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면서 백화점들이 다시 오프라인 매장으로 나오는 고객들을 위해 매출 비중이 높은 VIP 고객들에게 소소한 혜택까지 제공하면서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최근 VIP 고객(쟈스민 등급 이상)을 대상으로 명품 매장에 대기 없이 들어갈 수 있는 '우선 예약 서비스'를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장 방문 하
미디어 아트 가구, 색채 특화 디자인 등 22종 출시22일부터 더현대 서울 4층에서 팝업스토어 운영
현대리바트가 글로벌 아티스트와 협업한 디자인 가구를 대거 선보인다.
현대리바트는 ‘아트앤디자인프로젝트(Art&DesignProject) 2022’ 가구 컬렉션을 론칭하고, 22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더현대 서울 4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1일 밝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골프웨어 브랜드 ‘골든베어’가 이달에만 5개 정식 매장을 연달아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작년 3월 온라인 전용 브랜드로 출시 이후 약 1년 만에 정식으로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다.
골든베어는 최근 온라인 유통 채널과 함께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신세계 강남점 등 전국 주요 백화점에 팝업스토어 오픈을
현대百 목동점·신촌점 시작으로 이달 5개 매장 오픈…“유통 채널 확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헬스케어기업 현대바이오랜드는 미국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퓨리탄프라이드’(Puritan’s Pride)의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바이오랜드가 해외 건강기능식품 유통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1973년 미국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랑방(LANVIN)’과 손잡고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 ‘랑방블랑(LANVIN BLANC)’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랑방블랑이란 브랜드명은 오리지널 브랜드인 랑방과 프랑스어로 흰색이라는 뜻의 ‘블랑(BLANC)’을 합친 것이다. 랑방은 프랑스에서 1889년 출시한 럭셔리 패션브랜드이다. 한섬은
현대백화점이 명절 대표 프리미엄 선물로 꼽히는 한우 선물세트를 올 추석 역대 최대 물량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역대 최대 물량인 9만5000여 개로 품목 수도 전년대비 10% 늘린 125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예년보다 이른 추석에 따른 과일 공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정육 세트를 찾는 고객이 예년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라며 “전체 정육세트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덴마크 프리미엄 즉석 착즙주스 브랜드 ‘조앤더주스(JOE & THE JUICE)’에서 커피 9종 전 메뉴에 100% 유기농 원두를 사용한다고 4일 밝혔다.
원두는 북아메리카 지역 온두라스에서 재배한 유기농 원두로, 아메리카노와 라떼는 물론 두꺼운 크림층을 커피 위에 올려 달콤함과 쌉쌀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현대그린푸드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1층에 있는 자체 케어푸드 브랜드 '그리팅'의 플래그십 매장인 그리팅스토어에서 간편 영양상담 서비스 '밥BTI 테스트'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밥BTI 테스트는 미리 준비된 15가지 질문에 답하면 본인 식습관을 손쉽게 살펴볼 수 있는 설문형 방식의 간편 영양상담 서비스다. 서비스를 이용하면 매장에 근무중인 영양사들이
구내 식당에서도 채식 바람이 불고 있다. 동물 복지와 기후 환경 등 가치 소비를 이유로 채식 메뉴를 찾는 젊은 회사원들이 늘고 있고, 기업들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탄소 저감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서다. 단체급식 업체와 식품업체들도 B2B(기업간거래) 수요를 겨냥해 대체육 등 비건 메뉴를 속속 내놓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의 단체급식 사업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자체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인 그리팅의 채식 간편식 신제품 ‘베지라이프’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베지라이프는 완전 채식주의자를 일컫는 비건을 겨냥한 식단형 식품이다. 함박스테이크와 순두부강된장 해초밥, 호두고추장 비빔밥 등 6종으로 출시된다. 통상적으로 음식에 사용되는 고기, 수산물 등 동물성 식재료를
현대리바트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가구거리에 이탈리아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죠르제띠(GIORGETTI)’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죠르제띠는 1898년 이탈리아에 설립된 123년 전통의 ‘위버 럭셔리(초고가 명품)’ 가구 브랜드다. 최고급 가구의 본고장인 유럽에서도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독보적인 목재 가공 기술과 독창적인 디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등 주요 백화점들이 24일부터 여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2년여 만에 해제되면서 소비 회복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백화점마다 휴가철을 앞두고 야외활동 및 여행 관련 상품 행사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롯데백화점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시즌오프’를
현대백화점은 천연소가죽 소재의 커스터마이징 액세서리 스타트업 ‘스미스앤레더’에 20억원을 투자한다고 9일 밝혔다.
스미스앤레더는 스마트폰 케이스·자동차 키케이스·골프 액세서리 등 천연소가죽 상품들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현대백화점은 MZ 고객을 타깃으로 한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투자를 진행했다. 지난해 더현대 서울과 판교점, 올해 목동점에 잇달아 입
현대백화점은 8일부터 12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지속가능성을 갖춘 상품만을 엄선해 선보이는 ‘지구를 위한 소비생활 3.0’ 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 하는 ‘제로웨이스트’(Zero Waste)를 콘셉트로 한 ‘비건뷰티’, ‘업사이클링’ 브랜드 등 총 14개 지속가능 브랜드가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이하 더현대) 5층 사운즈 포레스트에 들어서니 4~6m에 달하는 거대 곰인형 6마리가 반겼다. 더현대 서울이 임지빈 작가와 함께 ‘PEACE’, ‘LOVE’, ‘JOY’가 쓰여진 에브리웨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설치한 '베어 벌룬'이다. 더현대 측은 “고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캐릭터 콘텐츠를 활용해 행복을 전하는 메시지를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2일까지 신촌점·목동점·판교점 등 전국 11개 점포 식품관에서 디저트 매니아층을 겨냥한 이색 팝업스토어 ‘2022년 우리동네빵집 × 현대백화점’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역 우수소상공인들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각 점포별 식품관에서 핵심상권(반경 5km 내외)에 위치한 유명 빵집 총 60여 곳
현대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지속가능성을 갖춘 상품만을 엄선해 선보이는 ESG 전문 온라인 편집관 ‘리.그린(Re.Green)관’을 선보인데 이어 친환경 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오프라인 행사를 정례화 하는 등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판교점 5층에서 다음달 16일까지 ‘하우 투 리.그린(HOW TO Re.Green)’
현대백화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인 예술경영지원센터와 1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현대백화점그룹 본사 사옥에서 '아트 비즈니스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지영 현대백화점 영업본부장(부사장)과 문영호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현대백화점과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진 작가 지원 전시 사업, 미술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어린이 대상 정부등록 1종 미술관 현대어린이책미술관(MOKA, Hyundai Museum of Kids’ Books & Art)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2022)에서 디자인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현대백화점은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이 운영하는 ‘모카가든’이 2022 IF 디자인 어워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을 앞두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패션업체들이 너 나 할 것 없이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환호성을 질렀다. 일상 회복이 다가오면서 출근이 정상화되고 외출이 잦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소비자들이 패션 의류 구매를 늘린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52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