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가 3일 청계광장 대규모 유세를 끝으로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했다.
정 후보는 이날 밤 청계광장에서 새누리당 주요 당직자와 지지자들이 집결한 가운데 대규모 유세를 갖고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의 지난 3년 시장 재임기간을 ‘잃어버린 3년’으로 규정하며 막판 공세를 퍼부었다.
그는 “서울시민 한 분이 1년에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가 3일 강북 지역을 찾아 막판 총력유세를 펼쳤다. 그는 선거를 하루 앞두고 마포, 서대문, 은평, 성북, 강북, 도봉, 노원, 중랑, 광진, 성동구 등 서울 전역을 누비며 지난 3년간의 박원순 시장 재임기간을 ‘잃어버린 3년’으로 규정하고 맹공을 퍼부었다.
정 후보는 이날 정오께 성북구 성신여대 앞에서 유권자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는 휴일인 25일 ‘창동지식허브’ 육성을 내세워 상대적으로 소외돼온 성북·강북·도봉·노원구 등 이른바 ‘동북4구’ 지역 표심 잡기에 나섰다.
박 후보는 이날 아침 일찍 도봉산 입구에서 새정치연합 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와 함께 등산객들에게 인사하며 유세를 시작했다. 두 대표의 지원유세는 선거운동 개시 이후 처음이다.
◇서울 도봉구 창동 45 삼성 = 116동 6층 604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2년 준공된 18개동 1668세대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21층 건물 중 6층이다. 1호선 창동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 4호선 창동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다. 최초감정가 4억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3억2000만원이다. 입찰은 오는 5월26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
창동역 사고
지하철 1호선 창동역에서 투신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오전 7시 53분경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역에서 A씨가 선로에 뛰어들어 열차 운행이 10분간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창동역 측에 따르면 A씨가 소요산 방면으로 운행 중이던 열차가 선로에 진입하는 순간 뛰어들었으나, 선로 사이에 엎드리면서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창동
서울시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제3회 대한민국 경관대상' 평가에서 '도봉구 창동역 역사하부 경관개선사업'이 공공디자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또 '은평구 이웃과 함께 만들어 살기좋은 행복+산새마을 경관사업'은 마을경관 만들기 부문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경관대상은 우수경관 조성사례 및 경관향상에 기여한 활동 등을 발굴·홍보해 독
◇서울 도봉구 창동 45 삼성 = 113동 603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2년 준공된 18개 동 1688가구 규모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21층 건물 중 6층이다. 1호선 창동역에서 도보 6분, 1호선 녹천역에서 도보 7분, 4호선 노원역에서 도보 16분 거리다. 주변에 느티울근린공원, 이마트, 하나로클럽 등 레저·편의시설이 있다. 월천초, 창일초, 노곡중
◇청약통장 가입자 수 6개월 연속 최고치 경신
전국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6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금융결재원 청약 사이트 아파트투유(APT2YOU)에 공개된 전국 청약통장 가입자 변동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현재 가입자 수는 1615만863명이었다. 역대 최고 수준으로 2013년 4월 이후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행복주택 부지로 창동·수서역 공영주차장을 검토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민주당 박수현 의원은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인용해 “국토교통부와 LH가 행복주택 대상 부지를 창동·수서역 공영주차장, 이전 공공시설 용지 등 공공기관 소유 부지, LH공사의 미매각 용지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고려
코레일이 추진하는 5개 민자역사 건립사업이 10년 넘게 표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당 이윤석 의원이 코레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현재 코레일의 참여로 추진 중인 △창동역 △노량진역 △천안역 △성북역 △안산중앙역 등 5개 민자역사 개발이 모두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이들 5개 역사는 사업주관사를
“오로지 폐점만 원했습니다. 편의점을 폐점시켜달라고 애원을 했는데도 안 해줍니다. 위약금 물고 법적 절차 가야 한다고 해서 폐점도 마음대로 못 하니 그야말로 노예 계약서가 따로 없습니다”
지난 2일 민주통합당 민병두 의원이 참여연대 등과 함께 개최한 ‘편의점 점주의 피해자 증언 및 가맹사업법 개정 필요성’ 토론회에서 나온 피해 사례다.
이날 가맹점주들은
18일 오전 7시40분께 서울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에서 당고개 구간의 상행선 운행이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창동역과 노원역 사이에 천장에 있는 전기공급선을 지지해주는 전기애자가 일부 파손돼 이를 수리하기 위해 일시 단전했다"며 "복구 1시간20여분 뒤인 오전 9시 열차 운행이 재개됐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로 열
18일 오전 7시40분께 창동역과 노원역 구간이 단전으로 인해 열차 운행이 일시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 사고로 출근 중이던 승객들은 모두 열차에서 하차해 다른 교통편으로 급히 갈아타는 등 소동이 일어났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창동역과 노원역에 사이에 전기선을 지탱해주는 전기애자가 일부 파손돼 이를 수리하기 위해 일시 단전했다"며
중국 대학생 징리(24세)는 한국에서 열리는 슈퍼주니어 11주년 공연을 보기 위해 친구들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고등학생 때부터 슈퍼주니어의 팬이었던 징리는 공연을 본 후 이틀 간 서울 관광도 할 계획이다. 현지에서 직접 슈퍼주니어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설렌다.
이르면 2016년 1만5000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K팝 전용 상설공연장
서울 동북4구(성북·강북·도봉·노원구)가 공동으로 K팝(K-POP) 전용 공연장 건립을 추진한다.
동북4구발전협의회는 ㈜서울슈퍼아레나, ㈜케이티와 함께 도봉구 창동역 인근 주차장 부지 약 3만3000㎡에 K팝 전용 공연장인 서울아레나공연장을 건립하기로 하고,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의회는 시유지인 공연장 건립
◇ 서울 성동구 금호동4가 대우 아파트 =
성동구 금호동4가 800 대우아파트 107동 17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1년 준공된 17개동 1181가구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19층 건물 중 17층이다. 3호선 금호역에서 도보 6분 거리, 3호선 옥수역에서 도보 7분 거리, 5호선 신금호역에서 도보 13분 거리이다. 최초감정가 9억원에서 2회 유찰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