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포커스]LS그룹은 지난해 유통 관련 계열사들의 변동이 일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겉으로 드러나는 계열사 수는 연초 대비 변동이 없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LS그룹은 지난해 초 50곳이던 계열사 수가 11월 말 현재 50곳으로 같았다. 계열사 수는 변동이 없었으나 계열사 수를 기준으로 62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중 순위는 연초 13위에서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이사 신규 선임
△에스디시스템, 10월19일까지 부정당업자 제재 처분
△나노트로닉스, 주권상장금지가처분 관련 피소당해
△메리츠화재, 6월 영업익 266억···전년比 1178%↑
△실리콘화일, 2분기 영업익 25억···전년比 146%↑
△트레이스, LED 플래시 모듈 관련 특허권 취득
△경남기업, 1234억원 규모 공사 수주
대기업집단 계열사 수가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1일 기준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대기업집단) 현황을 집계한 결과 62개 대기업집단의 전체 계열사는 1788개사로 한달 전보다 4개사가 줄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대기업집단 계열사에서 제외된 회사는 14개사이고 새로 편입된 회사는 10개사였다.
LS는 농축산물 유통업체 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