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임직원 가족과 ‘미래에셋증권숲’ 가꾸기 사회공헌활동 실시

입력 2026-05-18 16:3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 임직원과 가족들이 ‘미래에셋증권숲’ 가꾸기 활동에 참여 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임직원과 가족들이 ‘미래에셋증권숲’ 가꾸기 활동에 참여 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은 16일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한ESG 환경캠페인 ‘미래에셋증권숲’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도시 생활권 내 녹지를 조성하고 숲을 관리해 생태적·교육적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등 총 50명이 참여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2019년부터 이촌한강공원 일대에 약 650㎡ 규모의 ‘미래에셋증권숲’을 조성해 관리해오고 있다. 해당 숲은 양버드나무, 느릅나무, 버드나무, 이팝나무 등 약 1000여 그루의 나무를 식재해 조성됐다. 2023년에는 생태습지를 포함하여4350㎡ 규모로 6배가량 확대됐다. 이를 통해 도심 생활권 녹지 확충과 미세먼지 저감, 탄소흡수원 확보 등에 기여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체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과 ESG 가치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85,000
    • -1.34%
    • 이더리움
    • 3,204,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563,500
    • -8.97%
    • 리플
    • 2,082
    • -2.07%
    • 솔라나
    • 127,400
    • -1.85%
    • 에이다
    • 375
    • -2.34%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2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3.41%
    • 체인링크
    • 14,260
    • -2.33%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