업 CEO와의 간담회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철 동국제강 사장과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 홍경진 STX조선해양 부회장, 허명수 GS건설 사장, 고순동 삼성SDS 사장이 참석했다.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4일 그리스의 국가신용등급이 3단계 강등된 것에 대해 “기업이나 개인이나 국가나 빚을 안 만들어야 하는 것은 동서고금이나 마찬가지이다”고 말했다.
최근 급등한 우리나라의 가계부채는 물론 그리스의 국가부도 위험성을 지적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 총재는 이날 중구 한은 본점에서 열린 ‘대기업 CEO와의 간담회’에서 “요새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