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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국방규격에 민간업체 특허 들어간 줄 모른 방사청…10년 넘게 업체간 공방만 [K5 방독면 규격 분쟁 ②]
    2026-07-16 05:00
  • 직원 30% 무더기 징계, 해고만 4명…경기도, '괴롭힘 신고 보복 논란' 자원봉사센터 정조준
    2026-07-15 19:29
  • 석유관리원, 서울 '이동약자 서비스 주유소' 146개로 대폭 확대
    2026-07-15 17:56
  • ‘낚시꾼 스윙’ 최호성, 시즌 첫 승⋯개인 통산 10승
    2026-07-15 17:56
  • 축구협회 “후보 등록 안내는 절차일 뿐…현 정관대로 선거 아냐”
    2026-07-15 17:51
  • 휴넷, AI 학습플랫폼 '랩스' 공개..."개인 맞춤형 학습, 기업교육 새 기준 제시"
    2026-07-15 17:17
  • 올해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무산⋯고용절벽 오나
    2026-07-15 17:02
  • 임단협에 하청 직접교섭 요구까지…조선·철강 ‘하투’ 확산 우려 [산업계 노사 전운]
    2026-07-15 16:36
  • “우린 죄인이 아닙니다”…거리 나온 홈플러스 점주들, 생존권 호소
    2026-07-15 16:33
  • 버핏, 게이츠재단 기부서 첫 제외…‘절친’서 ‘손절’로?
    2026-07-15 16:19
  • “야간엔 간판 불 끄고 무인자판기 쓸 판”...최저임금 인상에 한숨 깊은 편의점주들[르포]
    2026-07-15 16:00
  • 국가유산청, 첫 대규모 특별포상 단행…우수 성과자에 역대 최대 포상금 지급
    2026-07-15 15:53
  • 최저임금 3.7% 상승에 전기료는 두 배…소상공인 ‘한숨’
    2026-07-15 14:51
  • 공정위, 밀가루·LTV 담합 적발한 직원에 2100만원 특별성과포상
    2026-07-15 14:34
  • "당선되면 다시 오겠다" 그 약속 지켰다…이상일, 광교포레듀엔 주민 곁으로
    2026-07-15 14:17
  • 맥도날드 손흥민 컵 배달 가능?
    2026-07-15 13:51
  • '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돕는다… 서울시, 이동약자 주유 서비스 확대
    2026-07-15 11:15
  • HK이노엔, 대학생 서포터즈 ‘컨디션 C.R.E.W’ 수료식 개최
    2026-07-15 11:02
  • 포스코 올해 명장은 노재 분야 이상휘 파트장...이희근 사장 “현장 혁신 이끌길”
    2026-07-15 11:00
  • KB금융, AI와 함께 일하는 문화 확산⋯AX 가속화
    2026-07-1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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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0 14:30
  • AI 두뇌 갖춘 로봇, 영국서 고령자 돌봄 나선다
    2026-07-09 07:00
  • 인구정책 예산 ‘열쇠’ 쥔 인구전략위, “우리가 ‘NO’면 책정 거의 불가능”
    2026-07-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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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언어교육·Web3 생태계 협력위해 ‘이투데이-이카이스’ 제휴
    2026-07-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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