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이 2022년까지 미국 현지 cGMP(미국 식품의약국에서 인정하는 의약품 품질관리기준) 설비를 완공하고 매출 5000억 원 회사로 성장을 위한 투자에 박차를 가한다.
또 축농증 치료제(GLS-1200)의 기술 수출을 위한 다국적 제약사와 협의가 진행 중이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이사는 17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진원생명과학은 지난 2일 만성 축농증 치료를 위한 천연 성분 물질인 만성 축농증 치료제(GLS-1200)의 미국 2상 임상승인신청서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임상연구는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 임상연구센터에서 실시되며 만성 축농증 환자의 부비동 수술 이후 7주에 거쳐 만성 축농증 치료제(GLS-1200)를 코 스프레이를 통
요즘 세 명 이상 모이면 건강 문제가 이야깃거리로 떠오른다. 환절기 탓일 게다. 특히 코와 목이 불편해 병원에 다닌다는 이가 여럿이다. 피부 문제로 고민하는 이도 있고, 근육통 때문에 잠을 잘 못 잔다는 이들도 있다.
콧물이 줄줄 흐르고 숨을 쉬기도 힘들어 병원에 갔다 왔다는 선배는 잔뜩 찌푸린 표정으로 불평을 쏟아냈다. “의사들이 하는 말은 당최 알
방송인 홍석천이 후각을 잃었다고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요식업 장인 홍석천과 김부용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요리 대결은 마을 어른들을 모신 가운데 이루어졌다. 대결을 마친 뒤 시식 평가가 이루어졌고 13대 1로 홍석천이 태국 요리로 완승했다.
홍석천은 “95년에 태국을 처음 갔다. 코팡안을
함소아한의원이 11일 부산에 위치한 해운대점 리뉴얼과 함께 경기도 하남미사점을 개원한다고 8일 밝혔다.
새롭게 단장한 해운대점은 기존 서면 함소아한의원에서 진료를 했던 안예지 대표원장이 이끌어간다. 안 원장은 동의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대한 한방소아학회 및 한방비만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기도 하남시에 개원하는 함
연일 숨이 턱턱 막히는 최악의 미세먼지가 이어지는 가운데 성인남녀 100명 중 97명은 미세먼지 때문에 신체 증상 및 심리 불안정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15일 발표한 설문 조사 결과다. 이 설문조사에는 성인남녀 총 731명이 참여했다.
먼저 ‘미세먼지로 인해 생활에 불편함을 느낀다’는 문항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88.3
티앤알바이오팹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사가 개발한 흡수성합성폴리머재료인 ‘티앤알나잘메쉬’(TnR Nasal Mesh) 제품에 대한 제조ㆍ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티앤알바이오팹에 따르면 티앤알나잘메쉬는 비폐색(코막힘) 관련 증상 개선을 위한 비중격교정술에 사용되는 생분해성 인공지지체 제품이다. 비중격을 임시 지지해 환부를 재건 및 복원하
최근 5년간(2013~2017년) 만성 부비동염(축농증) 환자가 5.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체 환자 5명 중 1명은 9세 이하 아동이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만성 부비동염으로 요양기관을 방문한 진료인원은 2013년 206만3928명에서 2017년 218만2112명으로 11만8184명(5.7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로부터 호흡기 감염에 대한 혁신 치료제 및 진단법 개발을 위한 쓴맛 수용체 신호전달 물질 및 관련 기술을 라이선스-인 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물질 및 기술은 2016년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 과학전문잡지에 소개된 천연물 유래 화학성분 의약품이다. 매우 안전하고 혁신적인 염증치
서울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미숙아 4명이 잇따라 사망한 가운데 병원 측이 미숙한 대처로 뭇매를 맞고 있다.
이대목동병원 측은 신생아 4명 사망 소식이 알려진 17일 여론이 악화하자 정혜원 병원장이 직접 사과문을 들고와 "유가족, 입원환자 여러분, 보호자들께 머리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정혜원 병원장은
어린이 감기 환자에 대한 올바른 항생제 사용 지침이 마련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소아 감기(급성 상기도감염) 등에 대한 항생제 사용지침’을 처음으로 개발해 의료기관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주요 내용을 보면 감기에 항생제 사용을 되도록 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감기는 대부분 세균이 아닌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지만 항생제 처방이 쉽게 이뤄졌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우승상금 전액을 기부할 겁니다.”
올 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후지산케이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일본에서만 2승을 기록중인 조민규(28·타이틀리스트)가 2016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20~23일)에서 우승하면 상금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프로 데뷔해서 고향인 대구 경북 지역에서 대회를 해본 적이
‘1대 100’ 신현준이 코 수술 때문에 생방송에 불참한 경험을 털어놨다.
신현준은 30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해 100명과 맞붙어 5000만 원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신현준은 7년 동안 ‘연예가중계’ MC를 맡으면서 생긴 실수담에 대해 밝히면서 “사실 축농증 때문에 코 수술을 한 적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신현준은 “의사
보령제약이 동아프리카 중심국가 케냐에 의약품을 수출한다. 지난달 박근혜 대통령이 케냐를 비롯한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이후 첫 보건의료분야 성과로 국내 제약사들의 아프리카 진출 물꼬가 트일지 주목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보령제약은 최근 케냐 현지 제약사인 'DAEHAN PHARMACEUTICAL'에 항생제 맥시크란정(Maxiclan 625mg) 독점 공
자녀가 입으로 숨 쉬는 증상, 코골이가 심하다면 아데노이드 비대증을 의심할 수 있다.
아데노이드는 코 뒤쪽에 있는 편도의 일종으로 비대해질 경우 코로 들어가는 숨길을 막아 코골이를 유발하며 심한 경우 수면 중 무호흡증을 일으켜 수면을 방해한다. 또한, 계속 입으로 숨을 쉬게 되면 입천장이 높고 좁게 변해 윗니가 돌출되고 아래턱이 들어가는 ‘아데노이드형
미세먼지, 황사의 증가와 환절기 기온차로 기침환자가 많은 계절이다. 보통 감기의 경우, 수 일내지 길어야 3주 안에 없어진다. 그 이상 지속되는 경우 기침으로 인한 생활의 불편함이나 중병에 대한 염려로 병원을 찾게 된다.
만성 기침은 보통 3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는 경우를 말하는데, 비흡연 성인에서 약 20% 전후에서 경험하게 된다. 원인 질환은 다양
최근 김 씨는 코막힘 때문에 잠들기 전 뒤척이는 일이 많아졌다. 자고 일어난 후에도 개운하지 않고 지속적인 피로감이 느껴졌다. 처음에는 간헐적으로 코가 막혔지만, 시간이 지나며 점점 그 심각성을 깨달아 병원을 찾은 김 씨는 ‘비중격만곡증’ 판정을 받았다.
코막힘은 대게 코를 구성하는 뼈와 연골에 이상이 있거나, 코안에 분비물이 많이 고일 때, 염증으로
가글이나 양치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입냄새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인류의 1/4 정도의 사람이 숨 쉬거나 말할 때 불쾌한 악취를 느낀 경험이 있다고 한다. 대화와 소통이 중요시되는 사회인 만큼 최근 입냄새로 병원을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
구취의 원인은 비염이나 축농증, 편도선염, 구강 건조 등이 있으며, 과도한 음주, 불규칙한 식사, 스트레스
누구나 한 번쯤 알러지나 감기 등으로 축농증(부비동염)을 앓게 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코 주변의 빈 공간인 부비동에 염증이 생기면서 발생하는 축농증은 각종 통증과 함께 답답함, 피로감을 초래하여 일상에 불편을 끼친다.
축농증 기간이 3주 미만일 경우 급성부비동염,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만성부비동염으로 정의한다. 축농증은 코막힘, 누런 콧물, 빰과
월요일인 25일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미세먼지는 황사와 달리 맑은 날씨에도 나쁨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 점차 심각한 수준으로 이어지는 미세먼지 현안과 관련해 한중일 환경장관은 본격적인 대응마련에 나섰다.
이날 국립환경과학원이 발표하는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충청권·호남권·제주권은 '매우나쁨', 강원권·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