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상면이 '귀여운 조폭' 연기를 선보인다.
박상면은 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63시티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MBN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 제작발표회에서 "주위에서 저에게 귀여운 점이 있다고들 한다"라고 밝히면서 "인상을 써도 그렇게 밉지 않다는 평가를 듣는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상면은 "이번 작품에서는 조폭 생활을 보여주는 것이
배우 한고은이 새로운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한고은은 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63시티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MBN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 제작발표회에서 "가족드라마를 해 보고 싶었는데 차가운 이미지 때문에 그동안 기회가 없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고은은 "선배 연기자들이 추천해서 믿고 시작했는데 후회없는 선택인 것 같다.
배우 김빈우가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 세 번째 시즌 MC로 낙점됐다.
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63시티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MBN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 제작발표회에서 "신영일 아나운서와 함께 '코미디 빅리그 3' MC를 맡는다"라고 밝혔다.
김빈우는 tvN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에서 맹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수상한 가족' 주연 배우들이 이재갑 감독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느끼게 했다.
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63시티에서 종합편성채널 MBN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변우민은 "사실 이재갑 감독님이란 이름을 듣자마자 바로 출연을 결정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배우
배우 한고은이 동안 미모의 비결을 밝혔다.
한고은은 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63시티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MBN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 제작발표회에서 "확실히 피부는 관리를 받아야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고은은 "사실 멋지게 얘기하려고 애썼는데 이제는 38이란 숫자를 지우고 싶다"면서 "피부는 돈 쓰는 만큼 예뻐진다"라고 솔직
섹시 배우 한고은이 38세 나이에도 10대 교복을 거뜬히 소화하자 그녀의 팔색조 매력이 화제로 떠올랐다.
내달 9일 방송되는 MBN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에서 한고은은 엉뚱한 요가 강사로 나오며, 최근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의 교복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한고은은 불혹을 2년 남겨둔 나이임에도 여고생의 모습을 완벽히 연출했다.
평
배우 한고은이 교복 자태를 뽐내 화제다.
오는 5월 방송되는 MBN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에 출연하는 한고은이 교복 패션을 선보이며 사춘기 시절을 회상한다.
극중에서 엉뚱한 요가강사로 변신하는 한고은은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에서 체크무늬 교복치마와 양 갈래로 딴 머리스타일로 풋풋한 여고생 포스를 풍길 예정.
선 공개된 교복 장면의 스틸 컷으로 한고
배우 한고은과 김성수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성수와 한고은은 종합편성채널 MBN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23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촬영 도중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웃고 있는가 하면, 진지한 리허설 중 달달한 눈빛과 아련한 표정을 선보이며 찰떡 궁합을 자랑하고 있다.
극 중 한고은은 까칠
배우 한고은의 나이를 잊은 완벽한 몸매가 화제다.
한고은은 여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연출 이원형, 이하 '이백녀') 최근 녹화에 출연해 슈퍼모델 출신답게 늘씬하게 뻗은 팔과 다리, 완벽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당시 녹화장에 한고은이 등장하자 스튜디오에 있던 100여 명의 시선을 모두 쏠렸다는 후문이다. 함께 출연한
S라인을 자랑하는 배우 한고은이 '다이어트워 6' MC로 나선다. 한고은은 지난 4년 동안 '다이어트워'를 이끌어 온 현영과 바통터치를 한다.
여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스토리온은 18일 '다이어트워 6'의 새로운 멘토 한고은의 이미지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한고은은 검정색 오프숄더 드레스 차림으로 주황색 아령을 들고 있다. 특유의 우아함과 카리스마, 건
배우 한고은이 '개그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관객석에 앉아 있는 한고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고은이 '꺾기도' 개그에 박수를 치면서 소탈하게 웃는 모습이 화면에 비쳤다.
특히 한고은은 깔끔하게 묶은 머리에 화려한 민소매 의상으로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누리꾼들은 "정말 여전
'나도 꽃' 이지아가 윤시윤의 고백에 함께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다.
14일 방송된 MBC TV 수목드라마 ‘나도, 꽃'(김도우 극본 고동선 연출)에서는 차봉선(이지아)이 서재희(윤시윤)와 박화영(한고은) 모자가 한 집에 사는 모습에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결국 재희는 봉선에게 자신 때문에 박화영의 남편이 죽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사
배우 윤시윤이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TV 수목드라마 '나도, 꽃' 10회에서 윤시윤은 애교 3종 세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극중 재희(윤시윤)는 자신이 뻬르께의 CEO임을 알고 이별을 선언한 봉선(이지아)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버스 안에서 봉선에게 귀여운 목소리로 "미안,미안,미안" "용서,용서,용서"를
'나도 꽃' 차봉선(이지아)이 서재희(윤시윤)의 동거 사실에 충격에 빠졌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나도 꽃’(극본 김도우/연출 고동수) 에서 서재희는 술에 취해 차봉선을 불렀다. 경찰서로 전화해 차봉선을 찾은 것.
차봉선은 술취한 서재희를 집까지 데려갔다. 가난한줄 알았던 서재희가 재벌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차봉선이 심하게 당황한
윤시윤이 이지아에게 깜짝 키스를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7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나도 꽃' 4회에서 서재희(윤시윤 분)와 차봉선(이지아 분)의 싸움이 그려졌다.
차봉선은 서재희가 박화영(한고은 분)과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어울리지 않는 두 사람의 관계를 캐물었다. 서재희는 "그걸 왜 알려고 하냐. 우리가 무슨 사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