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지역아동센터 냉난방기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2차년도 사업을 위해 3억 원을 후원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는 고물가와 전기료 인상에 따른 전국 지역아동센터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올해 110개소를 선정해 노후화된 냉난방기기를 고효율 냉난방기기로 교체할 예정이다.
또 때이른 한여름 폭염을 대비해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 겸 회장이 5년 만에 방한해 금융지주 회장들, 한국투자공사(KIC) 사장 등을 만나 투자 기회 등을 논의했다.
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다이먼 회장은 이날 오후 일본 도쿄에서 전용기를 이용해 김포공항으로 입국했다.
다이먼 회장은 이날 입국 직후 서울 광화문 인근 모 호텔에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함영주 하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글로벌ᆞ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분야의 선도은행으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25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진 회장은 전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페어몬트호텔에서 국제금융공사(IFC)와 글로벌ᆞESG 분야에서의 협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IFC와의
국내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강화를 위해 지속가능금융을 추진하기로 했다.
24일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과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 유엔환경계획 금융 이니셔티브(UNEP FI)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의에 참석해 지속가능금융 추진을 위한 청사진을 밝혔다. 유엔환경계획은 지속가능한 발전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24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는 계획보다 실행이 중요하다"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지속가능 금융'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신한금융은 이날 진 회장이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 유엔환경계획 금융 이니셔티브(UNEP FI)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의에
신한금융은 친환경 에너지 사용, 에너지 절약,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등 체계화된 에너지 전략을 통해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취임 직후인 4월 전 그룹사의 진정성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행을 위한 에너지 전략인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 추진을 선언했다.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은 △반드시 써야 한
신한금융그룹이 유엔환경계획에 올해부터 3년간 매년 10만 달러를 후원, 지속가능금융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신한금융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호텔에서 유엔환경계획(UNEP)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지속가능금융 확산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2008년부터 UNEP의 금융기관 대상 공식 산하 기관인 U
신한금융그룹이 3년간 대한민국 핸드볼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에 나선다.
신한금융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SK 서린빌딩에서 대한핸드볼협회(회장 최태원)와 함께 대한민국 핸드볼 국가대표팀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이번 계약을 통해 다음달부터 3년간 대한민국 핸드볼 국가대표팀의 공식 후원한다. 올림픽, 아시안게임을 포
신한금융그룹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데이터 공시 의무화 및 글로벌 규제 대응 위해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ESG 데이터 플랫폼'을 운영한다.
신한금융은 19일 ESG 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2025년부터 시행되는 자산 2조 원 이상 상장사의 ESG 데이터 공시 의무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ESG 데이터의 최신화 및 정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일명 ‘뉴 앱 프로젝트’를 연내 마무리한다. 지난해 10월 개인뱅킹 서비스인 ‘뉴 쏠(SOL),’ 앱을 선보인 데 이어 올해는 기업뱅킹 서비스 ‘쏠 비즈(SOL Biz)’ 앱을 전면 개편한다.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개인과 기업뱅킹 모두 독보적인 플랫폼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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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은 전 그룹사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글로벌 캠페인인 ‘RE100’에 가입했다고 12일 밝혔다.
RE100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적인 재생에너지 전환 캠페인으로,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전 세계 400여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이 회원으로 가입했다.
신한금융은 지난 3월 그룹 데이터센
신한라이프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23 신한라이프 영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업가족과 임직원 등 약 1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보험 업계 최고의 회사를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TOP CLASS’라는 주제로 지난 한 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각 설계사와 관리
신한금융그룹이 보이스피싱 피해 지원과 예방을 위해 300억 원을 지원한다.
신한금융은 2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사에서 금융감독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보이스피싱 피해자 지원 및 예방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다양한 수법의 보이스피싱(전기통신 금융사기)을 통해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이 급증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일 보이스피싱 근절 지원책을 내놓은 신한금융지주에 "정부의 노력과 맥락을 같이하는 사례"라며 추켜 세웠다.
이 원장은 이날 정동 사회복지모금회에서 열린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신한은행·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간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신한금융은 3년 간 30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보이스피싱 피해지원 및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취임 후 첫 해외 기업설명회(IR)에 나선다.
신한금융은 진 회장이 19일부터 21일까지 일본 기관 투자자 대상 투자 유치를 위해 해외 IR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진 회장은 이번 방일 기간 동안 IR을 통해 신한금융을 비롯한 한국 자본시장에 대한 일본 기관 투자자의 투자 유치 및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일본 금융청을
신한금융그룹은 강원도 강릉시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억 원을 기부하고 그룹 차원의 종합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성금과 함께 생필품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키트 300세트를 지원한다.
신한은행은 산불 피해 중소기업 및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총 2000억 원 규모의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이
앞으로 신한인증서 하나로 쉽고 간편하게 본인확인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14세 미만 미성년자도 서비스 가입이 가능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신한은행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지정된 본인확인기관으로서 ‘신한SIGN 본인확인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신한SIGN 본인확인서비스는 신한인증서를 기반으로 서비스 이용자의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하지 않고 이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4일 "에너지 절약 실천 습관을 문화로 발전시켜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으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를 지속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이날 진정성 있는 ESG 실행을 위한 에너지 전략인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 추진을 선언했다. 진 회장은 “ESG의 진정성과 실
신한아이타스가 ‘신한펀드파트너스’로 사명을 바꾸고 사옥도 이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신한펀드파트너스는 사명변경 및 사옥이전을 기념해 현대차증권 빌딩 신사옥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한 신한금융그룹 CEO들이 참석했다. 더 많은 고객사와 함께하기 위해 메타버스를 통한 온라인 공간에서도 동시 진행됐다.
신한펀
“5대 금융그룹의 이해와 협조 없인 정부가 추진 중인 금융시장 안정과 취약계층 지원, 미래성장 동력 확충 등과 같은 정책이 실효성 있게 추진되기 어렵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3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금융지주 회장 간담회에 참석해 “5대 금융그룹 경영진도 새롭게 정비된 만큼 정책수립과 집행에 대해 계속 대화하고 같이 힘을 모으겠다”면서 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