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해외근무직원 가족초청행사 열어

입력 2011-09-21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건설이 해외에서 신성장동력을 찾고 있는 해외건설 역군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GS건설은 지난 2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해외근무직원 가족초청행사’ 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해외 현장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 130여명과 직원 가족 370여명이 초청됐다.

이 행사는 2008년 첫 실시 이후 올해로 4회째다. 올해는 GS건설이 ‘글로벌 톱 티어’ 건설사로 도약하기 위한 원년으로 삼고, 해외 건설 시장에서 도전적인 목표를 세운 첫해여서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GS건설은 전체 해외 수주목표 16조2000억원 중 절반 이상인 8조8000억원을 해외에서 수주한다는 목표를 세운 바 있다.

이날 최고경영자(CEO)인 허명수 사장이 직접 참여해 직원들과 가족들을 격려했다. 허 사장은 사업총괄 사장(COO) 시절이던 지난 2008년에 이 행사를 기획해 지금까지 매년 이 행사에 참석하며 각별한 관심을 쏟아왔다.

허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GS건설이 최고 건설회사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는 데는 해외 현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과 가족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회사도 해외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의 안전과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명수(가운데) GS건설 사장이 지난 2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해외근무직원 가족초청행사’에서 해외근무 직원 가족들과 함께 건배를 하고 있다.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38,000
    • -3.51%
    • 이더리움
    • 2,925,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48%
    • 리플
    • 2,010
    • -2.62%
    • 솔라나
    • 125,100
    • -4.36%
    • 에이다
    • 382
    • -3.54%
    • 트론
    • 420
    • +0.72%
    • 스텔라루멘
    • 224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3.09%
    • 체인링크
    • 12,970
    • -4.21%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