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유통업체 매출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마트와 백화점, 기업형슈퍼마켓(SSM) 매출이 줄어든 것이 영향을 미쳤다.
2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7월 유통업체 매출액은 11조300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0.1% 줄었다. 이 같은 감소는 올해 2월(-0.4%) 이후 5개월 만이다. 이 중 오프라인 유통
오프라인 유통업계 침체 속에서도 빅2 편의점은 호실적을 거뒀다. 출점 절벽과 최저 임금 인상에 따라 어려워진 대외 환경에도 신선식품 및 HMR(가정간편식) 등 상품을 강화해 수익률에 집중한 결과다.
GS리테일은 연결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8.1% 급증한 770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편의점 GS25가 호실적을 기록하며 GS리테일의 전체 실적을 끌어올렸다.
GS리테일은 연결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8.1% 급증한 770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한 2조3077억 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익은 19.6% 늘어난 548억 원이다.
올해 누적 기준으
위메프가 CU와 함께 '100원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다양한 인기 상품도 할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2일 위메프는 CU와 협업해 'NICE TO CU'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2000원권 모바일 상품권을 100원에 파는 것을 첫 번째로 내세웠다. 11시부터 총 2만 장의 2000원권을 100원에 판매한다.
이후에는 한 시간
배달 앱 요기요가 편의점 카테고리를 별도 신설했다고 25일 밝혔다.
새롭게 확대 오픈한 편의점 카테고리로 고객들은 도시락, 즉석식품, 과자, 음료수 등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품목들을 주문할 수 있다.
요기요는 기존 편의점 배달 서비스 주문 시 품절로 인해 가장 많은 불편함을 느꼈던 부분을 대폭 개선해 편의점 배달 서비스를 확장했다.
업
혼밥을 하다 보면 좋지 못한 재료 또는 영양이 불균형한 음식을 먹거나, 빨리 허겁지겁 먹다가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있다. 즉석식품을 많이 이용하는 1인 가구가 특히 그렇다. 좋은 음식과 시간적 여유를 갖고 혼밥을 해야 맛도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서울 구로구에 있는 ‘영애식당’은 신선한 재료, 차분한 가게 분위기 덕에 혼밥족이 여유롭게 식사를 할
방송인 서장훈의 이미지를 마케팅 포인트로 활용한 편의점 상품이 출시 첫날부터 인기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서장훈씨와 4종의 상품을 제휴해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서장훈수퍼롱치즈김밥 △서장훈반숙란3입 △유어스207후랑크 △유어스207소세지로 총 4종이다.
GS25의 서
[지금은 혼밥 중]은 '혼밥족'을 위해 서울 곳곳에 있는 식당을 찾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맛있는 곳을 찾아 '혼밥족'에게 전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서울에 있는 자치구를 하나씩 돌아볼 것입니다. 가보고 싶은데 머뭇거리게 되는 곳이 있다면 제보해주셔도 좋습니다.
서울에서 관악구 다음으로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곳이 종로구다. 회사가 많고 대학교도
지난달 유통업체 가운데 대형마트만 매출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을 통한 소비자들의 구매 확대가 매형마트의 매출 부진 요인으로 작용했다.
2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5월 유통업체 매출은 11조4300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8.0% 늘었다.
이중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매출은 전년보다 1.9% 늘었다.
업태별로 보면 백화점(
편의점 업체들이 하나둘씩 배달 업체와 손잡고 배송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무엇을 얼마 주고 샀느냐’보다 ‘무엇을 어떻게 편리하게 샀느냐’에 가치를 두는 소비자가 늘면서 소량(또는 소액) 제품을 필요할 때 구매하기 좋은 편의점이 배달 서비스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소비자들이 편의점에서 가장 많이 배달시키는 제품은 뭘까. 배달비 3000원을 내고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14일부터 19일까지 ‘신세계 서울 맛집 여행’을 기획해 대학로 스콘, 인생 카스텔라 등 올해 가장 인기가 많은 서울시 길거리 음식을 한데 모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대표상품으로는 유정낙지 낙지볶음 1만4000원, 낙원스낵 조각피자 4000원, 혜화당 고기만두ㆍ김치만두 각 5000원, 푸하하크림빵 말차크림빵 2300원, 폴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가 유통업계 최초로 식품안전의 날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허연수 대표이사는 10일 제18회 식품안전의 날(5월 14일)을 맞아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GS리테일은 지난 한 해 △식품안전의 날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 전개 △먹거리에 대한 자체 위생 활동 강화 △파트너사와의위생 관련 상생 협력
지난달 유통업체 중 대형마트만 매출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프라인보단 온라인을 통한 소비 확대가 대형마트의 매출 부진 요인으로 작용했다.
2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3월 유통업체 매출은 11조3300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6% 늘었다. 이 중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매출은 전년보다 1.3% 증가했다.
업태별로 보면 편의점(2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전국 경영주 및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2019 상품 전시회’를 개막했다고 21일 밝혔다.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상품 전시회는 23일까지 계속된다. 내달 4일과 5일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다.
행사를 통해 세븐일레븐은 1인가구, 여성의 사회진출 증가, 고령화 등 사회적 변화와 가치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전국 경영주 및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2019 상품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상품 전시회는 21~23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내달 4~5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상품 전시회를 통해 2019년 편의점 상품 트렌드를 경영주들과 공유하고 향후 출시될 신상품과
정부가 굴, 전복, 어묵을 차세대 수출 유망품목으로 육성해 1억 달러 이상 수출품목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아세안 시장과 온라인 마켓 진출을 확대하는 등 수출 채널을 다변화한다. 이를 통해 올해 수산물 수출을 지난해 23억8000만 달러에서 25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4일 제9차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제8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같은
지난달 백화점 등 오프라인 유통업체와 온라인 유통업체의 매출이 작년보다 이른 설 연휴(2월 2~6일) 덕분에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1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6% 늘어난 11조5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중 오프라인 부문의 매출은 전년보다 6.5% 증가했다.
업태별로는 백화점의
한국미니스톱이 매각을 철회하고 일본 이온그룹의 독자 운영으로 선회하면서 즉석식품을 비밀 병기로 꺼내들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미니스톱은 국내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경쟁력 강화 전략으로 패스트푸드를 강화해 경쟁사와 차별화하겠다는 전략이다. 그간 치킨, 소프트크림 등 패스트푸드와 디저트 메뉴에서 강점을 보여온 미니스톱은 앞으로도 중장기 성장
농심이 김밥, 도시락 등 즉석식품과 곁들여 먹기 좋은 ‘미니컵면’을 출시했다. 농심 미니컵면은 용량을 일반 컵라면의 절반 수준(43~44g)으로 줄이고 얇은 면을 택해 조리시간을 2분으로 단축시킨 것이 특징이다. 양이 적고 조리가 간편해 국 대용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농심 미니컵면은 최근 즉석식품 시장의 성장세에 힘입어 출시된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