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는 이달 말부터 일본 프로야구단 지바 롯데마린스 홈구장에서 롯데주류와 서울장수의 동반성장 합작품인 ‘서울 막걸리’가 본격적으로 판매된다고 24일 밝혔다.
일본 야구장에서 최초로 판매되는 막걸리 제품은 알코올 도수 6도의 ‘서울 막걸리’ 캔 제품이다.
롯데주류, 서울장수(서울탁주 자회사), 일본 산토리는 ‘캔 막걸리’가 도수가 낮고 패키지 특성
하이트진로는 2012년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5개 구단의 로고가 들어간 특별 한정판 ‘프로야구 스페셜캔’을 출시해 주요 할인매장에서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하이트와 함께 스페셜캔을 디자인한 프로야구단은 넥센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SK 와이번스,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이다.
이번 출시된 ‘하이트 프로야구 스페셜캔’은 맥주 캔 패키지 중앙에 각
하이트진로그룹이 내년부터 일본 기린맥주의 ‘이치방시보리(一番搾り)’의 수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기린맥주 수입이 확대되면 하이네켄과 아사히 등 국내 진출 수입맥주와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하이트진로는 26일 자회사인 하이스코트를 통해 일본 기린맥주에 대한 독점 수입·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입품목은 기린맥주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이치방시보
막걸리가 현해탄을 건너 캔으로 변신한다.
CJ제일제당은 15일 사뽀로 맥주 주식회사와 함께 일본 도쿄에서 현지 언론매체들을 대상으로‘캔 막걸리 출시 설명회’행사를 갖고“일본 현지에서 B2C로 출시되는 첫 막걸리 제품은 캔 형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 1월경 일본 전국유통망을 통해 첫 선을 보이게 될 캔 막걸리의 이름은‘CJ비비고 오이시이 막걸리
공정거래위원회가 국내 대형 주류제조사들의 과다한 사은품 제공 행위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다.
30일 한국체인사업협동조합에 따르면 하이트진로, 롯데주류 BG, 오비맥주 등 주류제조사들이 대형 마트에 국한해 밀폐용기나 과자, 음료를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등 차별적 행위에 대해 지난 25일 공정위에 제소했다.
체인사업조합 관계자는 “주류제조사들의 불공정
롯데마트는 오는 8일까지 전점에서 '황금연휴 나들이 기획전' 을 진행해 나들이용 먹거리 및 야외용품 등을 최대 4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한우 암소등심(2등급/100g)’을 정상가 대비 38% 저렴한 3600원에, ‘미국산 척아이롤(구이용/100g)’을 정상가 대비 35% 저렴한 1300원에 1인 2kg 한정으로 판매한다.
오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가 올 여름 신선함으로 주당들을 사로잡고 있다.
장인수 오비맥주 영업총괄 부사장은 요즘 주변 사람들로부터 “카스리퀴드(맥주)가 바뀌었느냐”는 말을 자주 듣는다. 신제품을 내놓은 것도 아닌데 카스 맥주의 맛이 한결 좋아졌다는 평가다.
장 부사장은 부임과 동시에 출고량을 늘리기 위한 인위적인 ‘영업 드라이브’를 중단하
낮 최고 28도까지 올라가는 초 여름 날씨다. 풀린 날씨만큼 야외활동이 크게 늘면서 식품업계의 아웃도어 족 공략 드라이브가 걸렸다. 업체들은 나들이나 여행, 레저, 스포츠 활동 등 야외 활동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기능성과 편의성을 높인 제품들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야외 활동의 기본은 물. 수분 보충을 위한 생수 제품에도 업체의 차별화가
홈플러스는 경북 성주의 고당도 참외 500톤 물량을 초특가에 판매하는 등 27일까지 봄나들이용 먹거리를 최대 50% 싸게 판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홈플러스는 6개월 전 경북 성주 6만6200㎡(2만평) 규모의 참외산지와 사전계약을 맺고 재배한 ‘착한 참외’(4~10입/봉)를 정상가보다 23% 싼 9800원, 신한카드 구매 시에는 1000원 추가 할
롯데마트는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봄철을 맞아 ‘나들이 먹거리 기획전’을 진행해, 1등급 이상 한우, 호주산 쇠고기 등 구이용 먹거리와 김밥 재료, 캔맥주 등을 최대 5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행사 기간 동안 수도권 총 44개 점포에서 유명 브랜드 한우인 ‘지리산 순한 한우 등심(1등급/100g)’을 정상가 대비 4
대한민국에서 휘발유를 주유하는 건 우유를 주유구에 넣고 차를 모는 것과 같다. 2011년 3월 현재 우리나라 휘발유 값의 위치다. 초고유가시대. 국내 기름값은 지난해 10월 둘째주 이후 24주 동안 하루도 빼놓지 않고 오르고 있다.
한국석유공사의 기름값 정보 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29일 오전 현재 전국 평균 일반 휘발유 가격은 ℓ당 1965.89원
연말을 앞두고 대형할인마트들의 가격경쟁이 재현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오픈한 창고형 할인매장인 이마트 구성점과 기존 업체인 코스트코 양재점 간 벌어지고 있는 ‘신라면’ 전쟁이 다른 대형마트로 확산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 이마트는 경기도 용인에 창고형 할인점인 ‘트레이더스’ 구성점을 오픈하며 코스트코 양재점과의 한치 양보
하반기 경제정책의 키워드로 ‘물가안정’을 내세운 정부가 상시적으로 가격동향을 감시할 품목을 78개로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이들 78개 품목의 가격변동이 민생에 부담을 준다고 판단되면 가격담합(공정거래위원회), 탈세(국세청), 매점·매석(기획재정부), 원산지 허위표시(농림수산식품부) 등 가능한 수단을 풀가동해 전방위 조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올해 하반기 경제정책의 핵심과제인 '물가안정'을 위해 이상징후가 없더라도 상시적으로 가격동향을 감시할 품목을 78개로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이들 품목의 가격변동이 민생에 부담을 준다고 판단되면 가격담합(공정거래위원회), 탈세(국세청), 매점·매석(기획재정부), 원산지 허위표시(농림수산식품부) 등 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해 전방위 조사에
정부는 이달말께 국가정책조정회의를 통해 중점적으로 가격동향을 주시해 국내외 가격차를 공개하고 부당한 가격인상이 있으면 시중가 인하를 유도할 ‘48개 품목’에 대한 가격안정 대책 등 ‘생활필수품 가격안정대책’을 확정해 발표한다.
8일 공정위, 재정부 등이 작성한 ‘가격감시 조사대상 품목 선정 기준 및 품목’ 현황에 따르면 48개 품목은 △정부가 200
정부 부처가 오는 11월말 정도에 국가정책조정회의를 통해 48개 품목에 대한 가격안정 대책 등 '생활필수품 가격안정대책'을 확정해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당초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산업 집중도가 높거나 국내외 가격차가 클 것으로 보이는 30개 품목을 우선 선정했으나 물가불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려해 가격불안의 가능성이 큰
홈플러스는 내달 11일과 12일에 열리는 G20 서울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G20 참가국가별 상품 기획전을 내달 3일까지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멕시코 등 국가별 대표 상품을 최대 35%까지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홈플러스-농협 안심한우(
하이트맥주는 11일부터 내달 5일까지 품질유지기한이 지난 제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하반기 ‘Fresh365’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Fresh365’ 캠페인은 하이트맥주가 365일 신선한 맥주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2006년 하반기부터 매년 두 차례씩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하이트맥주는 이 캠페인을 통해 전국 소매점 및 음식점을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