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빙수 3종을 출시한다.
7일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파라다이스시티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매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시그니처 빙수 ‘제주 애플망고 빙수’를 올해도 출시했다. 부드러운 우유 얼음 위에 제주산 애플망고를 듬뿍 올려 뛰어난 식감과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취향에 따라 풍
파리바게뜨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판다’를 비롯한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 캐릭터 케이크를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안녕! 판다 케이크’는 귀여운 판다가 인사하는 입체 형태의 케이크로 판다의 귀여운 모습과 특유의 엉뚱한 행동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진한 초콜릿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촉촉한 초콜릿 시트를 크림으로 아이싱한 후,
유니베라가 독자 성분인 유니플라본을 담은 데일리 클렌저 ‘보타니티 플라본 밀키 페이스 워시(Botanity Flavon Milky Face Wash)’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플라본 밀키 페이스 워시는 스킨케어에 사용되는 보태니컬 성분과 코코넛 유래 계면활성제를 함유했다. 유니베라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하루 동안에 쌓인 노폐물, 피지 등을 순하게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오리지널 싱글몰트 ‘더 글렌리벳’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한정판 글렌리벳 12년 200주년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한정 에디션은 200여 년간 축적된 더 글렌리벳만의 블렌딩 노하우와 퍼스트 필(100% First-Fill) 아메리칸 오크 캐스크에서 숙성된 원액만을 담아 신선한 과일향에 입안 가득 퍼지는
생각보다 늦어지는 벚꽃 개화, 연일 내리는 봄비...좀처럼 쉽게 찾아오지 않는 봄이다. 그런데도 포기할 수 없는 것은 봄밤의 선셋(노을) 뷰다.
그런데 가만히 따져보면,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가장 큰 자랑인 ‘한강’에서 선셋 뷰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호텔이 생각보다 없다. 한강을 끼고 있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이 그나마 유일한데, 강동·강남권에서
대상은 영국 인디안 커리 브랜드 ‘파탁스’와 국내 단독 판매·유통 계약을 체결, 정식 판매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66년 전통을 자랑하는 파탁스는 영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인도 커리 전문 브랜드다. 영국내 인디안 레스토랑의 약 75%가 파탁스의 소스 및 시즈닝을 사용할 정도다.
영국 외에도 미국 대형 유통채널 월마트, 프랑스 최대 슈퍼마켓 체인 까르
출시 약 2개월 만에 100만 개 판매
전자레인지로 데워 간단히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간편식들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이전까지는 간편식 하면 떠오르는 제품이 오뚜기 '3분 카레' 정도였지만 최근에는 한 번에 떠올리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제품들이 시장에서 팔리고 있다. 하지만 집에서 직접 요리하는 음식, 외식으로 사 먹는 음식에 비하면 퀄리티
동국제약은 구취 제거와 장시간 구취 억제에 도움을 주는 덴트릭스 크러쉬 3종(치약, 가글, 마우스 스프레이)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덴트릭스 크러쉬는 동국제약이 만든 토탈 기능성 구강케어 브랜드 덴트릭스의 구취케어 라인이다. 충치 예방부터 구취 제거, 잇몸질환 예방까지 다양한 구강 고민을 도와주고 양치 후 남는 텁텁함을 덜어준다.
동국제약에 따르
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시즌 한정으로 ‘러브 포션 신메뉴’ 3종과 ‘사우어 하트모양 구미’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요구르트 러브 포션(크러쉬)’, ‘초콜렛 러브 포션(밀크티)’, ‘타로 러브 포션(크러쉬)’ 총 3종으로 출시됐다. 요구르트, 초콜렛, 타로를 각각 조합해 공차만의 스타일로
CJ제일제당은 ‘백설 덮밥소스’가 출시 약 2개월 만에 100만 개 판매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백설 덮밥소스는 지난해 백설이 ‘심플쿠킹(Simple Cooking)’ 브랜드로 리뉴얼한 이후 첫선을 보인 간편식 제품이다. ‘세계의 밥상’을 콘셉트로 한국은 물론 태국, 인도, 중국의 가정에서 즐겨 먹는 메뉴로 구성됐다.
백설 덮밥소스는 메뉴별 핵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촬영해도 될까요? 코너에서 태국 음식 맛집 ‘살○○○○’을 찾아간다.
9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촬영해도 될까요? 코너를 통해 태국 음식 맛집 ‘살○○○○’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서울 성동, 성수동, 건대입구역, 성수역 맛집으로 통하는 ‘살○○○○’에서는 특별한 태국 음
오뚜기 제품에는 ‘최초’라는 수식어가 자주 붙는다. 그 시작은 1969년 회사 설립 후 처음으로 선보인 ‘오뚜기 카레’다. 당시 ‘오뚜기 분말 즉석카레’라는 제품명으로 국내 최초로 생산된 오뚜기 카레는 우리나라 최초의 가정간편식(HMR)으로 꼽히는 레토르트 형태 ‘3분 카레’로 영역을 넓혔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진화를 거듭하며 카레 시장을 이끌어 왔다.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GS25와 협업해 지난 21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도어투성수’에서 위스키 ‘라벨 파이브’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라벨5’ 팝업 스토어는 하이볼 전용 위스키 라벨5와 노란색 컬러감을 강조했고 20대 여성고객의 취향과 감성을 고려했다.
전문 바텐더가 직접 만든 다양한 라벨5 하이볼을 즉석에서 맛볼 수 있도
수출 아이스크림 3개 중 1개 빙그레 '메로나'롯데 설레임ㆍ티코ㆍ월드콘도 '인기'
지구촌이 국내 업체들이 만든 ‘K아이스크림’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국산 아이스크림 수출량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매년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 중이다.
17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 빙과업체들의 아이스크림 수출액은 약 5900만 달러(한화 약 791억 원)로
빙그레가 '메로나' 등 아이스크림 인기에 힘입어 올 상반기 역대 최대 수출액을 달성했다.
빙그레는 올 상반기 기준 수출액이 77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13.1%로 역대 최대다.
빙그레의 수출은 지속적으로 증가세다. 2018년 493억 원의 해외 매출을 기록한 이후 지난해 1
CU가 편의점 업계 최초로 코코넛과 파인애플을 원물 그대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코코넛은 동봉된 대나무 빨대를 사용해 별도의 가공 과정 없이 원물 그대로의 순수한 코코넛 워터의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코코넛 워터를 다 마신 후에는 코코넛 안에 있는 하얀 코코넛 과육도 기호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그동안 편의점에서 파인
정관장은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프리미엄 키즈녹용 ‘천녹 그로잉’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천녹 그로잉은 뉴질랜드 최상위 등급(SAT) 녹용에 정관장 6년근 홍삼, 한삼덩굴추출물, 식물혼합농축액(황기, 당귀, 진피, 감초, 백출) 등 성장기 어린이 특화원료를 맞춤형 설계로 배합한 정관장 최초의 키즈 녹용 제품이다.
정관장은 연령별 녹용 함량을 과학
신세계프라퍼티가 운영하는 복합테마파크 스타필드가 불볕 더위에도 실내에서 시원하게 여행 온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쏘쿨필드(SO COOL FIELD)’로 변신했다.
19일 신세계프라퍼티에 따르면 스타필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스타필드로 떠나는 여름 여행(SUMMER TRIP to STARFIELD)’을 콘셉트로 이색 콘텐츠를 준비, 온가족이 더위를
메가MGC커피는 수박화채 스무디, 수박주스 등 여름철 메뉴가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메가MGC커피는 5월 동남아 해변을 주제로 수박화채 스무디, 수박주스, 코코넛 커피 스무디, 트로피컬 용과 티플레저와 첨벙첨벙 간식꾸러미를 선보인 바 있다.
수박화채 스무디는 다양한 과일에 스무디 사이 펄을 넣은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