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신한금융그룹이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연탄배달, 김장 나눔, 장애인종합복지관 봉사활동 등에 이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4년 연속으로 성금을 기부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1일 오전 서울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50억원을 전달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002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기업문화는 그 기업의 색깔이고, 신한도 고유의 ‘신한 문화’가 있습니다. 각자의 다양한 개성과 가치관을 잘 살리면서 기본가치를 지켜나가야 합니다.”
한동우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지난 8일 신입사원이 공동 연수 중인 연수원을 찾아 신한그룹의 기업문화를 강조하는 특강을 진행했다.
한 회장은 이 자리에서 인생 선배이자 직장 상사로서 자신의 선택을 믿고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일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소재 서대문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들을 위한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활동은 신한금융그룹의 대표적인 연말 사회공헌활동이다. 영유아 보육시설, 노숙인 자립지원센터에 이어 구세군 자선냄비본부와 함께하는 세 번째 사회복지시설 기능보강 지원
‘메가뱅크’의 서막을 연 KB금융지주, 그리고 2009년 이후 줄곧 업계 1위(순이익)를 수성하고 있는 신한금융지주의 남다른 성장도 모두 인재들이 만든 성과다. 이처럼 금융회사의 생존이 걸려 있다는 점에서 인사는 만사다.
연말 인사 시즌을 앞둔 금융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인사 실패는 곧 경쟁 낙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올해 금융권 인사의
신한금융지주가 연말 대규모 인사를 앞두고 있다. 올해 인사의 최대 관심사는 라응찬-신상훈 사태 이후 자취를 감춘 신상훈 계열 인사들의 재등용 여부다.
신한사태는 지난 2010년 9월 이백순 전 행장이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을 배임 및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소하면서 시작됐다. 시민단체가 차명계좌를 근거로 라응찬 당시 신한금융지주 회장을 검찰에 고발했
이대목동병원은 지난 19일 서울시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강서구, 양천구, 영등포구, 구로구, 부천시, 김포시, 광명시 등 지역 병·의원장들을 초대해 제10회 이대목동병원 협력병·의원장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승철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장,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이동현 진료부원장, 주웅 진료협력센터장 등 이대목동병원 관계자들과 조종남 전 이
서진원 신한은행 부회장은 “경영에 복귀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서 부회장은 3일 신한은행 백년관에서 이투데이 기자와 만나 “지난 1월 쓰러져서 병원치료를 받았고, 현업 떠난지 1년 가까이 된다”며 “(은행에 다시) 나온 것은 은행에서 임원급에 예의상 1년 정도 사무실을 주기 때문”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서 부회장은 항상 썼던 검은 테 안경에
신한금융그룸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신한금융그룹 1사1촌 결연마을 특산품 판매장터’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7번째를 맞는 이 자리에는는 한동우 회장과 조용병 은행장이 참석했다. 한 회장과 조 은행장은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접 농산품을 구매하고 도농의 상생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담소를 나눴
신한금융그룹은 전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본사에서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등 전 그룹사가 참여해 핀테크 협업 프로그램인 ‘신한 Future’s Lab’의 데모데이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 Future’s Lab은 잠재력있는 국내 핀테크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지원하는 핀테크 협업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공식 출범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금융개혁과 관련해 거침없는 쓴소리를 날렸다.
최 부총리는 10일(현지시간) 국제통화기금(IMF)ㆍ세계은행(WB) 연차총회 참석차 페루 리마를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금융개혁의 핵심은 노사개혁”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금융개혁은 개혁이라 이름을 붙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기대에 많
국내 금융산업은 역사적으로 대형화를 통해 발전해 왔다. 미약한 국내 경제 상황 속에서 외국 자본으로부터 흔들리지 않는 금융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서는 몸집을 불리는 게 무엇보다 중요했다.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외형 확장에 대한 갈증은 더 커졌다. 정부도 금융지주회사법을 제정해 인수합병(M&A)을 부추겼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발하면서 이 같
가수 주현미가 24일 평소 거래하던 신한은행 한 지점을 찾앙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했다.
청년희망펀드는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마련됐다. 명칭은 '펀드'지만 '기부'의 성격을 띠고 있기 때문에 원금과 운용수익은 돌려받지 못한다. 대신 기부금액의 15%(3000만원 초과 시 2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현미는 "청년실업으로 어려운
KB금융, 신한, 하나금융 전 경영진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된 '청년희망펀드'에 동참하기했다. 연봉 자진 반납분(30%)의 50%를 펀드에 기부할 예정이다.
3대 금융그룹은 21일 공동보도자료를 내고 "범사회적 청년 일자리 창출에 동참하기 위해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청년희망펀드는 노동시장 구조개혁을 위한
KB, 신한, 하나금융그룹 전 경영진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된 '청년희망펀드'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21일 3대 금융그룹은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범사회적 청년 일자리 창출에 동참하고자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윤종규 KB금융 회장,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은 1000만원을 일시금으로 기
현행 기초법상의 워크아웃제도가 관치를 통해 특정 기업에 특혜를 줄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김기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15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경남기업 사태를 언급하며 워크아웃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 의원은 "최초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의 경남기업 실사보고서에는 무상감자 내용이 있었는데 삭제됐다"며 "이와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이 연봉 일부를 자진반납함으로써 노동시장 개혁과 청년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분위기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씨티은행은 박 은행장이 연봉의 20%를 자진 반납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박 은행장은 “금융권에서 시작돼 사회 전체로 확산되는 금융지주회장 및 은행장들의 연봉 반납 취지를 살리고자 한다”면서 “노동시장 개혁과 장기적 청
KB·신한·하나금융 등 3대 금융지주 회장들과 해당 계열사 임원들이 청년 채용을 위해 임금을 반납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금융권 임원들의 눈치 보기가 심해지는 모양새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 신한, 하나 등 지주사 계열은 회장을 따라 임원들도 임금 반납 폭을 내부적으로 정했지만, 나머지 금융회사들은 아직 구체적인 동참 계획 없이 추이를 지켜보
‘2015 장애청년드림팀 6대륙에 도전하다(이하 장애청년드림팀)’의 연수활동보고대회가 17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다.
제11기 장애청년드림팀 66명은 6대륙 7개 팀으로 구성돼 ‘Creating the world together’를 주제로 해외연수 및 공모전에 참여했다. 8월 4일부터 9월 3일까지 장애&비장애 청년이 공존하는 가운데 미국, 영국, 뉴
KB·신한·하나 등 3대 금융지주 회장에 이어 조용병 신한은행장과 이광구 우리은행장도 연봉반납 행렬에 동참했다. 해당 계열사 임원들은 반납 수준을 두고 내부 조율을 진행 중이다.
이런 가운데 일부 금융사 임원들은 등 떠밀기 식 연봉반납 분위기에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고임금 구조 개선 등 보다 근본적 대책이 마련되지 않는 한 이같은 노력들이 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