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에 우리 한우가 수출된다. 한우 수출은 홍콩, 마카오,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몽골, 아랍에미리트(UAE)에 이어 6번째다.
전국한우협회는 라오스에 첫 한우 수출을 성사시키며 한우 수출 확대를 위한 신규 시장 개척에 본격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라오스 수출은 국가 간 검역 협정의 어려움을 민간 차원의 협의로 극복한 사례다. 협회는 수출 협
동물 사료 및 첨가제 전문기업 이지바이오가 미국의 글로벌 축산 공급 여력 확대 전망에 상승세다.
30일 오전 11시 7분 현재 이지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11.72% 상승한 6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은 “중국 내 모돈 감축과 유럽의 축산업 부진, 개도국 축산물 시장 개방 등 고려했을 때 중장기적 미국의 글로벌 축산물 공급 여력이
국힘 “밀실 협상 안 돼…농민 희생 반복 막아야”농축산업계 “협상 때마다 우리만 희생…대책 마련해달라”
국민의힘은 24일 한미 관세협상과 관련해 정부의 불투명한 협상 태도를 강력히 비판했고 농축산업계는 "협상 희생양은 늘 농업인"이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미 관세협상, 농축산물 시장개방 확대 검토 마련 긴급간
국민의힘이 24일 '한미 2+2 통상회담'이 전격 취소된 데 대해 이재명 정권의 책임에 있다며 "국민 불안은 한층 더 증폭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4월 이 대통령과 민주당은 한덕수 전 총리와 최상목 전 부총리에게 관세 협상에 나서지 말고 다음 정권에 넘기라고 노골적으로 압박했고, 급기야 국무위원 탄
가축분뇨로 고체연료를 만드는 상업발전이 시작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4일 순천광양축협 가축분뇨 자원화 시설에서 가축분 고체연료 생산시설이 착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순천광양축협에 설치하는 가축분 고체연료 생산시설은 가축분을 건조・성형해 연료로 전환하는 시설로 여기서 생산된 연간 1만톤 수준의 고체연료는 올해 말부터 전량 한국남부발전으로 공급돼 유연탄
NH농협금융은 이찬우 회장이 최근 폭염, 호우 등 빈번한 자연재해로 농작물과 축산업 전반에 큰 피해가 발생한 상황에서 안산농협 박경식 조합장과 함께 경기도 남부에 소재한 농가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8일 밝혔다.
평소 현장과 고객의 목소리를 강조해 온 이찬우 회장은 지난 4월 경북 지역 산불 피해 현장 방문에 이어, 향후 예
수원축산농협(이하 수원축협)은 17일 수원시 곡반정동 본점 청사에서 비상경영대책회의를 열고, 상반기 경영성과를 분석하는 한편 하반기 수익개선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실·본부장을 비롯해 전 지점장과 팀장이 참석해 상반기 손익 진도 현황에 대한 종합분석을 진행하고, 각 사업부문별 매출액과 수익률 등 핵심지표를 다각도로 점검했다.
수원축협은 경
국내 달걀 한 판 가격이 7200원을 넘어서며 4년 만에 최고치로 오르고 있다. 이에 배합사료기업 케이씨피드가 액란 가공 사업의 매출액도 동반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측은 향후 고속 성장의 한 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4일 케이씨피드 관계자는 “달걀값 상승에 2분기 액란가공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며 “현재 매출 비중 20%지만, 시장
정부가 동물용의약품 중남미 시장 개척 위해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 12일부터 21일까지 한국동물약품협회 및 녹십자수의약품, 대성미생물연구소, 메디안디노스틱, 우진비앤지 등 동물용의약품 제조업체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칠레와 멕시코에 파견해 한국 동물용의약품을 홍보하고 중남미 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동물용의약품 수출은 최
질병 관리, 가축 개량, 동물 사료를 포함한 케이(K)-축산기술이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통해 몽골에 수출된다.
농촌진흥청은 1일 몽골 다르항에 있는 식물농업과학원에서 양국 주요 인사를 비롯해 수의사, 축산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rea Partnership for Innovation of Agricultur
NS홈쇼핑은 9월 전라북도 익산시 하림 퍼스트키친 일대에서 'NS 푸드페스타(FOOD FESTA) 2025 in IKSAN'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NS 푸드페스타는 NS홈쇼핑이 농수축산업과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2008년부터 개최해 온 식품문화축제다. 이 행사는 '최고의 맛=신선'이라는 주제로, 방문객 모두가
우리가 매일 접하는 고기와 우유, 치즈는 어디서부터 시작될까. 바로 가축이 먹는 사료, 특히 ‘풀사료’에서부터 출발한다. 풀사료는 단순한 가축의 먹거리가 아니라, 고품질 축산물 생산의 출발점이며, 나아가 우리 식량 안보와 축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떠받치는 핵심 자원이다.
하지만 국내 풀사료 산업은 지금 커다란 도전에 직면해 있다. 내년부터 미국 등 주요국과
바이오소재 개발 전문기업 HLB제넥스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5년 바이오산업기술개발(첨단바이오신소재)사업의 국책과제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돼 협약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과제명은 ‘식이용 핵심 동물성 단백질 원료의 미생물 기반 대량생산 및 응용 제품 개발’로 2029년까지 총 57억 원의 정부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이번 과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22일 이재명 후보의 전남지역 7대 공약을 발표했다.
7대 공약은 △건강·공공의료의 획기적 개선 △여수석유화학산업 대전환을 통한 에코산단, 탄소중립 목표 달성 △신재생 에너지 허브 건설 △미래 첨단전략산업 클러스터 조성 △동북아 대표 관문 공항 육성·초광역 교통망 확충 △미래 농수축산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
농협 경기지역본부와 고양축산농협이 젖소농장 벽화 그리기 행사를 통해 축산농장 이미지 개선과 동물복지 인식 제고에 나섰다.
22일 농협경기본부와 고양축협에 따르면 21일 고양시 구산동 소재 젖소농장에서 ‘예쁜 농장, 벽화그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벽화를 통해 동물복지와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파하고,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로
저탄소 인증을 받은 한우와 돼지가 사육 기간이 짧고 맛도 좋은 것으로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저탄소 축산물 인증을 취득한 한우농장과 돼지농장이 일반농장과 비교하면 상위 등급 출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저탄소 축산물 인증 한우농장 총 105호에서 출하한 30개월 미만의 한우 거세 2003두와 일
한국 수입 냉동닭 10마리 중 9마리는 브라질산브라질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농식품부, 수입 중단 조치…육가공·프랜차이즈 업계 타격 우려
한국 정부가 브라질산 닭고기 수입을 금지하면서 치킨 너겟과 닭가슴살 스테이크 등 냉동닭과 관련된 식재료 가격이 요동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에 수입되는 냉동닭 10마리 중 9마리를 차지하는 브라질산 수입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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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약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선 후보들이 유세를 진행 중인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5주간 전국을 돌며 총 100명의 시민을 만나
기상청이 발송하는 호우 긴급재난문자를 앞으로 전국에서 받아볼 수 있게 된다. 폭염 영향예보도 하루 앞당겨 이틀 전 제공해 피해를 최소화한다.
15일 기상청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여름철 방재기상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우선 이날부터 호우 긴급재난문자 제도를 전국으로 확대 운영한다. 그동안 해당 제도는 2023년 수도권을 시작으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