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중견기업 주간을 맞아 회원사와 함께 소외 계층 아동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고 17일 밝혔다.
중견련은 전날 ‘2020년 나눔 세상, 좋은 이웃’ 행사를 개최하고 2억 원 규모의 후원금과 물품을 기탁했다. ‘중견기업 행복나눔 프로젝트’의 올해 연간 적립 기부금 전액과 한국야금,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힘을 더한 후원금 1700만 원,
쿠쿠가 오는 22일까지 자사 온라인 쇼핑몰에서 ‘일거양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식기세척기와 무선 청소기는 하루 여러 차례 발생하는 설거지와 실내청소를 최소한의 노동력으로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 또 편의성을 높인 다양한 기능으로 손목, 허리 등의 육체적 부담과 피로까지 줄일 수 있다. 코로나 19로 길어진 실내생활에 덩달아 늘어난
광군제에서 매출 대박을 터트린 중소기업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업계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코리아세일페스타와 블랙프라이데이도 흥행 조짐이 포착되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2일 락앤락은 광군제 기간 동안 매출액 4926만 위안(한화 약 8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위안화 기준 전년 대비 13.9% 증가한 수치다.
광군제는 중국 최대 규모의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11·11 쇼핑 축제(광군제)’가 11일 시작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 소형 가전·전자제품들이 흥행성적을 거둘지 관심을 끈다.
알리바바와 징둥, 핀둬둬 등 중국의 대형 전자상거래 업체들은 일제히 11일 오전 0시부터 할인 판매에 돌입했다. 올해 광군제는 1차(1~3일)와 2차(11일)로 두 차례 나뉘어 진행됐다.
광군
쿠쿠전자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11월 한 달 동안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978년 성광전자로 밥솥 업계에 첫발을 내디딘 후 40년 이상 밥솥 개발 및 생산에 매진해 온 쿠쿠전자는 국내 시장에서 밥솥 누적 판매량 3000만 대를 넘어섰다. 현재 시장의 75% 이상을 점유하며 부동의 업계 1위를 지켜오고
쿠쿠전자가 중국 최대 쇼핑 축제인 ‘광군제’가 열린 첫날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쿠쿠전자는 중국 대표 전자 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의 티몰에 한국 본사 직영셀러(Seller)로 직접 입점했다. 광군제 시작 전 10월 21일부터 31일까지 전기밥솥을 중심으로 한 10개 모델의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사전
코로나19 여파로 반려동물 관련 제품의 판매량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쿠쿠전자에 따르면 지난해 론칭한 라이프스타일 펫 브랜드 넬로(Nello)의 대표제품 ‘펫 에어샤워 & 드라이룸’과 ‘펫 스마트 급수기’의 매출이 크게 늘었다. 펫 드라이룸의 올해 3분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0% 증가했으며, 지난 7월 출시된 펫 급수기의 9월 판매
쿠쿠가 가을을 맞아 온ㆍ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3일 쿠쿠전자에 따르면 14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 인기 밥솥 온라인 할인 행사을 비롯해 △1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생활가전 기획전 △18일까지 쿠쿠몰에서 ‘쿠쿠위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여파로 길어진 집콕 생활에 급증하는 생활가전 수요를 반영해 쿠쿠는 삶의 질을 높
코로나19 장기화와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추위에 생활가전이 깜짝 특수를 누리고 있다. 업계는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면서 소비자 잡기에 나섰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재택근무가 활성화되면서 생활 편의성을 높이는 가전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실제 지난달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8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장마와 태풍, 코로나19 재확산 등으
쿠쿠가 ‘2020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전기밥솥을 포함한 4개 제품이 우수 디자인 위너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제도다. 산업디자인진흥법에 따라 7개 부문에 걸쳐 상품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된 제품에
쿠쿠전자가 다양한 요리를 버튼 하나만 눌러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멀티쿠커 ‘스피드팟’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유럽과 미국 등 멀티쿠커로 해외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쿠쿠는 양식에 한식 메뉴까지 다채로운 레시피를 만들 수 있는 멀티쿠커를 국내에 첫 출시 했다. 차세대 필수 주방가전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스피드팟은 각종 찜기와 압력솥
국내 중소ㆍ중견 생활가전 업체들이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인 국제가전박람회(IFA)에 불참한다. 기업들은 IFA 공백을 메우는 동시에 유럽 시장 확대를 위한 노력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IFA에 참여했던 코웨이, 쿠쿠, 자이글 등은 올해 모두 불참하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SK바이오팜으로 인해 공모주 투자가 단연 장안의 화제가 됐다. SK바이오팜 주식 청약을 위해 무려 시중자금 31조 원이 유입됐고 상장한 7월 2일 아침 9시에 장 시작과 동시에 16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SK바이오팜 주가는 이틀 더 상한가를 가며 어느덧 공모가액의 4배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SK바이오팜 이후 상장한 위더스제약, 신도기연, 소마젠, 에
‘수돗물 유충’과 관련해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렌털 업체들은 정수기뿐 아니라 식기세척기, 비데 등도 유충을 걸러내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다만 파세코, 쿠쿠전자 등의 식기세척기는 수돗물을 따로 정수하는 기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지역 맘 카페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수기, 식기세척기 등 사용에 불안을 느낀다는
쿠쿠전자의 라이프스타일 펫 브랜드 넬로(Nello)가 ‘넬로 원터치 폴딩 멀티 프리미엄 펫 유모차(모델명 NSR-CA04AT)’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반려동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 충격 흡수 서스펜션 바퀴는 주행 중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브레이크 레버를 장착했다. 바스켓 내부에는 안전벨트 역할을 할 수
쿠쿠전자가 블렌더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17일 쿠쿠에 따르면 최근엔 사과(Apple), 비트(Beet), 당근(Carrot)으로 만드는 ABC(에이비씨) 주스가 새로운 건강 주스 트렌드로 인기를 끌면서 쿠쿠의 블렌더 매출이 늘고 있다.
올해 2분기 쿠쿠전자의 블렌더 전체 매출은 전 분기 대비 약 20% 증가했다. 전자랜드와 하이마트 등 양판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집밥 수요가 늘면서 덩달아 주방가전 시장에도 청신호가 커졌다. 주방가전·용품 업체들은 집밥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신제품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일 주방가전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에 집콕족(‘집에 콕 박혀 있는 사람들’의 줄임말)이 늘면서 주방가전 시장도 수혜를 입고 있다. 양면팬, 블렌더
쿠쿠전자가 에어프라이어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쿠쿠는 ‘쿠쿠 에어프라이어(모델명: CAF-CO510DW/ CAF-CO510DB)’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에어프라이어는 밥솥, 전기레인지 등으로 시장에서 제품의 품질과 기술력을 검증받았던 쿠쿠가 새롭게 선보이는 주방 가전 컬렉션 중 하나다.
쿠쿠 에어프라이어는 2.9L 용량의 바스켓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3일 전자업계 9개사(삼성전자, LG전자, 위니아대우, 위니아딤채, 오택캐리어, 경동나비엔, 쿠쿠전자, 쿠첸, 풍년)와 공동으로, 스마트폰, 밥솥 및 소형가전제품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전업계는 최근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서 고령자 및 다문화가정 등 경제 사각지대 소비자와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