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하키가 아시안게임에서 20년 만의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전에서 말레이시아에 1-2로 졌다.
0-0으로 팽팽한 3쿼터 페널티 코너 위기에서 말레이시아에 먼저 실점했지만, 이강산(인찬광역시체육회)의 필드골로 1-1 동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1일 태권도 품새와 유도, 양궁 컴파운드 등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태권도에서는 정하은(용인시청)이 오전 9시 여자 품새 개인전에 출전한다. 남자부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은 낮 12시 34분 준결승부터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품새에서 남녀 동반 3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양궁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강력한 우승 후보 인도를 상대로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의 정상 탈환을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고비다.
김용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은 30일 오후 7시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스타디움에서 인도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하키 준결승전을 치른다.
한국은 조별리그 A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이민성호가 중국을 상대로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이번 고비를 넘으면 사상 첫 4연패까지 단 1승만 남는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대표팀은 30일 오후 3시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전을 치른다.
한국이 중국
나란히 5-0 판정승…남자 복싱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
한국 남자 복싱의 장동환과 김민성(이상 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나란히 진출하며 은메달 2개를 확보했다.
장동환과 김민성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복싱 준결승전에서 각각 5-0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먼저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3연패 중인 카타르를 상대로 8년 만의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올해 1월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카타르를 꺾은 경험을 앞세워 다시 한번 중동의 강호를 넘겠다는 각오다.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8일 오후 5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카타르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핸드볼 준결승전
한국 펜싱 남자 에페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상영, 장효민(이상 울산광역시청), 남연호(한국체대), 권오민(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남자 에페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카자흐스탄에 42-43으로 패배해 준우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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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인도네시아 무스키타에 4-1 판정승장동환, 태국 삭다에 3-2로 판정승
한국 복싱 대표팀의 김민성과 장동환(이상 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하며 동메달을 확보했다.
27일 김민성은 이날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복싱 80㎏급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의 마이켈 로베르드 무스키타를 4-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홍콩을 완파하고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 진출,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상욱, 박상원(이상 대전광역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 황희근(한국체대)으로 꾸려진 대표팀은 이날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준결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 진출하며 은메달을 확보했다. 2회 연속 금메달까지는 이제 한 경기만 남았다.
송세라(부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양승혜(한국체대)로 구성된 한국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여자 에페 단체전 준결승에서 싱가포르를
한국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여자 팀 레구에서 은메달을 확보했다.
한국은 24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여자 팀 레구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를 레구 점수 2-0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여자 팀 레구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와 2022 항저우 대회에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강전에서 패하며 3·4위전으로 밀려났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28위)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일본(6위)에 세트 스코어 0-3(20-25 22-25 16-25)으로 졌다.
이로써 결승 진출이 무산된 한국은 22일 오후 4시 태국(
아시안게임 순위, 금4개로 현재까지 종합 3위곽빈, 오후 6시 30분 대만전 선발…아시안게임 5연패 첫 관문지유찬 자유형 50m·황선우와 김우민 계영 800m 금빛 레이스여자축구는 오후 4시 남북전…여자배구는 오후 7시20분 한일전
한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날 금메달 4개를 따내며 종합 3위로 출발한 가운데, 월요일인 21일
부상으로 잠시 코트를 떠났던 여준석(시애틀대)이 6일 만에 돌아왔다. 아직 몸 상태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복귀전에서 9점을 올리며 실전 감각을 점검한 여준석은 남은 토너먼트 출전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여준석은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요르단과의 8강전에 출전해 약 15분을 소화하
오후 7시 30분 나고야서 조별리그 D조 1차전배준호·양민혁 등 유럽파 앞세워 사상 첫 대회 4연패 도전KBS2·MBC·SBS·TV조선 중계 채널…치지직·SPOTV NOW서도 시청여자축구는 김민지 해트트릭으로 미얀마에 5-0 완승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오늘 카타르를 상대로 첫발을 내디딘다.
이민성 감독이 이
코리아컵 16강 경기 결과, K리그1 6팀·K리그2 1팀·K3리그 1팀 진출대전·광주·포항·안양·강원·부천…내년 5월 19일 8강전2026 코리아컵 대진표 관심…8강 대진은 추후 추첨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 진출팀이 확정됐다. K리그1 6개 팀과 K리그2 김포FC, K3리그 당진시민축구단이 살아남은 가운데 8강 대진은 별도 추첨을 통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이 19일 열린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 출전하는 K리그1 4개 팀이 합류하는 가운데 하부리그 팀들의 ‘자이언트 킬링’ 도전도 이어진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코리아컵 16강에 3라운드를 통과한 12개 팀과 전북 현대, 대전 하나시티즌, 포항 스틸러스, 강원FC 등 ACL 출전 K리그1 4
오준성(31위·한국거래소)이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요코하마에서 준우승을 거뒀다.
오준성은 9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에이스 하리모토 도모카즈(5위)에게 게임 점수 1-4(11-7 7-11 4-11 8-11 7-11)로 졌다. 하리모토는 홈 팬 응원 속에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앞서
포클랜드 영유권부터 FIFA-UEFA 주도권 경쟁까지결승전 관람 트럼프…‘반트럼프’ 산체스와 만남 주목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이 맞대결을 펼치는 19일(현지시간) 북중미 2026 월드컵 결승전은 축구를 넘어 정치·외교·영토 분쟁·권력 다툼이 뒤엉킨 글로벌 무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르헨티나는 잉글랜드와의 준경실전에서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는 포클랜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또 한 번 경기 막판 극적인 승부를 연출하며 결승 무대에 올랐다.
아르헨티나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잉글랜드를 2-1로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경기 역시 아르헨티나의 승리는 마지막 순간에 완성됐다. 후반
당구가 시니어에게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 달 태릉선수촌 승리관에서 열린 2018서울세계3쿠션당구월드컵대회 예선 경기들을 TV를 통해 보고 있었다. 18일은 준결승전과 결승전이 열리는 날이었다. 2시부터 4강 1차전으로 우리나라의 김봉철- 그리스의 폴리포스의 경기가 있었다. 5시에 에디먹스- 야스퍼스의 2차전이 벌어지고 8시에 준결승에서 올라온 에
지난 5월 22일 도쿄(東京)에서 막을 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배구 세계 예선전에서 한국은 4승 3패로 올림픽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순위는 출전 8개국 가운데 4위였지만 앙숙 일본을 3-1로 이긴 데다 올림픽 출전이 확정된 뒤 열린 경기 패배를 빼면 순위가 더 올라갈 수 있었기에 스포츠 팬들은 23일 개선한 김연경 등 선수들을 열렬하게