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공직유관단체의 채용절차에서 규정 위반 사례가 다수 적발됐다.
7일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공개한 12개 공직유관단체 공정채용 정기 전수조사 결과는 이렇다.
광주시체육회, 광주문화재단, 남도장학회 등 다수 기관에서 채용 기준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시체육회는 서류전형 심사위원에 채용 담당자가 포함되는 등 내부위원 비율이 과도했다
국내 중견기업의 절반 이상은 올해 하반기 신규 채용 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21일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중견기업 고용 전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견기업 56.0%는 하반기에 신규 채용 계획이 없다고 응답했다. 조사는 5월 26일부터 지난달 10일까지 2주간 중견기업 800개 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채용 계획이 없는
절반에 가까운 중견기업이 올해 하반기 신규채용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1일 발표한 ‘2024 하반기 중견기업 고용 전망 조사’에서 45.9%의 중견기업이 하반기 신규 채용 계획을 밝혔다고 발표했다.
채용 계획이 있는 중견기업의 84.1%는 상반기 대비 신규 채용 규모를 유지(52.9%)하거나 확대(31.2%)할 방침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ㆍ유관기관에서 채용 비리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대부분은 주의나 경고, 개선 조치에 그쳤다.
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소속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과기정통부로부터 제출받은 ‘2019년도 과기정통부 채용실태 전수조사’결과에 따르면, 73개 조사 대상기관 중 40개 기관에서 징계 5건, 주의ㆍ경고 6건, 개선 37건이 적발됐
군무원 채용 일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0일 국방부는 올해 5200여 명 채용 규모로 군무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국방부에 따르면 2019년에는 군무원 4372명이 채용된 데 이어, 올해에는 공채 3120명 등 약 52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공채와 경채는 4월, 임기제는 3월 채용 공고가
올해 대기업 10곳 중 3곳이 지난해보다 신규 채용을 줄일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미중 무역분쟁, 일본 수출규제,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경영환경이 악화되자 채용을 줄이는 기업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연구원이 15일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2019년 주요 대기업 대졸 신규채용 계획’을 조사, 발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전 직원 임금피크제를 통한 인건비 절감 재원을 활용해 13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LH는 임금피크제를 도입한데 이어 기존 직원들의 인건비 절감분으로 신입사원을 채용 하는 등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채용 유형별로는 대졸 수준의 일반공채 102명, 고졸공채 28명이다. 채용형 청년
내년부터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서류전형 항목을 제외하고 채용을 시행하는 등 탈스펙 추세가 확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취업시장에서는 지원자의 획일화된 스펙보다 ‘스토리’를 통한 채용이 점차 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일정 기간 미션을 제시하고 지원자가 해결하는 모습과 결과를 통해 인재를 파악하려는 기업이 늘어날 전망이다.
작년 한 금융기관은 서류전형에서 학점
신입사원을 채용하면서 대기업은 ‘책임감’을 가장 중요시하는 반면, 중소기업은 ‘성실성’을 핵심 가치로 꼽았다.
25일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대기업 및 중소기업 596개사를 대상으로 ‘채용하고 싶은 인재 유형’에 대해 조사한 결과, 대기업 인사담당자는 ‘책임감’을 52.3%로 가장 많이 꼽았고 중소기업 인사담당자는 ‘성실성’이 73.3%로 압도적이었다.
저축은행업계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일자리 나누기(잡셰어링)'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저축은행들이 경제 회복을 위한 잡쉐어링에 적극 동참해 연내 542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저축은행별로는 ▲HK계열이 179명 ▲부산계열69명 ▲한국계열이 44명 ▲토마토 36명 등 모두 45개 저축은행이 신규인력을 채
올 하반기 채용이 지난해보다 9.8%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당초 예년 수준의 채용을 계획했던 기업들이 경기변동, 내부사정, 외부경영환경변화 등 다양한 내·외부적 변수에 의해 채용계획을 변경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기업별로 원하는 맞춤 인재상을 찾고 있기 때문에 구직자들에게 '취업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인크루
서울시, 40~64세 대상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
기업 인재매칭 작년 450명→올해 2000명으로 확대
채용형 700명, 직무체험형 1300명으로 늘려
서울시는 올해 기업의 중장년 인재 매칭을 대폭 확대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기업과 중장년을 직접 연결하는 ‘중장년 경력 인재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인재 매칭 규모를 작년 45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