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 2349억 원 규모 공사수주
△한미반도체, 33억 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수주
△진흥기업, 이든전문투자형사모신탁제2호 지분 44% 양수
△현대홈쇼핑 "현대HCN 매각설 사실 아니야"
△한전기술, 222억 원 규모 용역제공 계약
△일동홀딩스,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 최대주주 등극
△한화시스템, 539억 원 규모 판매 공급계약
△엘
△ 두산중공업, 2382억 유상증자 결정
△ LG화학, 1조4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 현대자동차, 해외 투자가 대상 IR 개최
△ LG디스플레이, 해외기관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 개최
△ 현대삼호중공업, 2268억 규모 LNG선 1척 수주
△ 현대미포조선, 1118억 규모 LPG운반선 2척 수주
△ 한화케미칼, 자회사 한화큐셀
△두산밥캣 “미국 자회사, 968억원 규모 잔디깎기 사업 인수…사업영역 확대”
△드림텍, 베트남 자회사가 계열사 흡수합병
△현대모비스, 89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호전실업, 다운제품용 이중원단의 제조장치 유럽특허권 취득
△효성첨단소재, 472억 원 규모 채무모증 결정
△자이에스앤디, 540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하나금융지주, 하
남화토건은 제이드디엔씨가 메리츠종합금융증권 등에서 빌린 141억4000만 원 규모의 채무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10.53%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당사가 시공사로 선정된 경기도 부천시 소재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와 관련하여 책임준공일(대출개시일로부터 24개월이 되는날)까지 책임준공 의무를 불이행 하는 경우 채무자의 채
△참엔지니어링, 중국 업체와 247억 규모 FPD장비공급 계약 체결
△코스맥스, 단기차입금 290억 증가 결정
△코스맥스, 부동산 담보대출 관련 303억 규모 채무 인수 결정
△SKC, 713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답변공시] LG화학, 편광판 사업부 경영권 매각보도 관련
△STX, 홍콩 자회사에 107억 현금 출자 결정
△키위미디어그룹,
KCC건설은 코람코가치부가형부동산제2의1호위탁관리자부동산투자회사가 하나은행, 대구은행, 교보생명보험에서 빌린 1560억 원에 대한 채무보증에 나서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당사가 시공사로 참여하는 역삼동 복합시설 신축공사에 대해 책임준공 예정일까지 책임 준공할 것을 확약 및 보증하고, 이행하지 못하면 차주의 대주에 대한 미상환대출채무
엠에스오토텍이 실적 개선 속에 재무 건전성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특히 한국지엠 군산공장 인수 및 전기차 위탁생산 등의 사업과 관련해 외부 차입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 재무 부담이 확대될 전망이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엠에스오토텍은 1분기에 연결기준 87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매출은 2957억
△남선알미늄, 계열사에 53억 원 자금 대여
△사조동아원, '사조대림 외 3인'으로 최대주주 변경
△GS리테일, 11일 해외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 개최
△류광지 금양 대표, 자사주 3만4000주 매수
△씨에스윈드, 260억 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LS산전, 1848억 원 규모 태양광 발전사업 공사 계약
△한국항공우주, 6188억 원
포스코 ICT는 승우브이에프(원채무자)가 메리츠종금증권 등에 420억 원 규모의 PF 미상환 원리금을 상환해 자사의 채무인수 및 손해배상 의무가 면탈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앞서 포스코ICT는 울산 남구 신정동 오피스텔 개발사업 관련해 “책임준공 의무를 위반해 책임준공예정일(3월 18일)로부터 2개월이 경과한 날까지 채권자에게 발생한 모든 손해(미상환
건설사들이 책임준공 내역을 공시하고 있으나 형태가 제각각이라 현황 파악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책임준공은 시공사가 공사비 수급 여부와 무관하게 정해진 기한 내 건축물을 준공하는 것으로 미이행 시 채무인수 조건이 붙기 때문에 우발부채 유형으로 분류된다.
19일 하나금융경영연구소와 금융감독원 전자결제시스템 등에 따르면 건설사들은 책임준공 현황에
KCC건설은 곤지암신대지구 물류센터 사업에 대해 책임준공을 확약·보증하기 위해 1190억 원 규모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2020년 10월 16일까지다.
회사 측은 “16일로 예정된 PF(프로젝트파이낸스) 최초 인출일로부터 21개월 후인 책임준공예정일까지 책임 준공 의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넥스트사이언스, 베트남 바이오 업체 지분 3.56% 취득
△방림, 자사주 4만 주 취득 결정
△금호에이치티, 루미마이크로로 최대주주 변경
△삼호, 561억 원 신축공사 수주
△삼부토건 "법원서 주주총회 소집허가 신청 취하"
△대신증권, 자사주 29억 원 처분 결정
△한화생명, 한화금융에셋에 120억 원 출자
△한화생명, 한화라이프에셋에
금호전기는 자회사인 금호에이엠티가 한국산업은행 외 7인으로부터 차입한 차입금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채무인수금액은 319억 9568만 원이다. 회사는 인수 이유에 대해 "금호에이엠티 채권금융기관 협의회의 공동관리절차 종결 추진 의결에 따른 보증채무 이행"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