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 올해 하반기 3조5000억원의 신규보증을 실시한다. 또 건설·해운·조선 업종의 회사채 차환을 돕기 위해 오는 2014년까지 1조9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신속 인수해 지원한다.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22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열린 전국 본부점장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한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보증 총량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산업부문의 창의·혁신을 통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창의산업 정책자문단’을 발족하고 제1차 자문회의를 열었다.
자문단은 창업·벤처, 창의산업, 산업융합, 경영혁신, 창의 인재, 과학기술 등 6개 분야별로 전문 지식과 현장 경험을 갖춘 산·학·연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됐다.
창조경제 관련 주요 정책의 확정 전에 민간 차원의 심의·조정
재계가 창조경제 달성을 위해 정부에 협력의 제의했다. 민관이 공동으로 ‘창조경제 추진기획단(가칭)’을 설립해 창조경제를 구축하는 데 함께 힘쓰자는 내용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제3차 창조경제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창조경제 실무추진체로서 민관 공동의 ‘창조경제 추진기획단’ 설립을 정부에 제안했다.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1일 창립 37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250여 고객기업,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하반기 수은 핵심전략 설명회 및 CS비전 선포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행사 1부 핵심전략설명회에서는 수은의 하반기 여신지원방향이 상세히 소개됐다. 수은은 특히 중소·중견기업과 창조산업에 대한 신규 금융제도
이스라엘 벤처ㆍ중소기업 전문가들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고정관념을 깬 창조산업 인구’를 늘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27일 열린 ‘창조경제와 중소기업혁신 글로벌 심포지엄’에서 이스라엘 첨단산업협회장과 전 벤처협회장 등이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심포지엄에서 발표자로 나선 요아브 실로셰 이스라엘 첨단산업협회 공동회장은 “첨단산업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서는 창
중기중앙회는 27일 오후 ‘창조경제와 중소기업혁신 글로벌 심포지엄’을 열고 창조경제와 중소기업의 역할에 대한 해법을 논의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외부 시각을 통해 한국 창조경제와 중소기업을 새롭게 통찰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서 발표자로 나선 보나파스 옹구글로 유엔 창조경제 책임국장은 “세계수출 시장에서 창조산업 제품이 두 배 이상 성장세를
건설산업이 창의성과 신기술을 새 성장동력으로 삼아 ‘제 2의 부흥’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 경제성장의 한축을 담담해온 건설산업은 미국·유럽의 금융 및 재정 위기 등으로 심각한 침체기를 겪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건설업계 내부에서도 기술혁신만이 살길이라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세계 경제는 실물 중심의 산업 경제에서 정보·지식 경제로 전환하는 추세
정부가 UN(국제연합) 직속 기구인 UNCTAD(국제연합무역개발협의회)가 펴낸 창조경제 보고서 한글판을 발간한다.
기획재정부는 ONCTAD가 지난 2010년 발간한 ‘창조경제 보고서 2010’(Creative Economy Report 2010)의 국문 번역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UNCTAD는 지난 2006년부터 창조경제의 개념과 창조경제를 발
"월드컵 결승전을 크루즈 배 위에서?"
STX가 12일 전국경제인연합회 주최로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2차 전경련 창조경제 특별위원회에서 창조산업의 하나로 크루즈선과 스포츠경기장(스타디움)을 융합한 크루지움 사업을 제시했다.
정인철 STX 부사장은 '미래형 선박 육성방안' 발표에서 크루지움과 모바일 리조트(인공 리조트 선박) 등 융합형 선박
재계가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첫 해답을 내놨다. 미래형선박·가상현실산업·연구개발 벤처 등 미래창조산업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2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2차 창조경제 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가장 먼저 소개된 창조산업은 미래형 선박이다. 정인철 STX 부사장은 미래창조산업의 하나로 미래형선박 ‘크루지움’의 개발을 제안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서울에서 열리는 남북당국회담과 관련, “이번 대화를 통해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가 남북공동발전으로 이어지도록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10일 오후 청와대에서 덴마크 총리를 지낸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의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김행 대변인이 전했다.
박 대통령은 “국제사회의 일치된
중소기업중앙회와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는 ‘중소기업 창조산업 육성과 고급과학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두 기관은 중소기업 고급 과학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기술교류 및 공동연구, 중소기업의 정부출연 연구소 인프라 활용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2003년부터 정부출연연구기관에
기술개발부터 수출이행까지 수출 전단계별 자금수요에 최적화된 금융지원이 이뤄진다. 또 제도개선과 신규 상품 도입을 통해 원스톱 금융 솔루션이 제공된다.
한국수출입은행은 28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중소·중견기업 50여 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창조산업 금융지원제도 설명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의 수출 단계별 종합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수은은 기술
한국수출입은행은 ‘2013년도 상반기 히든챔피언 육성대상기업’으로 우리산업 등 30개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선정된 기업들은 평균 23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연구개발(R&D)부문 인력비중이 8%에 달하며, 평균 매출액과 평균 수출액이 각각 1751억원, 1055억원에 이른다.
수은은 이들 기업의 기술력과 성장잠재력, 최고경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동반성장을 위한 대기업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 회장은 15일 오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창조경제와 동반성장을 위한 정책 포럼’에 참석해 “우유회사, 라면회사의 문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얼굴을 찌푸리게 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최근 남양유업의 ‘막말파문’과 농심의 ‘밀어내기’ 관행을 빗대어 대기업과 중소·영세기업간
방미 경제사절단으로 미국을 방문한 중소기업 대표단이 중기 대통령을 자처한 박근혜 대통령 앞에서 속내를 털어놨다.
8일 오전 7시(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헤이애덤스호텔에서 가진 박 대통령 주재 방미 경제사절단 조찬 간담회에서 중기 대표들은 납품단가 인하 압박 등의 현실적 어려움을 호소하면서, 보다 폭넓은 금융지원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날 조찬
농림축산식품부가 2017년까지 가축분뇨 자원화 비율을 91%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을 세웠다.
농식품부는 1일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산업 구현하고자 ‘중장기 가축분뇨 자원화 대책’을 마련해 추진함으로써 축산업의 근본적인 체질개선과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축산환경자원화협의체, 시·도 및 시·군 담당자와 공동자원화와 액비유통센터 등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창조경제특별위원회’를 발족하며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지원사격에 나섰다. 과학문화 확산·창조인재 육성·기업가 정신 촉진 등에 앞장 설 계획이다.
전경련은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한선교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창조경제특별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창
미래창조과학부가 세계 최대 방송영상 행사인 MIPTV에서 33만불의 판매계약과 2000만불 규모의 공동제작 프로젝트를 성사시켰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프랑스 칸느에서 열린 MIPTV 2013 행사에서 3D 쇼케이스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미래부는 이번 행사에서 2012년~2013년 제작지원한 작품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