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점포 리뉴얼 및 명품 브랜드 입점…실적 반등 기대
백화점 3사가 올해 3분기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을 낼 전망이다. 지난해 호실적에 따른 역기저와 소비 심리 둔화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업계는 주요 점포 리뉴얼 효과에 힘입어 4분기 실적 반등이 가능할 것이란 기대다.
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롯데쇼핑과 신세계, 현대
유통업계가 한글날 577돌을 맞아 한글을 주제로 한 상품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G마켓은 직선 형태로 한글을 표현한 전용 서체를 무료로 공개했다. G마켓은 9일까지 ‘한글장터’ 기획전을 열어 한글 상표·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기획전에서는 딤채, 해찬들, 햇반, 해태, 좋은느낌, 풀무원, 오뚜기, 빙그레, 깨끗한나라, 참존 등 우
이랜드뮤지엄은 현대백화점 판교점 9층에서 ‘트래블 위드 슈퍼 히어로즈(Travel with Super Heroes)’ 전시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전시는 17일까지 진행한다.
이랜드뮤지엄과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이랜드뮤지엄이 보유한 50여 만 점의 소장품 중 미국 대표 히어로물 영화 촬영 당시 사용했던 코스튬을 공개한다.
유진투자증권은 24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 대비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7만5000원에서 8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해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9월부터는 작년 대전점 화재로 인한 영업 중단 영향 및 추석 시점 차이로 베이스가 낮아졌다"며 "9월 말 추석 연휴 선물 세트 수요가
KCC는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마시마로와 세 번째 콜라보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앞서 7월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천호점을 운영하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했다.
백화점 GF층에 마련한 팝업스토어는 ‘숲으로 간 마시마로’ 콘셉트로 꾸몄다. 다양한 크기의 인형과 한정판 에코백, 캐릭터 상품 등 다양한 굿즈를 즐
앳홈은 오늘의집 연중 최대 할인 축제인 ‘오시즌위크’에서 자사 로봇청소기 '클리엔T24'를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오시즌위크는 오늘의집이 연중 두 번 진행하는 최대 규모 할인 행사로 오는 27일까지 열린다.
앳홈은 이번 행사에서 클리엔T24를 정가의 56%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 또 전 구매 고객에게 30만 원 상당의 자사 프리미엄 침향환 ‘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3일까지 판교점 10층 문화홀에서 ESG과 뉴테크를 테마로 한 체험형 미디어아트 전시 ‘디어 어스 : 타임 워커(Dear Earth : Time Walker) 시간을 걷는 자’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간·환경·기술의 공생과 화합을 주제로 시공간을 넘어 과거의 지구를 구하는 여정을 한 편의 SF영화처럼 구현한
주요 핵심 사업인 백화점 사업 부진…소비심리 악화 영향하반기 실적 회복 전망, 낙관적…증권가 전망도 '맑음'
국내 유통업체 빅3인 롯데쇼핑, 신세계, 현대백화점의 2분기 성적표를 받아든 가운데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불황으로 소비심리가 악화된 데에다가 고물가에 따른 비용 증가가 이들 실적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10일 유통업계에 따
지급수수료 감축에 따른 면세점 부문 부진과 대전점 미운영에 따라 현대백화점 그룹의 2분기 매출액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다만 하반기에 주요 명품이 백화점에 입점하고 여행수요가 회복되면서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현대백화점 그룹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액이 970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8% 하락했다고 8일 잠정공시했다. 영업
LF가 수입하는 프랑스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빠투는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국내 2호점, 3호점 매장을 연다고 2일 밝혔다.
빠투는 1일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11일에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신규 매장을 연다. 올해 5월 오픈한 더현대 서울점에 이은 국내 2호점, 3호점 단독 매장으로 서울 남동권과 경기도 지역으로 브랜드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더위를 낮추고 땀을 빠르게 식힐 수 있는 냉감 기능성 제품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30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장마가 끝난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냉감 소재를 활용한 기능성 여름 침구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3.1% 증가했다. 지난달에도 24.5% 늘어난 여름 침구 매출 신장률은 더욱 가파른 증
해외패션 포트폴리오 확대…온라인 라이선스 브랜드 ‘런던 언더그라운드’도 론칭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해외패션 포트폴리오 확대에 속도를 낸다.
한섬은 미국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이자 스트리트 컬처 기반 패션 브랜드 ‘키스(Kith)’와 독점 유통 계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내년 상반기 중에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국내 1호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7일 SM엔터테인먼트 공개 매수 과정에서 불거진 카카오의 시세조종 의혹과 관련해 “실체 규명에 자신감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신한카드 본사에서 열린 신한카드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SM 수사와 관련한 질문에 “조만간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원장은 “수사·조사 영역은 말하기 조심스럽고
공개 후 1년간 6000여 건 다운로드… 국내 디지털트윈 산업 관심 꾸준히 이어져
네이버랩스는 국내 디지털 트윈 관련 산업의 성장을 위해 무상 공개 중인 ‘오픈데이터셋’의 누적 다운로드 건수가 8500건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공개 1년째인 지난해 6월 6,000건을 기록한 뒤로도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네이버랩스는 자율주행 등에 필요한 ‘
디즈니ㆍ마블 캐릭터 등 300여 종 판매, 포토존 눈길주토피아 등 디즈니 마니아에겐 상품 구색 다소 부족
동탄에 사는데 ‘디즈니 스토어 1호점’ 구경하고 캐릭터 상품을 사려고 아침 7시부터 오픈 런 했네요
11일 오전 10시 35분, 매장 문을 연 지 5분밖에 안 됐지만 80평 규모의 ‘디즈니 스토어 1호점’에는 40여 명의 사람들이 디즈니 캐릭터 인
현대백화점이 11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손잡고 판교점 5층에 공식 디즈니 스토어 1호점을 열었다.
매장에서는 그동안 국내에 유통된 적 없는 디즈니 스토어 공식 상품 300여 종을 판매한다. 디즈니의 대표 캐릭터 미키 마우스를 비롯해 백설공주, 신데렐라,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속 캐릭터 등이다.
연내 매장 3곳 추가 오픈…내년 10곳으로 확대 목표
현대백화점이 국내 최초로 월트디즈니 컴퍼니의 디즈니 공식 스토어를 연다.
현대백화점은 11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손잡고 판교점 5층에 264㎡(80평) 규모의 공식 디즈니 스토어 1호점을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현대백화점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디즈니 스토어의 국내 운영권에 대한
현대백화점은 2일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 숍인숍 형태로 온라인 디즈니 스토어를 오픈하고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현대닷컴에 오픈하는 디즈니 스토어는 11일 판교점 5층에 론칭하는 국내 최초 디즈니 스토어의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지난 4월 현대백화점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디즈니 스토어의 국내 운영권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전개하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타미힐피거’가 디즈니와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론칭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디즈니 10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다. 타미힐피거의 주요 제품에 미키 마우스·미니 마우스·도널드 덕 등 디즈니 대표 캐릭터를 디즈니만의 스케치 스타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섬의 해외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