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의미 있는 메시지를 담은 창작연극을 통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바로 ‘링 위의 가족’이란 작품이다. 가족 간 대화로 청소년 음주 문제를 해결하자는 취지로 제작해 지난해부터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오비맥주는 지난해 3월 사단법인 한국메세나협회, 극단 오늘무대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가족대화(이하 패밀리토크)’를 주제로 한 창작연극
아이유 주류 광고 찬반
만 22세 가수 아이유의 소주 광고 출연에 대해 국민 10명 가운데 6명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은 지난달 28∼30일 만 19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60%가 이같이 답했다고 1일 밝혔다.
연령대가 낮을수록 아이유의 소주광고 출연에 문제가 없다는 견해를 밝혔다. 20대의 88%, 30
“산화취 논란으로 지난 여름 고비가 있었지만 종합적으로는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습니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신제품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면서 카스의 단기적 부진을 상쇄했습니다”
프레데리코 프레이레 오비맥주 사장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해 카스에서 소독약 냄새가 난다는 논란을 겪은 후 오비맥주의 시장점유율이
하이트진로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13일 저녁, 건전음주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소년 음주예방 캠페인에 나선다.
이 날 캠페인에는 하이트진로 김인규 사장을 비롯한 40여명의 임직원들이 홍대 번화가에서 청소년 음주예방을 알리는 팜플렛을 전달한다. 또한, 꿈은 팝콘같이 크게 키우고 인생은 솜사탕처럼 달콤하게 살라는 의미를 담아 팝콘과 솜사탕을 나누어 주며 수험
오비맥주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3일 저녁 수험생들의 음주와 일탈행위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거리로 나선다.
오비맥주 건전음주 봉사단원들은 이날 젊은 층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서울 서초경찰서 직원들과 함께 청소년 음주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참가자들은 시험이 끝난 해방감으로 들뜰 수 있는 수험생들에게
‘처음처럼’이 섹시 아이돌을 빼고 조인성과 고준희를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롯데주류는 인기배우 조인성, 고준희를 흔들면 더 부드러워지는 소주 ‘처음처럼’ 모델로 캐스팅하고, 6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처음처럼의 이전 모델은 이효리와 현아, 구하라, 효린 등으로 섹시 여가수를 등장시켜 ‘흔들면 더 부드러워지는 소주’를 표방했으나
대형마트 천정광고로 청소년들에게 음주를 조장할 수 있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선양의 ‘맥키스’가 이번엔 서울시의 규제를 피해 음성광고라는 꼼수를 부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6일 주류업계와 대형마트 등에 따르면 맥키스는 현재 대형마트 내 주류광고 가이드라인이 있는 서울시내 주요 대형마트에는 천정광고 대신 음성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이 음성광고는 대형마트 내
주류회사 선양이 진행하고 있는 자사 제품 ‘맥키스’(mackiss)의 대형마트 광고에 대해 학부모와 의료계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광고를 하더라도 쇼핑 외에 가족들의 여가 장소로 애용되고 있는 대형마트 곳곳에 광고판을 만들어 게시하고 유명 방송인을 등장시켜 청소년의 음주를 조장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15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류회사 선양이 진행하고 있는 자사 제품 ‘맥키스’(mackiss)의 대형마트 광고에 대해 학부모와 의료계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광고를 하더라도 쇼핑 외에 가족들의 여가 장소로 애용되고 있는 대형마트 곳곳에 광고판을 만들어 게시하고 유명 방송인을 등장시켜 청소년의 음주를 조장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15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최근
우리나라 사람들의 음주량이 OECD 국가 34개국 중 22위로 하위권을 나타냈다. 음주문화가 바뀌면서 술 소비량이 줄어든 탓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한국주류산업협회가 2011년 현재 국내 주류 출고 및 수입량에 따라 우리나라 15세 이상 인구의 알코올 소비량을 측정한 결과 1인당 9.18ℓ의 술을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 9.48ℓ, 20
오비맥주는 국내 1위 맥주기업으로 건전음주 문화 정착에도 솔선하고 있다. 술자리가 잦은 연말을 앞두고 무절제한 음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건전음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대입수학능력시험일 직후 시험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음주로 인한 탈선과 사고를 막기 위해 강남 등 주요 상권을 돌며 ‘청소년 음주예방 거리 캠페인’이 대표적인 예
걸 그룹 티아라가 억대의 광고를 거절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티아라가 최근 모 주류업체로부터 억대 광고 제의를 받았으나 거절했다”고 밝혔다.
코어콘텐츠미디어가 밝힌 광고 거절의 이유로는 청소년 팬들에게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아이돌이라는 특성상 청소년 음주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광고에 출연하는
오비맥주는 23일 연말 음주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건전음주 119’ 절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가지 종류의 술로 △하루 세계보건기구(WHO) 권장 적정 음주량만큼 △밤 9시까지 마무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비맥주는 홈페이지(www.obbeer.co.kr)에도 ‘건전음주 119캠페인’ 사이트를 개설해 WHO가 권고하는
청소년에 대한 술·담배 불법판매를 근절하기 위해 정부와 유통업체, 청소년단체가 손을 잡고 나선다.
여성가족부는 23일 오전 프레스센터에서 유통업체, (사)한국청소년보호연맹과 ‘청소년대상 술·담배 불법판매 근절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유통업체는 판매 종업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포스터 등 홍보물 부착 및 매장 내 안내방송을 실시
청소년 음주와 흡연을 예방하기 위한 놀이형 교육 자료가 개발돼 보급된다.
여성가족부는 청소년 음주·흡연 예방을 위한 놀이형 활동교구를 전국 농어촌보육시설 5000개소에 보급했다고 9일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들은 13세를 전후로 ‘호기심’때문에 술과 담배를 처음 접촉하며 청소년 음주·흡연의 최초 접촉시기와 동기는 부모의 음주·흡연 행태와 관련성이
대학수학능력시험 후 해마다 반복되는 청소년의 음주행위로 인한 각종 사건·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음주예방
여성가족부는 9일 경찰청과 지자체, 시민단체와 함께 ‘수능후 청소년 음주예방 캠페인’을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전개한다고 밝혔다.
김금래 여성부 장관은 직접 수험현장(서울동성고등학교)을 찾아 거리캠페인과 청소년유해업소 계도활동을 펼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