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박재완 장관 초청 경제정책위 개최

입력 2011-09-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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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구경제인연합회는 5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을 초청, 경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박재완 장관은 이 자리에서 ‘대내외 경제여건 및 향후 경제정책 방향’이란 주제발표에 이어 기업의 경영애로 등을 청취했다.

현재현 경제정책위원회 위원장(동양그룹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경제발전 50년과 전경련 창립 5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라며 “지난 50년간 우리는 수많은 난관 속에서도 이를 극복하고 세계 15위 경제대국이 되었고, 이제 한걸음 더 나아가 공생발전을 위해 기업들이 본연의 역할인 투자와 고용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기업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들며 삶의 질을 높이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날 회의에는 현재현 위원장을 비롯해 석호익 KT 부회장, 조준호 (주)LG사장, 허명수 GS건설 사장 등 경제정책위원회 35명 위원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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